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삼성전자 부회장 이재용은 발레 공연을 관람하고 공연장을 나섰는데, 기자가 LG 휴대폰으로 이재용에게 인터뷰를 청했다.
이재용은 기자의 LG 휴대폰을 보며 ‘갤럭시 쓰시는 분이면 인터뷰했을 텐데‘라는 말로 인터뷰를 거절했다.
그래도 기자가 계속 인터뷰를 청하자, 이재용은 기자와 어깨동무하고 걸으면서 갤럭시 기종/색상/사용 중인 통신사를 물었다. 기자는 엣지/골드/SK라고 답했다.
이재용과 기자가 주차장에 도착하자, 이재용은 대기하고 있던 비서에게 엣지, 골드, SK라고 말했고, 비서는 상자를 이재용에게 전달했다.
이재용은 상자를 기자에게 건네며 ‘갤럭시예요, 이거 써요‘라고 말하고 차에 탄 후 주차장을 빠져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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