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태종과 세종의 사랑을 동시에 받았던 ‘그녀’ (2부) 너무 빨리 져버린 꽃
세종은 누이동생의 죽음을 슬퍼하며 다음과 같은 사제문을 내립니다. “왕은 말하노라. 죽을 때가 되어서 죽게 되는 것은 비록 기수에 관계된다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