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충격! 2018 러시아 월드컵 결승전에서 자책골을 넣은 선수의 말로

축구 스포츠 나루월드 불양 불양TV 나루튜브 나룽 월드컵 손흥민 냐루월드 나루얼드 나루TV 나루

1. 잉글랜드 월드컵

2018년 월드컵은 사실 러시아 월드컵이 아닌 잉글랜드 월드컵이 될 수도 있었습니다. 2018 월드컵 유치전에서 최종 후보는 러시아, 포르투갈-스페인 공동 개최, 네덜란드-벨기에 공동 개최, 마지막으로 잉글랜드가 있었죠. 축구계 인사나 베팅 업체는 단독 개최 후보인 러시아와 잉글랜드의 2파전이 될 거라 예상했고, 잉글랜드는 베팅 1위를 달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상과 반대로 잉글랜드는 1차 투표에서 2표만 받아 꼴찌로 탈락하고 맙니다. 러시아는 1차, 2차 모두 1위를 하며 최종 개최지로 결정되었죠.

축구 스포츠 나루월드 불양 불양TV 나루튜브 나룽 월드컵 손흥민 냐루월드 나루얼드 나루TV 나루

2. VAR

2018 월드컵은 월드컵 역사상 최초로 VAR이 도입된 대회이기도 했습니다. 역사적인 첫 사례는 프랑스 vs 호주 경기에서 프랑스에 PK가 선언된 것이었습니다. 그리즈만이 페널티킥을 성공시켜 월드컵 최초의 VAR 득점자가 되었죠. 한국은 VAR 때문에 스웨덴전에서 PK가 선언되어 피해를 보기도 했지만, 독일전에서 김영권 선수의 골이 VAR 덕분에 인정되어 이득을 보기도 했습니다.

현재는 VAR이 상대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지만 당시에는 도입 초창기였기 때문에 강팀에 유리할 때만 VAR을 본다는 비판을 받기도 했습니다. 모로코 선수는 경기 종료 후 VAR을 욕하는 발언을 하기도 했죠.

축구 스포츠 나루월드 불양 불양TV 나루튜브 나룽 월드컵 손흥민 냐루월드 나루얼드 나루TV 나루

3. 자책골

2018 월드컵에서는 유독 자책골이 많이 터졌습니다. 이 대회에서 자책골을 넣은 선수는 무려 12명으로, 2010년 2명과 2014년 5명에 비해 엄청나게 증가했죠. 개최국 러시아는 우루과이전, 스페인전 석-연속으로 자책골을 넣는 불명예 기록을 갖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월드컵 역대 최초로 결승전에서도 자책골이 나왔습니다. 그 주인공은 크로아티아 공격수 마리오 만주키치였습니다. 다행히 진짜 골도 넣게 되어 만회할 수 있었죠.

축구 스포츠 나루월드 불양 불양TV 나루튜브 나룽 월드컵 손흥민 냐루월드 나루얼드 나루TV 나루

4. 우루과이 vs 한국?

16강전 우루과이 vs 포르투갈의 경기가 2010년에 열렸던 한국 vs 우루과이의 경기와 너무 똑같아 축구 팬을 놀라게 했습니다. 두 경기 모두 16강 경기였으며 개최국을 3:0으로 꺾고 A조 1위를 한 우루과이와 B조 2위의 대결이었습니다. 우루과이 유니폼은 하늘색 홈 유니폼, 2010 한국과 2018 포르투갈은 올 화이트 원정 유니폼을 입었죠.

두 경기 모두 우루과이가 전반전에 화면 기준 왼쪽 진영이었습니다. 골이 들어간 순서도 둘 다 전반 우루과이 득점, 후반 우루과이 실점, 후반 우루과이 득점이었죠. 2010년 경기와 2018년 경기 모두 우루과이에서 멀티 골을 넣은 선수가 있었고, 우루과이의 2번째 골은 공이 키퍼 파포스트 쪽으로 들어간 ‘ZD슛’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축구 스포츠 나루월드 불양 불양TV 나루튜브 나룽 월드컵 손흥민 냐루월드 나루얼드 나루TV 나루

5. 끝말잇기

한국인 입장에서 D조의 조 편성은 정말 신기했습니다. D조에 속한 나라 이름이 모두 5글자였는데요. 크로아티아 – 아르헨티나 – 나이지리아 – 아이슬란드 이렇게 끝말잇기가 가능한 조합이었습니다. 실제 순위도 끝말잇기 순서대로 정해졌죠. 참고로 나이지리아는 1994년 첫 출전 이후 2006년 대회를 제외하고 월드컵에 총 6번 진출했는데요. 그중 1998년을 제외하고 모든 대회에서 아르헨티나와 같은 조에 걸렸습니다. 맞대결은 모두 아르헨티나의 승리로 끝났죠. 나이지리아는 월드컵 맞대결 5연패 중입니다.

축구 스포츠 나루월드 불양 불양TV 나루튜브 나룽 월드컵 손흥민 냐루월드 나루얼드 나루TV 나루

6. 도움왕

2018 월드컵 득점왕은 총 6골을 넣은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이었습니다. 그럼 도움왕은 누구였을까요? 무려 16명이나 있습니다. 산체스, 카즈리, 클라에손, 골로빈, 주바, 에르난데스, 그리즈만, 로드리게스, 퀸테로, 쿠티뉴, 틸레망스, 뫼니에, 아자르, 데브라이너, 메시, 바네가가 모두 도움왕이었습니다.

도움 기록은 고작 2개였습니다. 이 월드컵에서 105개의 어시스트가 나왔는데요. 3어시 이상 기록한 선수가 한 명도 없었죠. 그래서 이재성, 주세종 선수를 포함하여 도움 1개라도 했던 선수는 공동 17위였습니다.

 

 


YouText의 콘텐츠는 이렇게 만들어 집니다.

유텍스트 YouText 글로 읽는 동영상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