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들의 면역과 건강을 책임지는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입니다. 이번 편에서는 지끈지끈한 두통일 때 두통을 날려버릴 수 있도록 편하게 제 동작을 보시고 따라하시면서 하실 수 있게 구성을 해 보려고 합니다. 꼭 두통이 없더라도 지금 쭉 따라해 보시면, 머리가 한결 맑아지고 어깨가 편안해지면서 집중력이 굉장히 높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많은 분들이 두통이라고 할 때 가장 많은 부위가 바로 이 측두통 옆머리에서 느끼는 통증이고요. 그 다음으로 후두통, 뒷머리에서 이렇게 잡는 두통과 정두통이라고 해서 위쪽 머리 그리고 전.두통이라고 해서 앞쪽, 그다음에 아주 지끈지끈하면서 한쪽으로 더 많이 치우친다고 해서 편두통 이런 말들을 많이 쓰게 됩니다. 이럴 때 머리 쪽으로 올라가는 혈액 공급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서 머리뿐만이 아니라 목과 어깨에 있는 근육들과 혈자리들을 풀어주시면 좋은데요. 이 모든 측두통, 후두통, 전두통, 정두통 모든 두통에 함께 적용이 되는 ‘’흉쇄유돌골이라는 근육입니다. 흉골과 쇄골 그리고 유돌이라는 이 부위 이 세 가지를 연결시키는 부위에 있는 근육인데요.
힘을 줬을 때 여기에 툭 튀어나오는 근육 보이시죠 앞에서 보면 V자로 생긴 근육입니다. 이 부분의 근육을 다 잡아서 이렇게 마사지를 해줄 건데. 마치 이 부분의 근육을 살짝 잡아서 떼듯이 저와 함께 따라해보실게요. 위에서부터 이렇게 붙어서 아주 굵은 근육이니까 찾기는 쉬우실 거예요.아주 높은 부분에 있는 부분부터 위에서 잡아서 하나 둘 2초 정도를 할 거고요. 살 놓습니다. 그다음에 하나 둘 놓고요. 밑으로 하나 둘 놓고요. 그리고 그중에서 가장 높은 부위에 있는 부분을 살며시 잡은 다음에, 이 정도의 두께로 잡으시면 될 것 같아요. 고개를 좌우로 살짝 살짝 틀어봅니다. 한 45도 정도 틀고요. 반대쪽도 45도. 그리고 반대쪽 잡은 상태를 그대로 유지하세요. 그다음에 앞뒤로, 위로, 하나 둘, 하나 둘, 고개를 옆에서, 하나 둘, 하나 이렇게 2초 정도씩 나눠서 한쪽을 했는데 저는 이쪽이 벌써 가벼워지거든요. 여러분들은 느낌이 어떠신가요?
그 다음으로 가장 많이 느끼는 측두통 옆머리 통증이 있는데 측두근이라는 근육이 있어요. 관자놀이를 덮고 있는 근육인데, 턱뼈 윗부분부터 시작을 해서 이렇게 돌아서 머리 머리 전체를 이렇게 감싸고 있는 근육이라서 굉장히 커요. 여러분들이 이를 꽉 깨물어보세요. 이를 깨물면 살짝 살짝 올라왔다가 내려왔다가 하는 부분이 있거든요. 양쪽 옆머리를 관자놀이 부분은 살짝 깊숙하게 누릅니다. 이 상태에서 이를 깨물었다가, 놓았다가, 깨물었다가, 놓았다가, 깨물었다가 놓왔다가 이렇게 몇 번을 합니다. 한의사들이 침을 쓸 때 침을 놓고요. 가만히 있기도 하지만 어떤 자극을 주기도 하거든요. 전기 침을 꽂기도 하고 이렇게 넣었다. 뺐다 하기도 하고요. 빙빙 돌리기도 하고 이렇게 움직여 보기도 하는데, 여러분들을 괴롭히려고 하는 게 아니라 그 부분의 자극을 훨씬 더 깊게 해주기 위한 목적입니다.
