안녕하세요, 여러분! 혜성입니다. 여러분, 여기 어디게요? 최근에 이사한 저희 집인데요. 최초 공개. 오늘은 큰 일정은 딱히 없고 사무실에 가가지고 편집이랑, 그다음에 대학원 관련된 수업을 하나 들을 게 있어가지고 그렇게 오늘 하루를 보낼 것 같아요.
먼저 머리를 말려야 돼서 제가 팩을 무조건, 머리 말릴 때는 쓰거든요. 팩을 붙이고 머리를 말리고 오겠습니다. 앰플 발라줄게요. 이거 향기 진짜 좋아. 이사도 하고 사무실도 바꾸고 인테리어하고 하다 보니까 건조함, 그리고 트러블 이런 게 엄청 많이 나더라고요. 지금은 엄청 많이 좋아졌는데 트러블이 진짜 왜 많이 났냐면, 제가 가벽 만들 때 나뭇가루 있죠.
사무실에 좀 이따가 보여드릴 건데, 사무실 보시면 창문이 하나밖에 없어요. 엄청 많은 톱밥들이 초반에 많이 고여 있었거든요. 그것 때문에 피부에 트러블이 한참 와서 완전 빨갛게 올라왔어요. 그래서 그것도 진정시켜야 되고 점점 추워지면서 히터를 틀게 되잖아요. 좁은 사무실 공간에 히터가 2개가 있거든요. 엄청 건조하더라고요. 그래서 요즘 제가 이렇게 스킨케어를 완전 열심히 하고 있어요. 아주 옹골차게! 그리고 사무실뿐만 아니라 제가 이사를 하면서 벽지도 바꾸고 시트지 시공도 새로 했거든요. 벽지 뜯어내고 하면서 엄청 미세한 먼지들이 쌓여 가지고 하루 종일 진짜 건조함이 엄청 심해서 제가 가는 길목마다 립밤까지 다 챙기고 다닐 정도로 요즘 건조함을 크게 느끼고 있어요. 이제 기초는 끝났고…
사무실에서 건조할 때를 대비해서 화장을 닦기 위한 이 패드도 챙겨 가려고요. 그러면 저는 이제 일하러 가볼게요, 여러분. 제가 지금 일을 하다가 너무 건조에서 아까 전에 챙겨 왔던 이 패드 있잖아요. 이 패드로 화장을 좀 닦아내고 그다음에 앰플이랑 크림을 바르려고 합니다. 이 패드가 되게 좋은 게 이렇게 얇게 분리가 이렇게 잘 되는 그런 패드더라고요. 건조한 부분에 팩을 한번 해 주고 닦아내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면 제 사무실에는 좀 좁은 공간인데도 불구하고 히터가 2개나 있어요. 그래서 제가 요즘에는 이렇게 패드를 챙기거나 집에서 이런 식으로 기초를 챙기면서 다니고 있어요. 한 2시간에서 3시간만 지나도 바로바로 건조해지는 거예요. 유독 눈 밑이 건조해가지고 눈 밑도… 지금 여기 턱 뾰루지가 다시 올라오고 있고 아까 보니까 제가 그날이 찾아왔더라고요. 그래서 더 뭐가 이렇게 스멀스멀 올라오고 있었어요.
이 친구는 스피루리나라는 앰플이에요. 얘는 앰플, 크림 여기 보시면 1번, 2번 이렇게 써 있어요. 이 스피루리나의 앰플과 크림이 좋은 이유가 속건조를 엄청 해결을 잘 시켜주더라고요. 이 친구가 너무 궁금해서 상세페이지를 좀 찾아봤거든요. 시카와 병풀 성분이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뾰루지나 갑자기 뒤집어지는, 턱에 뭐 나는 이런 것들을 좀 더 빠르게 진정을 시켜준다고 해요. 왜냐하면 지금도 히터를 켜고 있는데 그러면 또 엄청 추워요. 여기가 천장이 높아가지고 아쉽게 바로 이렇게 끌 수는 없더라고요. 그런데 이 앰플이 완전 좋은 점이 화장품 하면 정제수라는 거 아시죠? 스피루리나 성분이 75.8%나 들어가 있다고 합니다. 영양제에 많이 들어 있는 성분으로 저는 알고 있거든요.
그걸 화장품에 이렇게 만들고 그 성분을 뭔가 얼굴을 바른다고 하니까 화장에도 뭔가 영양제를 직접적으로 바르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산뜻하게 발리면서도 겨울에 바르기 좋은 적당한 농도를 가지고 있는 앰플입니다. 제가 피부과에 한 달에 한 번씩 가고 있는데 그때 발라주는 피부과 제품과 냄새가 되게 흡사해요. 오히려 한 번 더 받은 느낌이 크게 드는 그런 앰플이라서 이 향기도 굉장히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다음은 스피루리나의 크림을 발라주도록 할게요. 일단은 얘는 향기가 너무 좋아요. 맑은 꽃향기가 너무 좋아서 바를 때 기분이 진짜 좋고요. 수분감이 완전 엄청 좋아요.
이렇게 보면 물광이 진짜 차오르는 그런 느낌이거든요. 아, 진짜 그런데 너무 개운하다. 앰플로 잡은 속건조에 그 위에 마지막으로 겉에 수분 코팅까지 한 번 더한 그런 기분이에요. 겨울에는 아무래도 꾸덕한 크림을 많이 바르잖아요. 그래서 저는 크림을 바를 때마다 답답한 느낌이 완전 싫었는데 수분크림과 꾸덕함의 그 중간이거든요. 그래서 완전 수분을 확 채우면서도 보습력, 지속력까지 강하다. 그래서 제가 올해 겨울은 이렇게 속 당김을 해결해 줄 창과 방패 같은 존재이다.
이 위에 있는 히터 방패입니다, 방패. 미미엘이 벌써 1주년이 되면서 제품 할인과 49만 원 상당의 반얀트리 호텔 스파권까지 여러분들께 증정해 드린다고 합니다. 더보기에다가 사용한 제품들 그리고 이벤트까지 이렇게 링크 달아둘 테니까 여러분들 확인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지금까지 혜성이었고 우리는 다음 영상으로 빠르게 만나요. 안녕!
YouText의 콘텐츠는 이렇게 만들어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