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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만 이상이 선택한 허리통증 줄여주는 비법

하랑인 여러분 안녕하세요.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입니다. 강남 허준의 포인트 혈자리 스트레칭에 나온 내용 중에서 이번에는 허리에 관련된 동작을 알려드릴 건데요. 허리가 안 좋아서 힘든 분들은 꼭 집중해 주시기 바랍니다­. 첫 번째 동작은 제가 노젓기라고 만들어서 여러분들께 알려드린 동작인데 몇 년 전에 올리면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이 동작을 통해서 허리가 아픈 분들이 나았다.’ 이렇게 해외에서도 칭찬들을 많이 해주셨는데요. 감사의 인사를 굉장히 많이 받고 있는 동작입니다. 제가 발차기를 하다가 만든 동작인데요.

다리를 바깥으로 벌렸다 보았다, 벌렀다 모았다 하는 이 단순한 동작만으로도 고관절과 척추, 꼬리뼈 부분 주변의 인대와 근육들이 이렇게 이완이 되고 운동이 되고 하면서 허리 주변까지 영향을 잘 미쳐요. 그래서 누워서 하자면 다리를 90도로 올리는데 이 때 이 동작이 안 되는 분들, 허리가 너무 아파서 이 동작도 안 되시는 분들은 하시면 안 되겠죠. 그래서 급성 디스크이신 분들은 그런 상태니까 하시면 안 되는데 저도 사실 디스크라고 말씀드렸잖아요. 만성적인 디스크가 있는 분들은 하셔도 됩니다. 그래서 급격하게 여기 신경 통증이 있지 않은 경우에는 이 주변에 근육이 충분하신 분들은 충분히 하셔도 되고요.

다리를 이렇게 올린 다음에 바깥쪽으로 벌려서 모으고, 올린 다음에 바깥쪽으로 벌려서 모아서, 모은 상태에서 안으로 들어오고, 이것을 20회에서 30회 정도 해주시면 허리가 굉장히 편안해집니다. 두 번째 동작은 장요근이라는 근육을 이완시켜줄 건데요. 장요근은 허리 뒤쪽에서 나와가지고 배 앞쪽을 지나서 허벅지까지 있는데 허리를 굽히거나 다리를 들어올릴 때 도움을 주는 근육이에요. 그런데 우리가 항상 앉아서 이렇게 구부정하게 있다 보니까 이 부분이 이렇게 단축돼 있는 경우가 많죠. 장요근은요, 양 쪽에서 똑같이 이렇게 되면 허리가 굽혀진 이런 증상이 발생하지만 만약에 한 쪽에서만 더 단축이 되고 한 쪽이 그대로 있다면, 허리가 나중에 이렇게 틀어지게 돼요.

그래서 내가 척추측만증이 있거나, 허리가 자꾸 한쪽으로 쏠리거나, 골반이 틀어지는 분들은 장요근이라는 근육을 좋게 만들어줘야 됩니다. 그런데 장요근은 허리뼈 안 쪽이니까 우리가 손을 이 안 쪽으로 넣을 수가 없잖아요. 그런데 바깥쪽에 조금 튀어나오는 부분이 있어요. 약간 튀어나오는 그 부분만 손으로 건드릴 수가 있습니다. 손으로 건드리기 전에 먼저 이 부분을 스트레칭을 해줄 건데, 스트레칭은요, 발을 뒤로 이렇게 잡고요, 몸을 쭉 편 상태에서 고관절을 앞으로 쫙 틀어줘야 돼요. 발을 잡고 이렇게 돼 있으면 여기가 그대로 굽혀져 있잖아요. 발을 뒤로 쭉! 늘린 다음에 이 부분을 앞으로 쭉! 이렇게 밀어서 여기가 쭉~ 늘어나게 해줘야 됩니다.

그래야지 장요근이라는 부분까지 스트레칭이 되고, 여기는 앉아서요, 배꼽에서부터 여기 바깥쪽에 있는 뼈가 있습니다. ASIS라고 부르는 이 부분을 연결시킨 부분에, 바깥쪽 3분의 2 지점 약간 아래쪽 이 부분에 손으로 깊이 누르면 딱 이만큼의 부분이 손으로 느껴져요. 그 부분을 꾹~ 누른 상태에서 다리를 올렸다가 내렸다가 이렇게 해주시면 좋은데 저는 추나 시술을 할 때 이 부분을 굉장히 많이 활용을 하거든요. 특히 허리 아프신 분들은 이 부분이 문제가 생긴 분들이 많고, 그래서 이 부분들을 제가 꼭 해드리면 너무 좋은데, 혼자서 계신 분들이, 지금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이 혼자 하는 경우를 제가 많이 생각을 하고 책을 제가 쓰면서도 ‘혼자서 나의 몸을 다스릴 때 어떻게 하면 좋을까?’를 항상 염두에 두기 때문에 혼자서 한다면 의자에 앉아서요, 장요근을 꾹 눌러요. 물론 혼자 하기 조금 쉽지는 않지만, 그래도 다리를 올렸다 내렸다 하다 보면 이 부분이 타이트하게 돼 있던 그 부분이 있죠? 마치 띠처럼 생겼거든요. 그 부분을 꾹 누른 상태에서 올렸다 내렸다, 올렸다 내렸다 이렇게 하다 보면 점점 자극의 깊이 들어가서 장요근을 조금 더 편안하게 만들어줄 수 있을 거예요.