그 방법을 응용을 해볼 건데요. 강하게 누른 상태에서 움직임을 주는 거예요. 그렇게 되면 혈액순환이 훨씬 더 깊이 강력하게 이루어지게 됩니다. 혹은 이를 벌려보세요. 벌렸다가 닫았다가 벌렸다가 닫았다가. 그 다음에 측두근이 이렇게 올라온 근육들이 어디에 연결되어 있냐면 아래 턱 부분에서 이렇게 올라와서 턱을 이렇게 지지하고 있거든요. 우리가 피곤해서 턱 부분에 피로가 자꾸 쌓이게 되면 위에 있는 측두근이 일을 많이 하게 됩니다. 그래서 다음으로는 씹는 근육인 교근 부위를 마사지를 해줄 건데요. 교근도 마찬가지예요. 이를 꽉 깨물면 여기가 울퉁불퉁하게 튀어나오게 되거든요.우리가 사각 턱일 때 고민하는 근육이 바로 이 교근이에요. 손끝이나 어제 부위라고 부르는 이 부위를 가지고 강하게 누른 상태에서 이를 벌렸다가 닫았다가 걸렸다가 세 번에서 다섯 번 정도를 해주시면 좋겠고요 손가락 끝으로 해주셔도 됩니다. 한 동작을 할 때는 2초 정도를 멈춰주시면 더 좋겠고요.
그 다음으로는 광대뼈가 이렇게 연결되어서 귀까지 연결되지 않습니까 귀에서 연결되는 그 아래쪽 부위 여기에 손을 대보시면 쏙 들어가는 부위가 느껴지시죠? 이 부분도 마찬가지로 손을 이렇게 깊숙이 강하게 누른 다음에 살짝 걸렸다가 닫았다가 벌렸다가 닫고 하는데, 측두근, 교근, 그리고 광대뼈 아래쪽에 이 혈자리 부분은 세 부분 다 굉장히 조금 통증이 있습니다. 그래서 너무 강하게 하지 마시고요. 적당한 깊이로 해서 통증이 익숙해질 정도의 범위 정도까지만 여러분들이 하시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손가락 두세 개를 가지고 적당한 압력을 주고 누른 다음에 집을 벌렸다가 닫았다를 3번 해볼게요.
이렇게 해서 흉쇄유돌근과 측두근, 그리고 교근, 광대뼈 아래쪽에 있는 혈자리까지 자극을 해봤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머리 뒤쪽으로 가볼 건데요. 머리 뒤쪽에 있는 몇 가지 부분을 자극을 해서 특히 후두통 뒷머리에 통증이 있을 때 덜어주는 방법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뒷부분에서는 제가 주로 후두하삼각이라고 부르는 이 부분을 많이 강조를 드리는데. 완골이라든지 풍지, 풍부 같은 혈자리들이 많은데요. 그 중에서 완골 부분인데 머리에 딱딱한 부분과 목을 연결하는 부분에서 쏙 들어가는 이 부분이 있어요. 이 부분을 살짝 이렇게 손을 대보시면 안쪽에 뼈처럼 만져지는 부위가 있을 건데, 그 부분은 손을 딱 대시고 혹은 저는 엄지 손가락으로 이렇게 대기도 합니다. 이렇게 한 상태에서 살짝 누르고요. 위로 하나 둘, 아래로 하나 둘, 위로 아래로 하나 둘, 그 상태에서 양쪽 옆으로 돌려볼게요. 하나 둘, 하나 둘.
그 다음에 이 부분들의 근육 중에서 경판상근이라든지 여러 가지 깊은 근육들이 많은데요. 이 부분 전체를 자극을 다 해 주면 좋아서 엄지 손가락으로 이렇게 전체 머리 뼈 안쪽을 이렇게 꾹꾹 눌러서 풀어주면 좋겠고요. 이런 식으로 지압을 다 해줍니다.그다음에 2분들의 근육 중에서 경판상근 이라든지 여러가지 기쁜 근육들이 안 돼요 이 부분 전체를 자극을 다 해 주면 좋아서 엄지 손가락으로 이렇게 이렇게 하고 나서 목과 어깨를 스트레칭 해주시면 머리가 굉장히 맑아지고 얼굴의 안색도 좋아지고 어깨도 편안해져서 몸이 엄청 가벼워지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영상이 유익하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해 주시고요. 지금까지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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