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입니다. 여러분들은 일체유심조라는 말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저는 굉장히 이 말을 좋아하는데요. 모든 것은 내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그래서 건강함에도 마찬가지입니다. 건강도 내 의지력, 의지력을 가지고요. 그 다음부터는 실천을 쭉 해주시면 되는데 제가 알려드릴 많은 것들을 의지를 가지고 꼭 실천해 주시면 많은 것들이 아마 좋아지실 거예요 특히 저는 한의원에서 면역에 관련된 치료를 많이 하는데, 가벼운 질환인 비염이나 두드러기 같은 면역계 알레르기 질환부터 자가면역 질환이라고 부르는 난치성 질환까지, 그리고 여러 가지 여성 질환들이나, 특히 다이어트 치료도 저는 면역을 가지고 치료하고 있잖아요? 이런 질환들과 다이어트 같은 이런 치료들까지가 전부 다 같은 프로세스를 가지게 되는데, 저에게 치료 받으러 오시는 분들은 항상 한결같이 하시는 말씀이 ”마치 치료를 받는 것보다 정신 교육을 받는 것 같아요.” 이런 말씀들을 하시는 경우를 봅니다. 제가 생각할 때 치료할 때 아주 중요한 것이 치료자의 기술, 저에게 있으면 한약 처방이라든지, 침치료라든지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그만큼 중요한 것이 치료받는 환자분들의 의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바로 마인드셋 그래서 진료를 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바로 마인드셋, 멘탈관리인데요. 이번 편은 이 멘탈관리에 대해서 여러분들께 말씀드리려고 해요.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통증을 극복하거나, 내가 어떤 병을 낳고 싶거나, 더 건강하고 싶거나, 다이어트를 하다가 힘들게 되어서 포기하고 싶거나, 혹은 요요가 올 것이 두려워서 방지를 하고 싶을 때, 오늘 들려드릴 이 이야기를 꼭 기억해보시고, 실천해보시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을 겁니다. 이 이야기를 드리면서 제가 책 한 권을 소개해 드릴 건데요. 제가 건강 스쿨이라는 것을 운영하면서 몇 주 동안 건강에 대한 A부터 Z까지를 알려드리는 그런 스쿨이 있는데요.
각 주마다 제가 꼭 읽으라고 하는 책들이 있는데, 건강사적도 있지만 저는 이 책을 굉장히 많이 권해드립니다. 바로 <습관의 힘>이라는 책인데요. 찰스 두히그라는 분이 쓴 책인데, 이 책에 있는 내용들을 체득해서 내가 건강생활을 습관화만 해주면, 여러분들이 어떤 병이라도 극복할 수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다이어트할 때도 얼마나 힘듭니까? 그런데 여기 있는 여러 가지 이야기들 중에서 다이어트에 대한 보상을 받는 어떤 체계만 여러분들이 습득을 하셔도 다이어트가 굉장히 쉬우실 거예요. 제가 치료하는 분들 중에서 다이어트를 해서 10kg, 20kg씩 이렇게 잘 빼시는 분들이 많은데 대부분 어떤 분들이 그렇게 잘 빼시냐면, 처음 진료할 때 제가 말씀드리는 이 습관의 어떤 프로세스들을 잘 실천하신 분들은 그렇게 다이어트 결과도 굉장히 좋아집니다. 마찬가지로, 어떤 난치병이라 하더라도 그 프로세스를 잘 따라오시면, 그 난치병들을 잘 극복할 수 있는 것도 바로 ‘이 습관을 내가 어떻게 내 몸에다가 잘 장착을 하느냐?’ 의 그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 책은 건강서적이 아니라 우리 몸 전체의 생활에 대한 습관에 대한 얘기인데요. 그 중에서도 오늘 의지에 관련된 부분이 중간에 하나 있습니다.
204페이지에 있는 ‘실패하지 않는 의지력 훈련법’. 이것을 다른 곳에 응용해서 라떼의 법칙으로 운용하는 곳이 있다고 하는데요. 여기에 나와 있는 이야기가 이겁니다. 1992년에 한 영국의 심리학자가 스코틀랜드에 있는 정형외과 두 곳을 방문을 합니다. 그래서 각 60명의 환자분들을 실험을 하게 되는데요.어떤 분들이냐면, 최근에 고관절이나 무릎을 수술한 분들인데, 고관절과 무릎을 뼈를 갈아내고, 깎아내고, 다시 이어붙이는 수술을 하다 보면 재활이 굉장히 큰 관건이거든요. 너무너무 고통스러워서 움직이기도 힘든데 재활을 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움직여줘야 됩니다. 그런데 만약에 재활을 할 시기를 놓치게 되면 관절이 붙어버려가지고 더 큰 문제가 일어나는 거죠.
그래서 이 심리학자들이 A그룹과 B그룹을 나눴을 때, A그룹은 이 B그룹에 비해서 두 배나 빨리 걷고요. 3배나 빨리 휠체어에서 내렸다고 합니다. 과연 비결이 무엇이었을까요? 심리학자들은 이 A그룹에게 한 가지 변화를 줬다고 합니다. 그 변화가 뭐였냐면, 나의 목표를 적는 것이었습니다. 재활을 할 때, 왜 책자 같은 걸 나눠주잖아요?
