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치료하는 정도는 아니니까. 천천히. 이제 1분짜리 얘기 시작하면 되네요? 네네 그렇죠! 이번에는 우리가 어떻게 감히 아내분을 발로 하겠습니까? 저는 발로 다 했는데, 머리카락을 밟고 하는 것은 어떻게 된건가요? 지금 받아보시니까 기분이 어떠세요? 하체가 많이 뭉쳐있던 것이 녹은 느낌이랄까? 너무 가벼워진 것 같아요. 이렇게 아내분께서 여행 끝나고 나서 정성들여서 본인을 이렇게 해드리면 참 뭔가 사랑도 샘 좋고 봉사하고 싶은 느낌이 막 드시겠죠? 더 파이팅 해야지요. 그럼 이제 받은 그 기운을 아내분께도 전해드릴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질문 주셨는데요. 여자분들도 똑같이 해 주셔도 되는데, 기왕이면 여성분들에게 조금 더 좋은 혈자리를 알려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같이 한번 누워보실까요? 우리가 어떻게 감히 아내분을 발로 하겠습니까? 그렇죠. 저는 발로 다 했는데… 그러면 안 되죠 어쨌든 그래서 이번에는 손으로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드릴 건데요. 예 물론 발로 하셔도 되지만 이번에는 음적인 부위라고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래서 여자분들은 몸의 안쪽 부분을 풀어주는 게 훨씬 더 여성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요. 음경락인 간경, 신경, 비장. 이 세 가지 경락이 안쪽으로 흘러 들어가서 자궁 부위를 순환시킨 다음에 소화기를 좋게 하고, 위쪽에 있는 노폐물들을 쫙 빼주는 그런 쪽으로 이제 경락들이 활성화 돼 있어요. 그래서 이 안쪽을 자극해주는데, 안쪽을 할 때는 이렇게 세워주고 바깥쪽으로 벌려놓고 하면 좋기 때문에 여행지에 가서 배드가 있다면 살짝 받쳐주면 하기가 더 편하십니다.
지금은 이 상태에서 할 거고요 아까하고 똑같은 원리인데요. 이번에는 뼈가 있으면 뼈 안쪽 제가 이렇게 바지선을 가지고 하면 정강이 뼈가 이렇게 있을 거고요. 이 안쪽 라인을 따라서 해주시면 돼요. 네, 이해됐죠? 처음에는 발바닥은 아까처럼 밟으셔도 좋고요. 네 손으로 이렇게 꾹꾹 꾹꾹 눌러주셔도 됩니다. 그래서 아마 이 정도만 해도 여성분들은 자극이 충분히 가실 거예요. 꾹꾹꾹꾹 해주는 것도 좋은데 제가 강조드리는 것처럼. 1초 2초 체중을 실어서. 1초 2초, 1초 2초 하고요. 용천혈을 역시 자극을 깊이 해준 다음에 안쪽으로 가고. 남자분들에 비해서 여자분들이 조금 더 소화기가 안 좋은 경우가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여기 발바닥 안쪽 부분을 조금 더 정성 들여서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안쪽 부분을 따라서 똑같이 올라갈 건데. 이때도 안쪽 부분에 정강이 뼈가 이렇게 있잖아요. 이거를 강하게 누르면, 표정 한번 보시면 이렇게 아파요. 많이 아파요. 그래서 강하게 하지 마시고, 이 부분은 안쪽을 ‘어제’라고 하는데 이 부분 있죠. 이 부분을 가져다 대세요. 그리고 나서 라인 따라서 꾹 눌렀다가 뗐다가, 꾹 눌렀다가 자, 하나 둘 뗐다가, 하나 둘 뗐다가, 하나 둘 뗐다가. 이게 약간은 아파야 돼요. 아픈데 너무 아파 이게 아니라 아픈데 시원하네 하고 말하기에는 그렇고 그만하라기에는 그렇고. 조금 더 해줬으면 좋겠는데…라는 그런 애매한 감정이 들 정도예요.
그래서 이 안쪽을 해서 무릎을 제외하고요. 무릎 안쪽도 이 라인이 그대로 있겠죠. 똑같이 계속해서 들어갔다가 나왔다가 쭉 하나 둘, 해서 여기 허벅지 안쪽까지 가고요. 마지막 정리는 무릎을 피우고 이제 사타구니 라인이 있어요. 여기가 안쪽에 림프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에요. 우리 몸에서 림프가 여러 군데 관절 부위에 많은데 겨드랑이 림프절과 사타구니 림프절이 가장 중요한 곳입니다. 이 부분으로 노폐물들이 제일 많이 빠지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양손을 가져다 대고요 체중을 실어서 가만히 있다. 보면 아까 아내분께서 느꼈던 툭툭 하는 박동이 여기서 느껴집니다.
그러면 림프가 더 다 활성화된 거거든요. 그래서 제일 처음 할 때 이 부분을 먼저 풀어주고 하는 방법도 있고요. 끝나고 나서 정리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렇게 해서 제가 안쪽을 보여드렸으니까 이쪽을 한번 여기서 해보시겠습니다. 뭔가 불안하신가 봐요? 그러시구나 늦게 들어오셔서 .제가 처음에 뭐라고 했냐 하면 무릎을 이렇게 한 90도 정도로 굽혀주는 게 더 좋습니다. 어제 즐거운 시간이 있으셨나 봐요? 네 회식, 공식적인 회식. 여기 용천혈부터 이쪽 라인으로 쭉 해주시는 게 좋고요. 이렇게 하면 본인이 힘들기 때문에. 네 팔을 쭉 피고요. 그냥 쭉 체중으로 눌러주면 좋습니다. 편합니다. 그렇죠 잘하시네요. 오늘 일찍 와. 하고 있는 거예요? 안아파? 선생님하고 강도가 달라요. 힘으로 하려고 하지 마시고요. 그렇다고 여기 정강이뼈 안쪽 부분을 그렇죠. 거기 이렇게 대시고. 네 맞습니다.
