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천연 굴 껍데기를 나노화시킨 나노 칼슘은 독일 정부 임상 인증 병원인 ‘동서의학 병원’에서 많은 난치병 환자들에게 적용해 임상 연구를 진행했고, 그 효과와 관련해서 지난 2018년도 노벨 물리학상 한국 대표 후보 인증식에서 임상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참고로 위 건식 나노 분쇄기를 개발한 강대일 박사는 한국인 최초로 노벨 물리학상, 화학상, 의학상, 3관왕에 도전 중인 전무후무한 인물입니다. 짐 로저스가 “인류가 전기를 발명했던 것과 맞먹는 발명”이라며 극찬했던 것처럼 한국 노벨 재단 역시 그가 개발한 나노 기술이 세계를 뒤바꿀 혁명적인 기술이라 생각해 무려 3년 연속 노벨상으로 추천하기도 했죠.
2017년에는 물리학상 후보로, 2018년에는 노벨 화학상 후보로, 2019년에는 생리의학상 후보로 추천됐습니다. 아쉽게 수상하지는 못했지만, 올해에도 노벨상에 도전하시는 강대일 박사님의 위대한 도전을 응원합니다.
그럼 한국 최초로 노벨상 3관왕에 도전하는 강대일 박사님과 인터뷰 내용 공개합니다.
강대일 박사) 저는 에이펙셀 주식회사의 ‘나노 복융합 기술연구소’라는 기업 부설 연구소의 연구소장을 맡고 있습니다. 21세기는 나노 기술을 선점하는 국가가 세계 경제와 과학을 주도하는 시대입니다.
이 나노 기술이란 분자나 원자의 극미세 기술을 다루는 분야입니다. 그래서 이 분야에서 얼마나 입자를 미세하게 만드느냐, 가공하느냐에 따라서 새로운 특성들이 창출되기 때문에 새로운 ‘신 산업혁명’이라고 일컫게 됩니다.
강대일 박사) 나노 기술도 크게 두 가지 정도로 분류해 본다면 하나는 ‘합성 나노 기술’이고, 하나는 ‘천연 나노 기술’입니다.
합성 나노 기술은 염산이나 알코올 등의 용매 재료들을 넣어서 입자를 미세하게 만드는 기술이고, 선진국 즉, 미국이나 일본이나 러시아와 같은 선진국들이 지금까지 응용하고 있는 기술입니다. 여기에는 많은 기술상의 문제점들이 있습니다.
강대일 박사) 반면 ‘천연 나노 기술’은 세계에서 유일하게 저희 에이펙셀 주식회사만 보유하고 있는 기술인데요.
천연 나노 기술은 한약재, 우주선, 전자 반도체 등에 들어가는 수많은 천연 재료들을 성분의 특성을 변화시키지 않고, 또는 재료의 손실을 가져오지 않으며, 첨가제를 넣지 않은 자연 상태 그대로의 나노 입자를 사이즈별로 구분해서 제조하는 기술입니다. 그런 ‘천연 나노 기술’은 에이펙셀이 세계에서 유일무이합니다.
강대일 박사) 저희 에이펙셀이 세계 유일하게 보여 있는 천연 나노 기술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특히 식품이나 의약품, 화장품 분야에서 돋보이게 됩니다. 각종 한방 재료라든지, 사과나 또는 바나나라든지, 여러 가지 천연 식품 재료들도 있고요. 또는 우리가 효능적으로 뛰어난 약초 종류도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이러한 식재료들은 가장 중요한 것이 재료들이 가지고 있는 각종 영양소라든지, 맛이나 향, 색깔 등을 파괴하지 않고 고스란히 나노 입자로 가공이 되었을 때 우리 인체에 영향을 끼치게 됩니다.
강대일 박사) 골다공증은 불치병이라고 현재 간주가 되어 있습니다. 즉, 한 번 노화 현상이 일어나서 뼈가 나빠진다면 다시 회복할 수 없다는 게 일반적인 정론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나노 기술로 다시 뒤엎어 놓을 수 있는 그런 획기적인 기술을 접목한 칼슘제를 저희가 발명한 거죠.
노화 현상이 일어나면 골밀도가 떨어지고 뼈에 구멍이 나지 않습니까? 그러면 현재 현대 의학으로써는 다시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하지만 지구상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굴 껍데기라는 재료를 가지고 뼛속이 칼슘으로 꽉꽉 채워질 수 있는 세계 유일무이한 기술을 개발해냈습니다. 이는 식약처로부터 ‘모방이 불가능한 기술’, ‘세계 최초’라는 광고 문구를 획득한 획기적인 제품입니다.
