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에 스페인의 한 지하철에서 승객들이 비상벨을 눌렀고, 이내 지하철은 멈췄다.
직원들이 지하철의 문을 연 순간, 엄청난 악취가 진동했다. 지하철 안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었다.
옷으로 코와 입을 틀어막으며 헛구역질을 하던 승객들은 서둘러 지하철을 빠져나갔으며, 구토를 하거나 정신을 잃고 쓰러진 승객들은 병원으로 실려갔다.
경찰은 악취의 정체를 찾기 위해 조사에 나섰지만, 곧 조사는 싱겁게 끝났다. 승객 중 한 명이었던 한 여성이 자수했기 때문이었다.
여성은 악취의 정체가 자신이 뀐 방귀라면서 이렇게까지 심한 악취가 날 줄은 몰랐다며 쑥스러워했다.
경찰에 따르면 여성은 일주일 동안 스위트 와인을 계속 마셨고, 그로 인해 테러나 다름없는 방귀가 나올 수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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