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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이상 신어본 최애신발 모음 – 슬링백,스틸레토힐,스니커즈,플랫

여러분, 안녕하세요. 혜성입니다. 제가 5월을 너무 너무 좋아합니다. 시국이 시국인지라 조금 그렇기는 하지만 활동적인 날씨를 너무 좋아해요. 그래서 오늘은 저의 활동적임을 도와주는 최애신발 영상을 들고 왔습니다. 오늘은 제가 신어보고, 그래서 조금 신발이 더러워요. 신발이 더럽고 냄새가 날 것 같지만, 어쨌든 저의 최애신발을 오늘 공유하는 시간을 한 번 가져보려고 합니다. 그럼, 저의 최애신발을 한 번 보러 가보실까요?

바로 이 제품은 소보제화에서 구입한 제품이에요. 제가 겨울에 스웨이드 신발이 너무 갖고 싶은 거예요. 그 때 제 친구 효원이 아시죠? “언니, 소보제와 신발이 진짜 괜찮아.” 일단 소보제화가 좋은 점이 제품 하나를 딱 고르면, 내가 원하는 디자인의 5cm, 9 cm, 12 cm, 이렇게 cm별로 다 차이가 있고요. 그리고 안에 쿠션이 들어 있어서 발이 너무 너무 편하더라고요. 

얼마나 열심히 신었냐면, 이게 다 술 먹고 뒤집어져서 지금 쉽지 않아 보이기는 하는데요. 열심히 신었다는 뜻이겠죠? 여기 지금 보니까 굽 바꿔야겠네. 11월인가에 구입을 해서 정말 정말 잘 신고 있어요. 누가 “구두 편한 데 있어?” 라고 물어보면 “무조건 소보제화 사세요.” 라고 한단 말이에요. 

그리고 이 제품이 인디언 핑크와 베이지, 그 중간 컬러였던 걸로 기억을 해요. 핑크색 옷과도 너무 잘 어울리고, 또 베이지 계열 옷도 되게 잘 어울리고, 포인트로 주기에도 너무 밋밋한 컬러가 아니라서 저는 되게 괜찮더라고요. 그리고 화이트가 아니면 너무 밝은 신발은 동동 떠 보이는 그런 느낌이 들어서 별로 안 좋아했는데, 톤다운 느낌이 있는 구두라서 포인트 주기에도 너무 괜찮고, 동동 떠 보이는 그런 느낌도 안 들어서 되게 추천 드리는 제품입니다.

이 뒤꿈치만 봐도 제가 정말 열심히 신은 걸 느낄 수 있을 거예요. 제가 되게 신발을 막 신어서 “언니 이렇게 쉽게 망가지는 신발을…?” 이러실 수도 있는데, 진짜 제가 신발을 정말 정말 막 신어요. (웃음) 정말 저렴한 제품을 막 신고 2년 만에 버리는 식으로 신발을 바꾸는 편이에요. 그래서 이 점 꼭 알아두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 제품은 이 제품입니다. 스니커즈는 제가 인스타에 몇 번 올렸는데, 제 인스타 팔로우 하시는 분들은 자주 보셨을 것 같아요. 딱 봤을 때 뭐가 없죠? 그렇죠? 끈이 없어요. 신발끈이 없어요. ‘뭐지? 되게 특이하다.’ 하고서 구입을 했는데요. 이 제품에 여기에 이렇게 고무줄이 달려 있어요. 그래서 신발끈이 없어도 이렇게 막 신을 수 있는 제품이에요. 우리가 알고 있는 스니커즈는 하이탑 느낌과 여기에 끈이 있는 버전, 크게 두 가지 정도를 생각을 하는데 요즘에는 스니커즈 형태인데 뮬로 되어 있는, 끈이 없는 제품도 되게 많이 나오고 있더라고요.

