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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도자도 피곤하다? 한의사가 알려주는 나한테 맞는 베개 고르는 방법

수면! 잠을 잘 자 잠이 보약이다. 치과 의사분들이 싫어하는 말이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씹어라!’ 한의사들이 싫어하는 말이 ‘수면이 보약이, 잠이 보약이다.’ 정말 근데 사실은 싫어하는 건 아니고요. 진짜 잠이 보약입니다. 수면을 어떻게 하면 깊이 잘 될 수 있을까?  잠만 잘 자도 우리가 정말 많은 것이 보충이 되잖아요. 여기서 하나를 한번 선택해 보실까?요? (여) 제가 한 번 골라봐도 될까요?  이 사실 저는 올바른 베개 선택법이 굉장히 궁금합니다. 아마 아마도 베개 몇 개 좀 사보셨나요? (여)한 3개 정도 사보 았어요. 제 주변에도 베개 사고 나서, ‘원장님, 이거 베개 제대로 산 거 맞나요?’ 하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으신데요. 이 베개가 제가 물론 베개를 판매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올바른 베개는 저는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마트에 가시면, 아기 베개 코너에 가시면 구하실 수 있어요. 제가 기준을 말씀드릴게요. 베개를 베는 부분이 어디냐면… 머리 뒤통수 부분에서 톡 튀어나온 뼈가 있어요. 거기 바로 아래쪽 부분부터 목이 시작되잖아요? 그 바로 시작되는 부분에 혈자리가 ‘옥침혈’이라는 자리에요 옥침 ‘옥’자가 아주 귀하다는 뜻이죠. 옥이니까 ‘침’이 베개 침자예요. 그래서 귀한 베개가 닿는 부분이 거기서부터 시작된다는 뜻이고요. 목을 전체를 감싸줘야 됩니다. 그래서 목이 이렇게 C자형으로 커브가 돼 있잖아요?

그 부분을 이렇게 베개가 이렇다면, 목이 이렇게 해서 감싸줘야 된다는 거죠. 그렇게 해서 딱 감싸주고요. 베개 중에서 안 좋은 베개가 뒤통수까지 이렇게 받쳐 올리는 베개가 아주 안 좋아요. 목이 누웠을때 고개가 이렇게 되는 배게는 아주 안 좋아요. 그러면 제가 이렇게 들린 것처럼 숨소리가 호흡이 제대로 안 되거든요. 그리고 고개가 뒤로 확 꺾이는 데에도 안 좋아요. 근데 베개를 베면 꺾이지는 않죠. 그래서 목을 안정감 있게 받쳐주는데, 그 높이가 어느 정도냐면 나의 팔뚝 높이가 적당해요.

누구나 다 팔뚝이 여자분들은 좀 가늘 것이고,  운동 좀 한 남자분들은 팔뚝 니 팔뚝 굵다라고 될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 팔뚝 높이가 적당해서 저는 사실 팔베개가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하는데,  탄력도 팔에 있는 탄력 정도가 가장 좋고요. 그 다음에 소재는 통기성이 좋아야 되고요. 약간 시원한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옛날에 메밀 베개를 썼던 메밀 껍질 베개를 썼던 이유가 있는 거죠. 탄력도 있고, 통기성도 있고, 그러면서 면으로 감싸가지고 땀이 흡수라든지 이런 걸 좋게 만들었잖아요. 그리고 길이는 팔보다는 약간 더 긴 그 정도로 해서 내가 옆으로 고개를 돌렸을 때도 충분히 목을 받쳐주면 됩니다.

그 정도가 아기 베개 코너에 가면 완전 애기들 말고요. 적당한 유아용 베개가 한 이 정도 되는 약간 동그란 베개가 있을 거예요. 그 정도가 가장 좋습니다. 제가 봤을 때 2만 원 정도면 충분히 사실 것 같은데, 아마 베개 한 10만 원 내외로 아마 사셨을 것 같아요. 아니면 진짜 비싼 베개들 제가 깜짝 놀랐는데 30만원 대들도 많던데요. 어떻게 이런 베개를 베고 사지 하는 베개도 있었어요. 물론 제가 뭐 사업적으로 지금 말씀을 많이 안 드리겠지만, 그런 베개들을 그런 기준에서 여러분들이 배고 주무시면 일단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소재, 통기성, 그 다음에 높이  이런 것들을 좀 고려하시고. 올바른 베개를 베는 방법이 중요하고요.

그래서 한때 외국에서 어떤 베개라고 하지? 그 베개를 막 사 오시는 분들이 있었어요. 동남아에 가서 그러면서 예 푹 꺼지는 베개 있잖아요. 그거 되게 안 좋아요. 푹 꺼지면서 여기가 따뜻해지잖아요. 되게 안 좋아요. 서양에 가면 호텔에 커다란 필로라는 베개 있죠? 그거 베시면 그냥 수명이 단축돼요. 그래서 안 베는 것은 그 사람의 성향일 수도 있는데, 안 베는 것보다는 조금 베는 게 더 나은 것 같고요. 호흡이라든지 특히 베개를 씀으로써 호흡이  편안하게 되어서 우리가 쉽게 말하면, 우리가 일상생활을 할 때는 코로 이렇게 숨을 쉬는 듯 하지만. 잠을 잘 때는 편안하게 호흡이 단전까지 이렇게 아기들 보면 지금 화면에 본 애기처럼 새근새근 자야 되잖아요. 배가 들락날락하면서 그렇게 잘 수 있게 여러분들이 환경을 만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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