체중을 실어주시면 되고요. 실컷 때리고 난 다음에 하셔도 됩니다. 하면서 연습을 많이 해야 될 것 같아요. 뭔가 제가 하면서도 엉성한 것 같은데. 아! 좀 전에 맞으신 딱 그 부위가 종아리 부위가 시작되는 부위잖아요. 고통이 제일 많은 부위에요. 하다 보면 너무 아픈 부위는 아마 조금씩 살살 하 것을 알게 되실 거예요. 자주 해주시다 보면 괜찮습니다. 이렇게 여기 이 중간 부분으로 그쪽에서 하셔도 됩니다. 이 부분이죠. 튀어나온 부분에 살짝 안쪽 여기를 체중을 살짝만 실어보세요. 조금만 있다. 보면 아래쪽에서 박동이 툭툭 치는 게 느껴지시나요? 네, 네. 그러면 림프가 이제 활성화된 거예요.
아래쪽은 일단 앞 뒤에서 이렇게 풀었고요. 여성분들은 위쪽 있는 얼굴도 풀어주시면 훨씬 더 좋은데. 이 혈자리들은 제가 기존에 얼굴 부기를 빼는 혈자리랑 얼굴 순환하는 혈자리 세 가지가 다 있어요. 여러분들이 굉장히 많이 보시고 극찬을 해 주시고 얼굴이 작아졌다, 한쪽만 했더니 한쪽이 너무 없어져서 반대쪽이 걱정이다. 이런 말씀들을 해 주시는데. 그 혈자리를 꼭 살펴보시고요. 오늘은 여기서 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거 두 부분만 간단하게 해보셔도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머리 위쪽에서 오셔서요. 손을 이렇게 만든 다음에 만든 다음에. 제가요? 아니요. 이제 하시는 분이. 본인은 편안하게 계시면 돼요. 하신 다음에 머리 뒤쪽 목에서부터 목에서부터 위쪽으로 살 끌고 와서 위에 머리가 딱 걸리잖아요? 그럼 거기서 가만히 있어주시는 거예요. 이거를 쉽게 하려면 수건을 이렇게 대고요. 걸어서 이렇게 살짝 잡아당기면 되는데 팍 당기지 마시구요. 손을 가지고요. 목을 이렇게 된 다음에 마치 목이 뼈가 있으면 뼈를 이렇게 전부 다 들고 올라온다는 느낌으로 하시면 돼요. 그 여기에서 목 너무 밑에 말고요. 중앙 부분부터 시작해서 살짝 위로 올려서 위로 쭉 끌어올린 다음에 끌어 올려서 가만히 있으시면 그러고 나서 한 10초 정도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2 3 4 5 6 7 8 9 10, 꽤 긴 시간이죠? 그리고 나서 아래쪽을 풀어주면 훨씬 더 좋긴 한데. 일단은 그 부분은 제가 많은 혈자리를 설명해 드렸으니까 그걸 참고해 보시면 좋겠고요.
두 번째는 ‘측두근’이라고 부르는 옆머리에 여기에 피로가 엄청 많이 쌓여요. 그래서 이 부분을 손을 이렇게 하고요 이렇게 해서 돌려서 앞뒤로 왔다갔다 하고 팽팽팽팽 살살 살살 돌려서 풀어주면, 일단 여러분들이 하실 수 있는 가장 간단한 피로를 푸는 마사지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본인께서 한번 해보실까요? 네 마음의 준비. 네 걸리는. 네 거기까지 하는 건데요. 선생님 이렇게 머리카락을 밟고 하는건 어떻게 되나요? 네 감히! 목 중앙 부분부터 시작해서 쭉 끌어 올라와서 여기까지 쭉 하는 건데. 피부를 당기는 느낌보다는 목 전체를 당기는 느낌으로 쭉 올라올 거에요. 항상 얼굴을 하실 때 얼굴도 중요하지만 이 부분을 먼저 풀어줘서 우리가 혈액 순환을 시켜주고 또 전체의 얼굴을 잡아주는 곳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두 번째는 양쪽 옆머리, 이 부분이에요. ‘태양혈’ 이라고 부르는 이 부분 이 부분을 이 부분을 포함해서 이 전체죠. 여기를 살살살 돌리거나 그렇죠. 약간 거기는 약간 압을 더 주셔도 돼요. 네! 오늘 받아보시니까 몸에 피로도 풀리고 얼굴도 훨씬 더 안색이 맑아지신 것 같은데. 요즘에 이렇게 목이 이렇게 당겨주는 기계가 있어요. 근데 굳이 돈 주고 그거 안 사고 서로 좀 사랑을 더 싫어서 해 주면. 네 그럼요. 네 훨씬 좋아요. 서로 이렇게 터치를 해 주면서 조금 더 사랑이 자라나지 않을까… 오늘은 커플들끼리 할 수 있는 혈자리 그리고 서로 할 수 있는 마사지에 대해서 알려드렸습니다. 우리 오늘 마지막 마무리 같이 해볼까요? 건강하세요. 하고 강남 허준이었습니다. 건강하세요.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이었습니다.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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