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 마리오가 한창 개발되고 있었을 때의 일이다.
슈퍼 마리오 개발팀에서 슈퍼마리오에 나오는 악당의 이름을 논의하고 있었을 때 누군가 뜬금없이 국밥을 먹고 싶다고 말했다.
이때 슈퍼 마리오 개발팀의 수장이었던 미야모토 시게루는 국밥의 발음이 진짜 강해 보이는 발음 같아서 악당의 이름으로 괜찮은 것 같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결국 국밥과 비슷한 발음인 쿠파가 슈퍼 마리오에 나오는 악당의 이름으로 선택되었다.
이러한 일화는 그동안 한국에서 입소문으로만 회자되었지만 2012년에 한국에 방문한 미야모토가 국밥 때문에 쿠파가 탄생했다고 직접 말하면서 비로소 한국에서 널리 알려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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