이 책자를 나눠줄 때 A그룹의 분들에게는 각 주마다 이렇게 목표를 적는 챕터를 줬는데요. 그 챕터에는 뭐라고 적혀있냐면, ‘이번 주 나의 목표는 무엇이다’라고 적도록 했다고 합니다. B그룹은 그냥 일반적인 재활 책자만 준 거죠. 어떤 분은 내일의 목표는 ‘버스 정류장까지 걸어가서 나의 아내를 퇴근하는 것을 마중하겠다.’ 이렇게 적는 분도 있었고요. 어떤 분은 ‘어떤 운동을 하겠다.’ 이렇게 적는 분도 있었겠죠. 그런데 그 중에서도 또 유독 더 잘 재활이 된 분들이 있는데 이분들을 살펴보니까 이것들을 조금씩 더 구체적으로 적는다는 거죠.
예를 들면, 아까 버스 정류장까지 가는데 ‘만약에 비가 온다면, 어떤 옷을 입고, 그리고 다녀와서 샤워를 하기 전에는 어떤 재활 운동을 하겠다. 그리고 어떤 순간에 어떤 통증이 왔을 때는 미리 이런 걸 해야지.’ 라는 그 대처 방안까지 구체적으로 기록을 했다고 합니다. 재활훈련을 하다 보면 너무나 다 고통스럽기 때문에, 이 한 순간, 한 순간을 어떻게 극복해야 될지 미리 미리 생각을 해뒀다는 거죠. 그래서 첫 번째, 큰 목표를 정하고요. 두 번째는 이 목표까지 가기 위한 세세한 목표들을 순차적으로 정합니다. 그리고 이 순차적인 목표에는 가급적이면 세세하게 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마련해 두는 거죠.
이런 것들은 질병 치료에도 가능한데요. 제가 난치병 환자 분들도 많이 진료를 하는데 난치병이잖아요? 그런데도 잘 낫는 분들이 있어요. 다른 데에서는 안 낳았는데 왜 잘 낳았을까요? 제가 잘 치료했을까요? 저는 이 숙제를 굉장히 많이 드립니다. 내가 나중에 어떤 모습이 될지 목표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두고요. 이 목표에 가기 전에 첫 주, 둘째 주, 그리고 한 달, 3개월 뒤, 6개월 뒤, 1년 뒤에 어떤 식으로 내 몸이 변화돼 나갈지를 미리 생각을 해서 구체적으로 대응하는 방안까지 다 마련해 두는 거죠. 이건 제가 이렇게 하라는 게 아니라 환자 분들의 생활,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서 본인께서 딱딱 정해 주셔야 하는 거예요.
이것을 잘 실천하시는 분들은 재미있게도 난치병이라는 진단을 받고 오셨는데도 잘 치료가 되더라고요. 지금 이 영상을 보시는 분들이 어떤 작은 질환이 있거나 큰 질병이 있더라도 내가 목표를 한번 정해보세요. 그러고 나서 나았을 때의 목표는 당연히 대부분 다 비슷하겠지만 그 중간 중간 할 수 있는 과정에 대한 세세한 실천할 거리를 미리 여러분들이 짜주시는 게 좋고요. 이 실천할 때에 반드시 방해하는 거리들이 생길 거예요.
이 방해할 것들에 대한 미리 대비책까지 다 챙겨줘야 된다는 거죠. 이것은 다이어트일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 3주에서 한 달 정도 지나면 대부분 다 옆에서 막 방해를 해요. 한 2~3주는 식단 관리를 잘했는데 그 정도가 되면 갑자기 홀쭉해지잖아요? 옆에서 이럽니다. “야, 그러지 마. 이거 한 숟갈 먹어가면서 해도 돼. 몸 상하면서 하면 어떻게 해?” 라고 하면서 오히려 방해를 하는 분들이 생기게 되죠. 이럴 때 어떻게 해야 될지 미리 대처 방안을 마련해 두셔야 돼요. 그러지 않고 회식 자리에 가면 갑자기 푸짐하게 먹거나, 친구들을 만나면 술을 마시게 되고, 한꺼번에 무너져서 말 그대로 헬게이트가 열린다고 하죠?
막~ 먹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미리 어떻게 해야 될지 대처 방안들을 구체적으로 계획을 해두면 그런 것들을 미연에 방지할 수가 있거든요. 나중에 다이어트가 끝나고 나서 요요를 방지하고 싶을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주, 한 달, 3개월, 이런 식의 단위로 내가 어떤 식으로 생활해야 될지를 미리 구상을 해두는 거예요. 그러고 나서 어떤 일이 닥칠 때, 누군가 회식이 있을 때, 결혼이 있을 때 어떻게 해야 될지를 구체적으로 미리 생각을 해두시면 그것에 대해서 계획을 하고 대처를 할 수 있습니다. 자, 이것은 모든 치료나 다이어트 뿐만이 아니라 내가 가진 어떤 생활에서의 목표를 도달하는 데에도 다 응용할 수 있다는 거 여러분들 아시겠죠? 아픈 것을 빨리 남고 싶습니까? 다이어트를 잘해서 날씬해지고 싶습니까? 그러면 목표를 정하세요.
그리고 그 목표에 대한 각각의 구체적인 작은 목표들을 세우시고요. 중간에 있을 난관에 대한 대비책을 미리 마련해 보세요. 그리고 맨 마지막에 목표에 도달했을 때, 나에게 받는 보상을 미리 생각해 두세요. 그러면 분명 달라질 겁니다. 지금까지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이었습니다. 건강하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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