이 제품은 스니커즈 치고 키 높이도 좀 있어서 ‘키 높이가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하시는 분들에게는 특히 더 괜찮아 하실 것 같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이 제품이 실제로 봤을 때는 조금 둔탁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런데 저는 이 제품을 청바지, 아니면은 청자켓 같이 캐주얼한 그런 스타일의 옷들이랑 너무 잘 어울리고, 끈이 없으면 확 잡아주는 느낌이 안 들잖아요? 그런데 이 제품은 고무줄이 어느 정도 탱탱한 감이 있어서 적당하게 내가 막 헐떡헐떡 거리는 느낌이 없이 신을 수 있는 그런 스니커즈라서 제가 되게 추천을 드리고 싶어요.

세 번째 최애신발은 이 신발입니다. 제가 전주에서 구입을 했어요. 제가 전주에 출장을 갈 일이 있어서 전주 영화 거리인가… 정확하게 기억이 안 나요. 거기 옷이 너무 예쁜 거예요. 그래서 눈이 돌아가서 옷을 거기서 한 5벌인가 구매를 했던 걸로 기억을 하고 있어요. 그런데 거기에서 구입한 신발이에요. 집들이 영상에서 제가 봄 신발 샀다고 했는데, 이 제품 어디서 샀는지 되게 많이 궁금해 하시더라고요. 열심히 검색을 해서 이 제품을 똑같이 파는 곳을 알아냈어요. 

제가 그 곳에서 구입하지는 않았지만 제품은 똑같다는 점을 확인해 주시고요. 이런 슬링백 스타일의 신발은 한 치수 작게 사는 걸 많이 추천한다고 하더라고요. 왜냐하면, 이 끈이 좀 헐떡헐떡거릴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이 제품을 산 이후로 너무 편해서 슬링백 스타일의 제품을 좀 많이 사봤는데, 발볼이 중요해요. 발볼이 넓은 편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좁은 편도 아니거든요. 한 번 조금 이렇게 넓히기는 해야 되는 발이에요. 내 사이즈보다 한 치수 작기 때문에 이 끈도 이렇게 막 헐떡헐떡거리는 그런 느낌이 없어서 너무 너무 좋았어요. 

245mm 로 구입하기에 너무 잘 했고, 실제로 보면 모양이 되게 특이하게 빠졌거든요. 이 제품 색깔이 너무 너무 영롱해요. 이런 화이트 원피스랑 완전 찰떡! 하여튼 스퀘어로 빠진 슬링백이에요. 이렇게 라운드로 빠지거나, 뾰족하게 빠진 것보다 훨씬 더 캐주얼한 느낌도 들면서 이 각진 느낌이 너무 너무 특이하고 예쁘더라고요.

그리고 마지막 제품은 이 제품입니다. 최근에 제가 올린 룩북 영상에서도 보신 적 있으시죠? 플랫이에요.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런 스타일이 싫어요. 후크 같은 것. 왜 싫어하냐? 현관문 앞에서 화장실이 갑자기 너무 급해지거나 엘리베이터 앞에서 화장실을 미친 듯이 가고 싶거나, 이런 적이 되게 많단 말이에요. 그런데 꼭 이런 신발을 신고 있는 날, 미쳐버리겠는 거죠.(웃음)

여기 안에 이렇게 고무줄이 고무줄이 들어 있어요. 신기, 벗기 너무 편하고 플랫이니까 너무 편하고요. 이 제품은 코가 스퀘어예요. 최근에 산 플라워 원피스들과 진짜 너무 잘 어울리더라고요. 편안하게 신고, 또 신고 벗기도 편안한 제품으로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이렇게 해서 저의 최애신발 4가지를 여러분들께 보여드렸는데요. 이 최애신발 4가지는 모두 한 달 이상 신어 본 제품들이고, 물집이 잡히거나 새끼 발가락이 너무 아프지 않았던 그런 제품들이에요. 그리고 발이 크니까 또 발 사이즈 큰 분들에게도 되게 도움이 될 것 같고요. 오늘 여러분들께 보여드린 최애신발 어떠셨나요? 그럼, 지금까지 혜성이었고요. 저의 다음 최애아이템은 어떤 걸 들고 올까요? 궁금하시죠? 그럼 우리 다음 영상에서 빠르게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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