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러분. 이번 영상은 오랜만에 가지고 온 ‘루오에스팩’입니다. 제가 한 2년 전인가, 2년 정도 된 것 같은데 루오에스팩 모자들을 이용해 가지고 룩북 영상을 찍었었거든요. 오늘은 더 다양해진 루오에스팩 제품들을 가지고 왔습니다. 소개해드릴 제품은 버킷햇 3가지랑 그리고 볼캡 이렇게 2가지를 가져왔습니다. 그러면 버킷햇 먼저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루오에스팩이라는 브랜드의 버킷햇이 머리둘레에 따라 다양한 사이즈로 준비돼 있어서 남녀불문하고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시는 걸로 유명했는데요. 이번에 BTS 정국님이 루오에스팩 버킷햇을 즐겨 쓰신다고 더욱 핫해진 버킷햇입니다.
소개해드릴 3가지 버킷햇. 이렇게 오버핏으로 여유로운 깊이감과 챙의 길이로 자연스럽게 흐르는 핏감을 연출해 줄 수 있답니다. 이 모자 사이즈가 58호와 61호가 준비되어 있는데, 저는 58호로 여러분들께 보여 드릴 거고요. 제가 머리둘레가 조금 큰 편이거든요. 제가 지금 가발을 썼는데, 딱 58cm거든요. 똑딱이 가발 빼면 한 56cm 될 것 같기도 하고…
여성분들의 평균 머리둘레 사이즈가 54~55cm인데, 저는 56cm 정도 될 거니까 좀 큰 편이네요. 그래서 평균적으로 치면 여성분들은 58호로 해주셔서 꾸안꾸로 편하게 착용하기 좋으실 것 같습니다. 저는 진짜 61호 해야 할 것 같아요. 오버핏 드롭 버킷햇은 라운드 버킷햇보다 조금 더 흘러내리는 감이 있거든요. 살짝 챙이 빳빳한 감이라면, 이거는 자연스러운 느낌. 이게 두께감이 두껍지 않아서 여름에도 착용하기 좋기는 좋거든요. 잘 어울리는데?
이번에 22SS 신상품으로 이렇게 린넨 소재로 라운드 버킷햇이 출시됐답니다. 같은 라운드 버킷햇이거든요. 얘는 린넨 소재, 얘는 기존에 있던 오버핏 라운드 버킷햇. 이게 소재 차이가 보이실지는 모르겠지만, 안에서 플래시를 비춰볼게요. 여기 플래시 비치는 거 보이시나요? 얇은 린넨 소재고… 비치지 않는, 이게 기존의 오버핏 라운드 버킷햇입니다.
여름 신상이 린넨 소재로 만들어져서 이번 여름휴가철에 같이 코디해 주면 진짜 예쁠 것 같아요. 기존의 오버핏 라운드 버킷햇은 블랙 컬러랑 베이지 컬러 2개뿐이 없거든요. 이번에 새로 출시된 오버핏 린넨 라운드 버킷햇, 이렇게 다양한 컬러들이 준비가 되어 있는데, 여기서 베이직한 컬러로 블랙이랑 이렇게 아이보리 컬러가 있고요. 아이보리라고 하지만 살짝 노란 기가 도는 그런 아이보리입니다. 상큼한 포인트 컬러로 베이비 블루랑 이렇게 민트 그린이 새로 나왔답니다. 아니, 이 4가지, 이 4가지 컬러 중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제품을 뽑아서 여러분들께 추천해드리고 싶거든요.
제가 블랙, 화이트를 좋아하기는 하지만, 이렇게 베이비 블루도 진짜 예쁘고 그리고 민트 그린도 진짜 만만치 않게 예뻐… 라운드 버킷햇이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를 만들어 주거든요. 그래서 좋아했는데 컬러가 블랙이랑 베이지뿐이어서 좀 아쉬웠거든요. 그 베이지가 조금 누리끼리한 베이지였던 것 같아, 아마도. 그런데 이렇게 다양한 컬러감을 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꼴뚜기 같아.
이제 마지막으로 루오에스팩 볼캡 두 제품이 남았습니다. 볼캡 중에서 첫 번째로 소개드릴 볼캡, 스포츠 볼캡. 이렇게 보시면 액티브 스포츠 테마로 한 볼캡이에요. 주황이 테니스고, 초록이 골프예요. 컬러별로 스포츠 테마가 달라요. 이렇게 컬러감이랑 잘 맞아떨어지는 스포츠들로 매치를 해줘서 너무 귀엽지 않나요? 이제 필드 나가서 골프를 치니까 초록색, 너무 예쁜데 이거?
