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나갈래 고양이’를 아시나요? 오늘은 진짜로 ‘나갈래’라고 말하는 것 같은, 말하는 고양이에 대해서 빠르게 알아보도록 하죠.
실제로 고양이를 키우는 분이나 고양이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고양이가 진짜 사람 말을 할 줄 아는 건가 싶을 정도로 말하는 듯한 소리를 들은 적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2012년 4월 3일, ‘나갈래 고양이(한국말하는 고양이)’라는 제목 영상이 올라오면서 말하는 고양이가 화제 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이 영상에서 한 여성이 고양이를 씻기기 위해 세면대에 고양이를 앉혔는데요. 그녀는 고양이를 물로 씻기면서 ‘I think she is enjoying this’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고양이가 즐거워하는 것 같다고 말하는 순간 들린 고양이의 울음소리는 충격적이었습니다. 진짜 ‘나갈래’라는 소리가 정확하게 들리는데요. 한때 이 영상이 퍼지며 조회수 240만 회를 기록했다고 하네요.
해외의 나갈래 고양이뿐만 아니라 국내에도 ‘세상에 이런 일이’에 출연한 나갈래 고양이가 있다고 하는데요. 이 고양이도 씻는 중에 ‘나갈래’라는 울음소리를 내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울음소리를 내는 이유를 찾지는 못했는데요. 국내는 몰라도 해외 고양이가 어쩌다 한국어를 쓰게 된 걸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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