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여러분! 키오에요. 여러분, 이번에 제가 뭘 해볼 거냐면, 전에 어떤 분께서 여름 원피스랑 여름 반팔 하울 해달라고 말씀하셨었거든요. 그래서 그거를 좀 분리해서 찍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카메라를 켰습니다. 제가 약간 데이트할 때 좀 편하게 입기 좋은 5만 원대 원피스 네 벌을 준비를 했어요. 이거 먼저 언박싱을 해보도록 할게요. 그럼 한번 시작해 볼까요?
첫 번째 원피스는 짜잔, 히프나틱에서 구매한 원피스입니다. 사실 이거는 이번 콘텐츠 때문에 구매를 했던 건 아니고 제가 전에 사놓은 건데, 그런데 이번에 가격대도 너무 잘 맞고 되게 괜찮아가지고 같이 한번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다. 어깨를 보면 되게 공주 느낌으로 퍼프 스타일로 되어 있고, 이 가슴 부분이 살짝 파임은 조금 있는 편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셔링이 들어가 있어요. 근데 지금 패턴 때문에 아무것도 안 보여.
그리고서 이제 여기 리본이 이렇게 있고, 그리고 여기 뒷부분에 허리에도 리본이 달려 있는데, 이 끈이 되게 긴 편이예요. 그리고 이게 아담이랑 롱 사이즈가 있었는데, 저는 아담 사이즈를 구매했습니다. 이 원피스 한번 입어 볼게요. 짠, 이렇게 입어봤습니다, 짜잔짜잔. 이렇게 끈이 굉장히 길어서, 일단 이거를 묶어 주고요. 웬만큼 리본을 묶어도 끈이 많이 남아서 엄청 길쭉하게 묶어줘야 해요. 이렇게 보시면 앞이랑 뒤랑 이 길이가 조금 달라요. 그래서 이렇게 앉았을 때 뭔가 치마가 들려 올라가는 일은 없어서 그런 건 좀 좋은 것 같아요.
일단 원단이 굉장히 보들보들하고요. 이렇게 허리를 묶었을 때 여기가 또 이렇게 약간 A라인으로 떨어져서 되게 예쁜 것 같아요. 길이는 이 정도 됩니다. 그리고 이제 내려가지고 약간 오프숄더 같이 이렇게 입어도 되고, 그리고 가슴에 있는 리본을 목으로 묶어가지고 그런 식으로 다양하게 연출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게 색깔이 빨간색이랑 연두색도 있었는데, 진짜 그 색깔 다 너무 예쁘더라고요. 마음 같아서는 깔별로 쟁이고 싶은 마음이 있었지만, 너무 욕심부리면 어차피 다 못 입으니까… 좀 약간 무난한 느낌의 파란색을 구매를 해봤어요.
두 번째는 짜잔, 이거는 아케에서 구매한 윈드 셔링 원피스, 아이보리 색깔입니다. 생각보다 진짜 괜찮다, 짜잔짜잔. 이제 이 몸통 부분에 셔링이 되게 특이한 모양으로 이렇게 라인이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조금 유니크한 느낌으로 입을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이게 아이보리 색상이라고 했는데 조금 연노랑 느낌이 많이 도는 느낌. 재질은 그런데 생각보다 진짜 괜찮고 특히나 여름에 있기 진짜 좋을 것 같아요. 이렇게 딱 닿기만 해도 되게 시원한 느낌? 그런데 이제 이런 느낌이 통풍은 또 생각보다 잘 안되는 그런 경우가 있기는 하더라고요.
이것도 이렇게 보시면 약간 퍼프 소매이기는 한데, 조금 더 얘는 소매가 긴 느낌. 그래서 아마 팔꿈치 길이 정도로 떨어지지 않을까 싶고요. 그리고 속에 보면 속치마가 있어요. 그래서 얘가 좀 흰 옷인데도 불구하고 그렇게 비치지는 않을 것 같다. 그런데 이 원단 자체도 그렇게 막 비치는 느낌은 아니네요. 이것도 한번 입어보도록 할게요. 짠, 이렇게 입어봤습니다, 짜잔짜잔. 이거는 생각보다 좀 호불호가 많이 갈릴 것 같은 게, 이 퍼프 자체가 이렇게 동그랗게 디자인이 되어 있거든요. 그래서 그게 자칫하면 조금 어깨가 넓어 보일 수도 있는 그런 방방한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이제 뭔가 허리 라인 같은 것도 타이트한 그런 느낌이 아니고 좀 루즈한 그런 핏의 원피스입니다. 그런데 생각보다 착용감도 진짜 편하고, 일단 딱 입었을 때 되게 시원해요. 여름에 입기는 진짜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뭔가 아이보리의 색감이 되게 약간 이렇게 뭔가 코지한 그런 느낌이어서 입었을 때 사람 자체가 되게 편해 보이는 느낌? 이렇게 봤을 때 길이도 너무 부담스럽지 않게 무릎 살짝 위로 올라오는 그런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이거는 생각보다 그렇게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긴 하거든요. 그런데 또 의외로 운동화나 아니면 단화 이런 거에 매치해도 되게 귀엽게 입을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원피스입니다.
