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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학생이 풀어낸 “어쩐지 평소보다 어려웠던” 숙제의 정체 feat. 조지 댄치그

  • 지식

수학자 ‘조지 댄치그’에게는 전설적인 일화가 있다. 댄치그가 박사학위 과정을 밟고 있었을 때였다.

어느 날 댄치그는 통계학 수업에 지각했고, 칠판의 구석에 문제 2개가 적혀 있는 것을 보았다.

그동안 매 수업마다 교수가 학생들이 숙제로 풀어올 문제를 칠판의 구석에 적었기에 댄치그는 문제 2개가 숙제라고 생각했다.

며칠 후에 댄치그는 문제 2개에 대한 풀이를 교수에게 제출했다.

교수는 매우 놀랐다. 문제 2개는 숙제가 아니라 교수가 수업 중에 소개한 통계학에서 풀리지 않고 있는 난제였기 때문이었다.

댄치그는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자 다음과 같이 말했다.

“어쩐지 평소보다 어려운 문제들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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