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의 이 테이프 옷을 직접 한번 입어볼 거예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그리고 류나들! 류스펜나의 류경아입니다! 오늘은 제가 또 재미있는 걸 해볼 건데요. 바로 킴 카다시안의 이 테이프 옷을 직접 한 번 입어 볼 거예요. 이게 사실 발렌시아가 쇼피스에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거는 진짜 해야겠다!’ 싶었어요. 그런데 사실 발렌시아가 테이프는 좀 비싸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런 식으로 보급형으로 한 번 해볼 거예요.
그래도 나름 노란색 테이프에 이렇게 검정색 레터링이 있어서 좀 느낌 날 것 같지 않나요, 여러분? 그리고 여러분 제가 입어보는 것에서 끝내지 않고 바로 일상생활까지 해볼 건데 어떨지 기대가 되네요. 그럼 여러분 같이 보실까요?
여러분, 원래는 제가 이거를 입고 테이프를 붙이면 괜찮을 줄 알았는데 이 원피스가 너무 길어서 잘라야 될 것 같아요. 자르는 것도 한 번 도움을 받겠습니다. 태경 씨, 한 엉덩이 바로 밑에까지 잘라주시면 될 것 같아요. 한 이 정도? 옷이 보이지 않게 해주세요.
택배 상자가 된 기분이다! 중간중간 가위로 잘라가면서 하세요. 꼭 이어서 할 필요가 없어요. 이야, 팔이 안 내려가… 저기요, 겨드랑이, 겨드랑이 좀 조심…아 저기, 여기 좀 잘라야 될 것 같은데… 비엔나 소세지래.
지금부터 노 화장실 타임! 화장실 가려면 이제 다 잘라내고… 아니, 할 만 하면 다시 하려고 했지. 근데 다시는 안 할 것 같아요. 이거 붙이고 일상생활은 못 하겠는데? 아니, 원래 내가 브이로그를 찍어 보려고 했는데 이건 절대 못해. 앉지도 못하고 여러분 이거는 브이로그 절대 안 됩니다.
짠, 여러분! 드디어 테이프 인간이 됐습니다. 이거 생각보다 너무 오래 걸리고 너무 거동도 힘들고 대박이예요, 여러분. 이렇게 다리도 안 올라가구요. 그리고 팔도 여기까지밖에 안 올라가요. 아, 이게 뭐야! 이거 입고 절대 생활 못해. 어떻게 앉았지!? 못 앉아요, 이거. 여러분 일단 이렇게 입고 밖에 나가면 절대 아무것도 못할 것 같아요. 그래서 일단 스튜디오 온 김에 촬영을 하고 해체하는 것까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해체식이 있겠습니다. 와, 팔이 편해졌어! 뭐야, 살이 뜯긴 것 같아.
네, 여러분 그럼 이렇게 제가 테이프를 한 번 몸에 칭칭 감아 봤는데요. 생각보다 너무 힘들고 되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 작업이었어요. 게다가 활동도 진짜 힘들었다는 거. 그래서 저의 원래 계획은 브이로그였지만, 브이로그 실패했고 간단하게 촬영하고 끝냈습니다. 여러분들도 만약에 킴 카다시안의 사진을 보시고, ‘오, 저거 나도 해봐야겠다’라고 생각이 드셨으면 포기하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네, 여러분, 그럼 이번 영상 여기까지고요. 영상 재미있거나 유익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하기 아래 있으니까 꼭꼭 눌러주시고, 우리는 다음 영상에서 꼭 또 봬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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