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밥심이에요. 살 좀 빼볼까 하고 마음 먹고 다이어트 할 때 밥심이 유난히 참기 힘든 음식은 바로바로 치킨이에요. 평소에는 별 생각 없는데 무슨 법칙처럼 다이어트만 시작하면 왜 그렇게 치킨이 당기는지? 그런데 현실은 삼시세끼 닭가슴살이라 너무 우울하더라고요. 그래서 준비했어요. 바로바로 다이어터도 먹을 수 있는 건강하고 맛있는 닭가슴살 치킨. 식상한 닭가슴살 요리가 질린 모든 다이어트 분들! 지금 밥심을 주목해 주세요. 준비물은 닭가슴살, 라이스페이퍼, 카레가루, 각종 조미료와 물, 접시만 있으면 끝~ 우선 닭가슴살을 한입에 쏙~ 들어갈 정도의 사이즈로 잘라주세요. 그냥 생 닭가슴살을 써도 되지만 귀찮다면 간이 되어 초벌로 익혀져 있는 시판 닭가슴살을 사용해도 문제없어요.
생 닭가슴살의 경우 미리 소금 후추를 솔솔솔~ 뿌려 밑간하기~ 이제 라이스페이퍼를 반으로 잘라 따뜻한 물에 담가 풀어주세요. 풀어낸 라이스페이퍼를 접시 위에 올린 다음 그 위에 닭가슴살 한 조각을 올려주고 돌돌돌~ 말아주세요. 말아낸 좌우 끝부분도 잘 접어 꼼꼼하게 밀봉하기! 좀 더 빠삭한 치킨을 원한다면 라이스페이퍼 두 장을 겹쳐도 좋아요. 이제 만들어 놓은 치킨을 굽기만 해주면 끝! 에어프라이어에 적당한 간격을 두어 치킨을 하나하나 올려주세요. 소금이랑 후추를 솔솔솔~ 뿌려주면 되는데요. 이미 간이 된 시판 닭가슴살은 양을 조절해서 넣어주는 것 잊지 마세요. 고소하고 바삭한 튀김을 재현하기 위해 표면에만 올리브유를 뿌려주면 윤기가 좌르르르~ 이제 에어프라이어 온도를 180도로 맞춰준 다음 10분 동안 지글지글 구워주고 다시 뒤집어서 10분 더 돌려주면 되는데요.
쫀득쫀득한 라이스페이퍼지만 뜨겁게 달궈진 팬에서 절대 달라붙지 않아요. 아참, 에어프라이어가 없다면 그냥 기름에 튀겨도 되는데요. 튀기면 그냥 다 맛있다는 거. 에어프라이어로 돌려도 맛있지만 튀겼을 때 리얼한 치킨 맛이 납니다.
후라이드 치킨보다 양념치킨이 더 좋다 하는 분들도 있을 텐데요? 밥심만 믿어보세요. 카레가루와 약간의 설탕을 비닐봉지에 넣고 치킨을 넣은 뒤 쉐킷쉐킷~ 흔들어주면 뿌링클 부럽지 않은 시즈닝 양념치킨이 완성! “나는 칼로리 상관없다!” 하시는 분들은 여기 주목~ 고추장 한 스푼, 캐첩 한 스푼, 물 두 스푼, 간마늘 반 스푼, 고춧가루 반 스푼, 간장 한 스푼만, 물엿 두 스푼만 넣어 휘휘~ 섞어만 주면 초간단 양념치킨 소스 완성! 이걸 라이스페이퍼 치킨이랑 버무려 먹으면 좀 맛이고 찍어 먹으면 짱 맛이에요. 둘 다 놓칠 수 없겠죠? 치킨을 애정하는 다이어트 분들한테 딱인 라이스페이퍼 치킨 레시피 어떠셨나요? 다이어터 분들 더 이상 치팅데이까지 기다리지 마세요. 라이스페이퍼 치킨으로 먹고 싶을 때 마음대로 건강하게 먹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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