강대일 박사) 어떤 재료에 대해서 내가 먹었을 때 효과가 얼마나 있느냐에 따라 구분하는 데는 ‘흡수율’과 ‘생체이용률’이 이용됩니다.
흡수율과 생체이용률은 전혀 내용이 다릅니다. 우리가 어떤 음식을 섭취했을 때 흡수가 몇 % 되는지도 중요하고, 흡수되었을 때 생체이용률이 얼마나 높은 지도 중요합니다. 생체이용률이라는 것은 우리 몸에 들어가서 효능과 효과가 얼마나 나타나는지 보여주는 것을 생체이용률이라 합니다.
강대일 박사) 일반 칼슘제나 일반 제품들을 보면 흡수율이 높다고 나와 있는데, 흡수율이 높더라도 생체이용률이 얼마나 높은 지는 또 별개의 문제입니다.
SCI 논문에 칼슘제를 비교한 데이터들이 있는데, 이 데이터들을 보게 되면 일반 칼슘제들의 생체이용률은 약 1% 미만 정도였고, 천연 나노 기술로 만든 칼슘제의 생체이용률은 무려 99% 이상으로 엄청난 효능, 효과 차이를 보였습니다. 흡수율과 생체이용률에서 탁월한 기능을 나타내는 제품을 개발한 것입니다.
강대일 박사) 기존의 가공 기술은 다 마이크로 단위에서 이루어졌고. 나노 단위에서 새로운 특성들이 나타나야 하는데, 이 나노 입자로 제조하는 과정에서 염산이라든지, 유기 용매 재료들을 넣고 녹여서 만들다 보면 반드시 분산제가 들어가야 하고, 또 재료들이 뭉쳐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또는 염산이 다 빠져나오지 못해서 전자나 반도체 분야에서 여러 가지 장애가 일어나기도 합니다.
이런 것들에 저희 에이펙셀의 천년 나노 기술을 접목하면 말끔히 해결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전혀 새로운 결과들을 창출하게 되는 거죠. 그래서 지구상에 이런 대부분의 재료들을 성분 파악 없이 나노 입자로 가공할 수 있는 이 기술로 노벨 물리학상을 도전하고 있습니다.
강대일 박사) 그리고 두 번째로 전자나 반도체 또는 건설 분야라든지, 일반적인 모든 산업 분야에서 재료를 다룰 때 사이즈 컨트롤을 못 합니다. 형광 물질이라든지 또는 산화니켈이라든지, 여러 가지 재료를 필요로 했을 때 원하는 분야에서 원하는 나노 입자의 적정 규격이 있습니다만, 현재 기술로써는 이 컨트롤을 도저히 할 수 없습니다.
저희 회사는 이런 사이즈 컨트롤을 자유자재로 해서 입자를 만들어내기 때문에 결과물은 엄청나게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전자 반도체 분야, 항공 우주 분야 등에서 획기적인 결과물을 창출하게 됩니다. 이것으로 저희가 노벨화학상에 현재 도전하고 있고요.
강대일 박사) 마지막으로는 보통 식음병으로 대부분의 질병들이 걸린다고 이야기합니다. 우리 먹는 게 굉장히 중요하다는 뜻입니다. 재료 성분은 아주 좋은데, 가공 과정에서 성분들이 파괴되기도 하죠.
저희 에이펙셀이 가지고 있는 천연 나노 기술로 각종 식물이나 한방 재료, 약리 작용이 뛰어난 인삼 등의 재료들의 맛과 향과 또 영양소, 성질, 특성을 파괴시키지 않고 고스란히 나노입자로 가공해서 흡수할 수 있습니다. 그로 인해 생체이용률이 극대화되면서 인류의 숙원 과제였던 수명 연장, 또는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는 데에 아주 큰 기여를 하게 되지 않을까 생각해서 노벨 생리학상에도 같이 도전하고 있습니다.
강대일 박사님은 마지막 인사말에 “기술 점수는 항상 만점이지만, 홍보 전략이 부족했다.”라며 세계 경제를 주도할 수 있는 기술은 확실하지만, 국가적인 홍보나 국민들의 관심이 부족한 점이 아쉽다고 토로하셨습니다.
더불어 아직 협의가 완료되지 않아 공개하지는 않지만, 현재 에이펙셀의 천연 나노 기술은 미국의 NASA, 러시아, 중국 등이 관심을 갖고 협의를 진행 중이라는 사실을 전해주셨습니다. 전 세계 패권을 위해 목숨 건 선진국들이 관심을 갖는 이 천연 나노 기술이 왜 정작 원천 기술을 보유한 한국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은 것인지 깊은 고민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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