여러분들이 허리가 아프시다면 꼭 이 근육을 생각하셔서 이렇게 양 쪽을 다 만져주셔서 풀어주시면 좋겠고, 만약에 어느 한쪽 ‘디스크가 한쪽으로 더 저려요.’ 하는 분들은 그 쪽에 해당하는 장요근이 좀 문제가 있는 경우가 거의 한 80%는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그 부분을 조금 더 많이 자극을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에 허리 비틀기 하는 동작은 너무 전통적이죠. 굉장히 많이 쓰는 스트레칭 동작이니까 다리를 90도로 굽힌 다음에 양쪽 옆으로 이렇게 쭉~ 하는데, 이 때 올리고, 이 쪽 팔은 바깥쪽으로 펴주는 게 좋고요. 몸통을 비튼 다음에, 고개도 비틀어주면 허리 뿐만이 아니라 몸 전체가 좋은데 이때 무릎의 각도에 따라서 허리에 자극되는 부분이 달라요.

추나 치료를 할 때는 이 허리 각도라든지, 허리뼈에 자극 되는 곳을 잡아서 각도를 조절해서 이완시켜주고 뼈들을 맞추고, 근육들을 편안하게 만들어주는데 혼자서 하실 때는 누워서 하는 이 각도, 90도 뿐만 아니라 조금 더 아래쪽으로 하느냐, 위쪽으로 올려서 하느냐에 따라서 여러분들이 자극되는 척추뼈의 각도가 달라질 거예요. 그래서 그 부분들을 염두에 두시고 움직여주시면 좋겠고요. 허리뼈와 흉추뼈의 차이는 뭘까요? 등뼈는 갈비뼈가 붙어 있는 부분이 등뼈고요. 그 다음에 아래쪽에 5개, 이렇게 갈비뼈가 붙어 있는 부분이 허리예요. 그래서 위에서 두 번째. 이 뼈죠, 이 뼈 양 쪽 옆에 있는 이 부분, 이 부분이 지실혈이라는 부분인데 이 안 쪽에 신장이 붙어 있어서 피가 맑아져야 되는 게 신장의 역할이잖아요?

그렇게 만들어주는 신장의 기능에도 도움이 되고 척추 뿐만이 아니라 허리 주변의 근육까지도 좋아지게 만들어주는 혈자리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꾹 누른 상태에서, 앞뒤로 살짝 살짝 살짝 움직여주면 이 부분에 자극이 훨씬 더 깊어지거든요. 제가 포인트 혈자리 스트레칭을 설명을 드리면서 항상 혈자리를 누른 상태에서 살짝 살짝 움직여서 그 혈자리에 자극이 깊이 들어가게 되는 것을 설명드렸잖아요. 그렇게 만들어줍니다. 그래서 지실혈 부분을 이렇게 눌러주는데, ‘혈자리를 정확하게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은 양 쪽 옆에 여기가 쏙 들어가는 부분들이 있어요. 쏙 들어가는 부분을 그냥 딱 잡아주셔도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잡은 상태에서 너무 많이 숙이거나 너무 뒤로 젖히게 되면 자극이 오히려 더 안 되게 돼요.

적당한 높이로 살짝 숙이고요, 살짝 뒤로 젖히고, 살짝 숙이고, 살짝 뒤로 젖히고 이런 식으로 몇 번 해주게 되는데 그렇게 해서 이 지실혈 부분은 조금 더 깊이 해주고 만약에 ‘내가 오른쪽이 허리가 아프다.’ 그러면 오른쪽만 잡고요, 안 쪽으로 이렇게 움직여주면 혈자리 자극이 훨씬 더 깊이 되게 됩니다. 그 다음으로 아주 중요한 허리에 영향을 미치는 근육과 경락 중에 경락 이름은 족태양방광경이고요. 근육 중에서는 종아리에 있는 가자미근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의 근육이 몸의 균형을 잡아주는 근육이기도 한데, 이 근육들의 기능들이 쭉 올라와서 허리에 영향을 미칩니다. 허리가 아픈데 간혹 팔다리 이런 데 침을 놓기도 하잖아요. 그 중에서 허리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는 혈자리가 승산혈 혈자리예요. 승산혈은 어느 부분이냐면, 다리를 이렇게 들었을 때 종아리 부분에서 하트 모양으로 되는 이 중앙 부분 있죠? 이 부분이 승산혈인데, 이 주변이 아래에서 몰린 피가 위쪽으로 올라가는 펌프질을 하게 하는 기관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이 활성화되는 게 온몸의 혈액순환에 더 중요한데, 이 부분이 균형이 잘못 잡히게 되면 허리가 일어나기 억하고 이렇게 부담이 오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을 자극을 해주면 허리가 훨씬 더 편안해집니다.

어떤 식으로 자극을 하냐면, 양 손으로 승산혈을 이렇게 딱 누르고요. 누른 상태에서 발목을 까딱 까딱 까딱 이렇게 해주면 깊어져요. 지금 앉아서 보시는 분들은 승산혈을 이렇게 잡고요. 그런 다음에 꼭 누른 상태에서 발목을 까딱 까딱 까딱 이렇게 해주시면 됩니다. 어우 굉장히 자극이 깊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강남 허준의 포인트 혈자리 스트레칭에 나온 허리 통증을 줄여주고 허리를 편안하게 해주는 포인트 혈자리 스트레칭에 대해서 몇 가지 알아봤는데요. 책을 보시면서 궁금했던 부분들을 영상을 통해서 해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의 허리가 편안해지시면 좋겠어요. 지금까지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입니다. 건강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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