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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년 동안 매일 2개씩, 3만 개가 넘는 ‘빅맥’을 먹어 기네스북에 오른 남자

돈 고스케는 세계에서 맥도날드의 빅맥을 가장 많이 먹은 남자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돈은 1972년부터 지금까지 50년 동안 빅맥을 매일 2개씩 먹었다. 그렇게 먹은 빅맥은 이미 3만 개가 훌쩍 넘었다.

그러다보니 돈은 50년에 걸쳐서 변해온 맥도날드의 햄버거 상자를 수집할 수 있었다.

돈이 빅맥을 처음 먹었던 맥도날드 지점에서는 돈이 50년 동안 빅맥을 매일 먹은 것을 기념하는 팻말을 붙였다.

사실 그동안 돈은 빅맥 말고 다른 햄버거도 먹으려고 시도해봤지만 그 어떤 햄버거도 빅맥보다 맛이 없어서 어쩔 수 없이 빅맥만 먹었다고 한다.

돈은 앞으로도 죽을 때까지 매일 빅맥을 2개씩 먹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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