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안녕하세요. 원스팜입니다. 오늘은 물고기가 아닌 다른 생물의 집을 만들어 줄 건데요. 바로 올챙이에서 갓 변태 한 새끼 개구리가 그 주인공입니다. 지금부터 새끼 개구리를 위한 집을 만들어 줄 건데요. 개구리는 물이 얕은 습지에 살잖아요? 그래서 수반에 여러 가지 종류의 수경식물로 꾸며 줄 거예요.
첫 번째 수경식물 ‘청하니’입니다. 이 청하니는 잎이 다육식물처럼 두꺼워요. 키우는 방법은 뿌리를 물에 담구기만 하면 되고, 아주 느리게 성장하는 식물입니다. 두 번째로는 ‘테이블 야자’인데요. 이 테이블 야자는 요새 열대 느낌 때문에 인테리어 소재로 많이 쓰이더라고요. 마찬가지로 이 뿌리 부분을 물에 담가 놓기만 하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나한송’이라는 수경식물입니다. 색깔이 예뻐서 앞에다 배치해 줄 거에요. 바닥재는 먼저 까만 자갈, 흑사로 바닥을 채워주고, 오색자갈로 포인트를 주겠습니다. (‘생청이끼’를 군데군데 심어줍니다)
지금부터 개구리 종류를 소개해 드릴 건데요. 지금부터는 개구리의 적나라한 모습들이 나오니까요. 혹시, 개구리 싫어하시는 분들은 시청을 자제해 주세요. / ‘아프리카 발톱 개구리’ / 정식학명 : 제노푸스 레비스 / 남아프리카 출신, 12cm까지 자람 / 물속에서만 살지만 폐로 호흡 / 이빨은 없으나 발톱이 단단 / (탈출시도, 잡혀옴) / ‘티그마’ 수초를 심어주고, 병아리 장식품도 놓습니다. 원스팜 : “개구리야 잠시 비켜볼래? 병아리까지 놓을 거야'” 개구리1 : “병아리는 내가 지킨다” 잠자는 피카츄도 여기 놓아주고요.
그리고 ‘필란더스 플루이탄스’를 넣어줍니다. 제가 이 개구리들 먹이 주다가 사냥하는 모습이 너무 어이가 없었어요. 제가 많은 생물들이 사냥 하는 것을 보았는데요. 이렇게 사냥 못하는 애들 처음 봤어요. 야생에서 어떻게 살아남았을까요? (진실로 궁금함)
1차 실패, 2차 실패, 3차 실패, 4차 실패, 5차 실패, 6차 실패, 7차 시도도 얻어 걸림… 사냥도 못하면서 먹이 하나 가지고 잘 싸웁니다. 그래도 싸울 땐 빠르네요. 개구리1: “야! 여기 뭐냐?” 개구리2 : “몰라. 새집인가봐” 개구리1: “뒤에 자는 애 아는 애냐?” 개구리2 : “처음 보는 자식인데?” 여기까지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상 재미있게 보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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