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위스키가 아닌 오늘의 맥주, ‘옥토버페스트 바이젠’입니다. 사실 캔맥주 맛있게 먹는 방법에는 잔이 굉장히 중요한데요.
제가 술을 모으는 취미도 있지만, 사실 잔을 모으는 취미도 굉장히 크거든요. 그런데 사실 이런 잔들은 어떤 페스티벌 같은 데서 생맥주에 어울리고요. 집에서 혼자 먹을 때는 저는 이런 하이볼 글라스를 많이 쓰고는 합니다.
다만 이 맥켈란 하이볼 잔 같은 경우에는 립이 조금 두꺼워요. 원래 굉장히 좋아하는 일본 유리잔이 있는데, 그 잔은 다 깨져서 그냥 이런 민무늬의 립이 얇은 잔을 선택해 주시면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아는 분의 형님께서 독일에서 맥주 양조 공학을 공부하신 방호권 대표님이신데요. 롯데칠성 음료에서 주최한 <제1회 수제 맥주 캔이 되다> 오디션에서 블라인드 테스트를 거쳐서 72개 제품 중의 1등을 하셨다고 하네요.
그래서 저도 좀 얻어서 먹었는데요. 밀맥주 특유의 부드러움이 굉장히 좋고, 편의점 맥주치고는 괜찮다 싶어서 이렇게 콘텐츠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맥주도 취향 따라 너무 입맛들이 다르시다 보니까 이 맥주가 꼭 정답은 아니겠지만, 부드러운 풍미 좋아하시면 추천드립니다.
저작권 보호를 받는 본 콘텐츠는 유튜브 채널 생명의물-위스키를 즐겁게의 이용허락을 받아 제작되었습니다.
YouText의 콘텐츠는 이렇게 만들어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