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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과일망 버린 것이 후회되는 과일망의 6가지 재활용 활용법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 구정 잘 지내셨나요? 맛있는 과일을 선물 받는 건 너무나 좋지만 쌓이는 포장 자재는 참 처치 곤란이죠.

특히나 과일 포장재의 경우 스티로폼으로 재활용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은데 사실 모양 때문에 재활용이 어려워 일반 쓰레기로 배출해야 한다고 해요.

오늘은 이런 과일 망을 가정에서 쉽게 직접 재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보시고 내용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버튼까지!! 부탁 드려요.

첫번째. 수세미 대신 사용하기. 관리가 안된 수세미엔 변기보다 많은 세균이 있다는 사실을 듣고 일회용 수세미를 사용하시는 분들이 늘어났는데요. 이럴때 설거지나 주방, 욕실 청소시 수세미 대신 사용을 해주시면 거품도 더욱 잘난 뿐만 아니라 사용 후 바로 버릴 수 있어서 위생적이에요.

두번째. 기름병 감싸기. 참기름 들기름 등 다양한 기름 병의 경우 사용하다 보면 병입구를 타고 흐르는 기름 때문에 병 자체가 미끌거리고 찐득거려지기 쉽상이죠? 이럴때 힘들게 키친타월을 두르지 않고도 병에 간단히 씌워 주시면 병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세번째, 수납하기. 겹쳐 놓으면 깨지기 쉬운 접시는 물론 크기 상관없이 다양한 컵을 감싸 보관 하기에도 좋고 스카프나 양말을 돌돌 말아 보관하기에도 좋아요. 특히 접시와 컵에 사용하는 방법은 이사할 때에도 사용하기 참 좋은 방법이에요.

네번째. 화분 분갈이. 화분 밑에 깔아주는 플라스틱 재질의 흙거름망을 대체하는 방법이에요. 오늘 밥심이 준비한 화분은 물구멍이 작아 조금 아쉽지만 물구멍이 큰 화분에는 효과가 굉장하답니다. 유연한 스티로폼 재질이라 플라스틱보다 화분에 넣어주기도 편하고 흙 유실 방지는 물론 스티로폼 두께 때문에 단차가 생겨 물빠짐에도 더욱 도움이 되는 방법이요.

다섯번째. 비누 받침. 비누를 사용하고 그냥 놓게 되면 세금은 물론 비누도 쉽게 무르는데요. 이때 받침으로 잘 깔아주고 버릴 땐 세면대 청소를 한번 해주면 ‘일석이조’ 비누 받침대로 사용이 가능해요.

여섯번째. 스크래치 방지. 마지막은 무거운 가구나 날카로운 바닥면에 장판 또는 타일이 눌리거나 찢어지지 않도록 방지해주는 역할이에요. 간단하게 끼워 넣으면 끝입니다. 아주 쉽죠? 이렇게 과일망 재활용 방법을 총 6가지 알려드렸는데요. 어차피 일반쓰레기에 버려야 한다면 한 두번이라도 재사용 후 버리는게 자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면 ‘밥심’은 다음에도 더 다양한 ‘꿀팁’으로 돌아오겠습니다. 구독. 좋아요. 알림버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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