볼캡 컬러 배색이 투톤으로 돼 있어서 조금 더 활동적이어 보이고 이렇게 볼캡 하나만 써줘도 포인트 주기 되게 쉬울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요즘 헬스 하잖아요. 블랙 컬러의 스포츠 테마 웨이트거든요. 뭔가 그거 쓰고 헬스장 가면 진짜 웃길 거 같지 않아요? 블랙 컬러도 구매를 한번 고려해 봐야겠습니다.
볼캡은 프리사이즈거든요. 오버핏이라 머리둘레가 큰 사람들도 걱정 없이 얼굴 작아 보이게 쓸 수 있고 그리고 제가 머리둘레가 58cm 정도라고 그랬잖아요. 제가 머리가 조금 위로도 커 가지고 깊이감 있는 모자를 좋아하거든요. 그런데 루오에스팩의 볼캡은 이렇게 들어오는 거 보이세요? 귓등까지 내려와요. 깊이감이 머리에 쑥 들어오는…
제가 이번에 코디하러 아는 오빠 옷가게 가서, 오빠가 머리가 좀 큰 편이래요. 그래서 맞는 모자가 잘 없다고 했는데, 썼는데 너무 만족하더라고요. 영상 첨부. 모자 써 보고 이 말을 똑같이 하더라고요, 깊이감이 너무 마음에 든다고. 저도 진짜 그 말에 공감이 돼요. 이렇게 머리에 푹 들어와가지고 안정감이 느껴진다고 할까? 뭔가 이렇게…
이제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볼캡, 레터링 자수로 포인트를 준 이클립스 볼캡입니다. 컬러는 블랙이랑 그린, 네이비 이렇게 구성이 되어 있는데, 이 3가지 컬러 중에서 제일 코디가 편하다고 생각하는 컬러가 저는 솔직히 말하면 네이비거든요. 네이비가 조금 휘뚜루마뚜루 할 수 있는 템이라고 생각을 해요. 네이비 컬러를 사용해서 어떤 코디를 했는지 한번 보여드릴게요. 이게 스포츠 볼캡이랑 좀 다른 게… 너무 쪼였어. 왜 이렇게 쪼였어. 머리가 안 들어가… 이클립스 볼캡은 그 스포츠 볼캡이랑 다르게 스탠다드 핏이거든요. 이렇게 두상 깔끔하게 잡아줘서 핏감이 좀 깔끔한 편이에요.
그런데 여기서 구매를 하실 분들이 참고하셨으면 좋겠는 점 한 가지가 있거든요. 오늘 소개해드린 볼캡들 있잖아요, 스포츠 볼캡이랑 이클립스 볼캡. 이 볼캡들이 힘이 있는 빳빳한 소재가 아니에요. 힘없이 이렇게 흐물거리는 이런 볼캡입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이 루오에스팩 로고 볼캡인데요. 얘는 앞 두상이 탄탄해요. 앞 두상 각이 잡히는 이런 느낌이거든요.
그런데 얘는 앞 두상이 이렇게 힘이 없는 소재로 흐물흐물해서 이런 힘 있는 볼캡보다는 두상을 자연스럽게 보여주니까… 얘는 두상이 만들어지니까 제가 이 앞 두상이 더 커 보여서 두상이 더 길어 보여요. 빳빳한 소재가 아니라 흐물거리는 소재로 두상을 자연스럽게 보이게 만든다는 점. 그런 점 참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루오에스팩 제품들을 리뷰하는 시간을 가져봤는데, 보통 이렇게 리뷰 영상에는 제가 항상 원픽을 꼽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너무 예쁜 제품들이 많아서 원픽은 너무 힘든 것 같아요. 진짜 색감으로 봤을 때는 린넨 라운드 버킷햇 민트 그린이나 베이비 블루, 이 컬러도 너무 예쁘거든요. 여름이랑 잘 맞는 청량한 색감, 그런데 스포츠 볼캡도 이 배색 투톤이 너무 예뻐요, 깊이감도 너무 마음에 들고… 그런데 여기서 또 휘뚜루마뚜루 템 하나 사라고 하면 이클립스 볼캡, 또 휘뚜루마뚜루 템 오버핏 드롭 버킷햇.
누구나 다 잘 어울릴 것 같은 루오에스팩이기는 한데, 모자를 쓰고 싶은데 ‘머리둘레가 남들보다 좀 우월해서 나한테 맞는 예쁜 모자를 못 찾겠어요.’ 그러시는 분들께도 정말 추천드리는 브랜드인 루오에스팩입니다. 진짜 모자 깊이감 좋아하시는 분들은 스포츠 볼캡 한번 써보시는 거 추천해요. 짱 좋네,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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