자, 다음 원피스는 짜잔, 이건 어반 드레스라는 브랜드에서 구매를 했던 건데, 그런데 이렇게 딱 들어봤을 때 엄청나게 가벼워요. 조금 약간 심플한 블랙 드레스 같은 스타일이에요. 근데 일단 이 핏이 잡혀있는 게 약간 예쁠 것 같아서 생각보다 기대가 되고, 막 그렇게 엄청나게 큰 디테일은 없네요. 그런데 이제 여기 가슴팍 부분에 보면 약간 달 모양으로 이렇게 마크가 들어가 있고요, 자수로. 여름 원피스라 그러는지는 모르겠지만, 생각보다 원단이 엄청나게 얇은 느낌.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을 것 같은 느낌이기는 한데, 이거 한번 입어보도록 할게요.
짠, 이것도 한번 입어봤는데요. 이렇게 보시면 이 핏은 또 되게 부담스럽지 않고 괜찮은 느낌이에요. 원단은 얇기는 하지만, 그래도 막 그렇게 저렴한 그런 느낌도 아니고 퀄리티는 생각보다 높은 그런 타입인데… 그런데 좀 단점이라면 여기 이렇게 어깨 부분에 제가 지금 실핀으로 찝어놨거든요. 이만큼이나 긴 거예요, 이만큼이. 그래서 이게 사실 제가 이렇게 찝어놨으니까 망정이지, 안 그러면 여기까지 홀랑 내려와 버리는… 그런데 이게 정말 아쉽게도 줄일 수가 없어서 이거는 따로 수선을 좀 해야 할 것 같아요. 아이, 귀찮아. 길이도 이 정도로 막 그렇게 엄청 짧은 느낌은 아닌 것 같아요. 뭔가 크게 디테일이 안 들어가 있어서 진짜 심플한 느낌이라 생각보다 괜찮은 느낌? 느낌적인 느낌. 하여튼 이렇게 입어봤습니다.
다음 원피스는 짜잔, 이건 오드원아웃 제품입니다. 사실 오드원아웃은 약간 5만 원대에서 원피스를 찾기는 조금 힘든데, 그런데 이제 이거는 예전 시즌에 나왔던 원피스예요. 이번에 다시 리오더를 한다고 해서 그 정도 가격대에서 아주 괜찮게 구매할 수 있는 원피스인 것 같습니다. 와~이거 입고서 약간 휴양지 가도 될 것 같은 느낌으로 패턴이 특이하고 예쁜 느낌이에요. 그런데 이렇게 딱 봐도 느껴지시죠? 엄청 짧을 것 같아요. 그런데 약간 몸통 옆부분에 지퍼가 있는 것 같고요. 그리고 일단 여기는 제가 진짜 원피스 진짜 좋아하는 게 핏을 되게 예쁘게 뽑아서 허리가 잘록해 보이는 그런 핏이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기대가 됩니다. 이것도 한 번 입어보도록 할게요.
짠, 이렇게 입어봤습니다, 짜잔짜잔. 이거 완전히 그냥 휴양지 템이에요. 진짜 색감 너무 예쁘고, 일단 허리가 진짜 이렇게 딱 타이트하게 잡아줘서 이런 착 붙는 핏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진짜 좋아하실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얘는 그런 후기가 진짜 많았어요. 이게 엄청 흉통이 되게 타이트하다, 이런 얘기가 많아서 확실히, 확실히 그런 느낌이에요. 저 이거 s로 샀었거든요. 그런데 이거 지금 제가 밥을 안 먹어서 망정이지, 이거 밥 먹었으면 진짜 좀 답답한 느낌? 그래서 조금 편하게 입고 싶으시다, 하시는 분들은 그냥 아예 마음 편하게 M사이즈를 주문하시는 게 더 나을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제 좋은 건 여기 레이스가 달려 있어서 겨드랑이 이런 데를 조금 덜 보이게 해 준다는 점? 그런 디테일이 또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또 이게 여기 뒷부분 이렇게 보시면 이 끈 묶기가 진짜 되게 난해하고 어려운 느낌. 지금은 동생이 있어서 동생한테 묶어달라고 했는데, 만약 저 혼자 있었으면 묶을 수 있었을까? 연습을 좀 해줘야 하는 그런 원피스인 것 같아요. 그런데 일단 이렇게 딱 봤을 때는 진짜 너무 예뻐요. 흔한 패턴도 아니고 이래서 너무 마음에 듭니다. 하여튼 이렇게 입어봤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여름맞이로 구매한 원피스 네 벌 먼저 입어 봤는데요. 5만 원대 원피스가 생각보다 그렇게 찾기가 쉬운 느낌은 아니더라고요. 근데 사실 5만 원 정도면 그렇게 막 부담 있는 가격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 옷 자체가 퀄리티가 떨어지는 느낌도 아니고 이래서 생각보다 되게 괜찮은 것 같아요. 이렇게 해서 원피스 하울을 마쳐봤고, 다음 편으로 반팔 하울을 가지고 오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우리는 다음 영상에서 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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