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재활용 꿀팁이 아닌 맛있는 식재료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꿀팁으로 돌아왔어요. 생선구이는 건강에도 좋고 맛도 좋지만 집에서 해 먹기까지는 고민의 시간이 필요하지 않나요? 특히 혼자 자취를 시작하면서는 거의 먹지 않게 된 거 같아요. 혹시 방금 밥심의 말에 공감을 하신 분 계신가요? 그런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오늘의 팁 바로 냉동 생선 간단하게 굽기입니다. 냉동 생선의 경우 잘못하면 비린내가 많이 나기 때문에 먹기 힘들어 꺼려지지만 생물은 보관이 불편하고 짧은 기간 안에 먹어야 하기 때문에 구매조차 망설여지잖아요. 그래서 냉동 생선을 생물처럼 먹을 수 있는 해동법과 구이법을 알려드리려고 해요. 오늘도 영상 내용이 도움이 됐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려요 🙂
먼저 해동법입니다. 대부분 냉동실에서 꺼낸 생선을 냉장실로 옮겨 해동하는 게 일반적일텐데요. 이 방법의 경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는 단점이 있어요. 또 물에 담가 해동하는 방법 도 많이 사용하시는데 잘못하면 비린내가 심하게 나거나 생선살에 식감 자체가 망가질 수 있어서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그럼 도대체 어떻게 해동을 하느냐고요? 지금 바로 알려 드릴게요. 준비물은 소금과 식초 먼저 살짝 미지근한 물을 받아 소금과 식초를 녹여주세요. 그다음 냉동 되어 있는 생선을 담가두면 끝인데요. 이렇게 행동을 할 경우 바닷물과 비슷한 염도를 만들어주기 때문에 해동 시간 단축은 물론 육즙 보호와 생선의 불순물 까지 제거가 가능해요. 식초는 생선살에 단백질을 응고시켜서 생선살을 탱탱하게 보호해주고 살균의 효과까지 볼 수 있습니다. 이 상태로 7분이면 간단하게 해동이 완료돼요. 정말 비린내는 물론 생선 살의 손상없이 탱탱하게 잘 해동이 되었죠?
여기서 비린내를 잡았지만 또 다른 난관에 봉착합니다. 바로 생선을 구울 때 사방으로 튀기는 기름과 냄새들! 이번에는 종이호일 하나로 모든 걸 해결해 볼게요. 참고로 이 방법은 기름기가 많은 생선에 접합하니 참고 부탁드려요. 해동을 완료한 생선은 키친 타올로 물기를 제거해 주세요. 다음은 종이호일로 생선을 잘 감싸줍니다. 그러면 준비 끝! 이상태로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올려 바로 구워 줄 거예요. 포인트는 등 말고 살 부분이 먼저 닿도록 올리는 것과 센 불이 아닌 중약불로 구워주는 겁니다. 팬에 올린 생선의 윗부분은 수분이 맺히고 밑부분의 종이호일이 갈색으로 변했다면 뒤집어줄 타이밍이에요. 뒤집어 준 후 5분 정도만 더 구워주시면 맛있는 생선구이가 완성됩니다.
두구두구두구. 같이 종이호일을 벗겨볼까요? 짜잔 기름 하나 두르지 않아도 노릇노릇 촉촉하게 구워진 생선. 이 방법은 생선 자체에서 나오는 기름을 종이호일로 가둬 구워주는 원리로 생선을 구운 종이호일만 버려주면 설거지도 힘들지 않지 때문에 아주 간단한 생선구이가 완성되는 거예요. 이제 집에서 비린내, 기름 걱정 없이 생선 구워 먹을 수 있겠는데요.
추가로 한 가지 더 알려 드리자면 생물 생선을 냉동 보관 할 때는 고운 소금으로 밑간을 해준 후 보관 해 주시는 것이 좋고. 최대 6개월을 넘기지 않고 섭취하는 게 좋다고 해요. 꿀팁 전달 임무를 마친 밥심은 맛있게 구워진 생선에 따뜻한 밥을 먹으러 떠나보겠습니다. 다음에도 더 유용한 꿀팁으로 돌아올게요. 그럼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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