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리얼 PD _ 이하 Q)
김인혁 대표님 _ 이하 호칭 생략)
Q) 며칠 사이에 정확하게 1억 2천만 원 정도의 매출을 내셨다고… 이 과정은 어떻게 진행이 된 건가요?
김인혁) 그때도 좀 이사를 갈 일이 또 생겼습니다.
Q) 항상 이사를 갈 때마다 ‘뭔가 사업을 해야 한다!’ 이렇게…
김인혁) 제가 이제 사업을 오래 하면서 진짜 많은 부침이 있었어요. 그래서 파산이었어요, 완전히. 면책 과정도 겪었는데, 실제로 그것이 신용까지 회복되는 데는 10년이 넘게 걸리더라고요. 한번 망하면 정말 힘듭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이제 신용도 회복되고 해서 아파트도 얻을 수 있는, 전세도 얻을 수 있는 그런 상황까지 온 거거든요.
김인혁) 그런데 그 상황에서 이제 작년에 또 이사를 가야 하는데, 작년에 엄청나게 전세 가격부터 집값이 폭등을 했죠. 그래서 이사를 가야 하는데, 한 7, 8천만 원 정도의 돈이 필요하더라고요.
Q) 당장.
김인혁) 예, 당장. 그래서 그게 한 3월에 제가 통보를 받고 9월에 이사를 가야 하는데, 준비를 좀 해야지 하고 하다가 거의 한 6월이 왔고, 7월에 강의를 론칭을 했죠. 그때 했었던 게 프로덕트 런치 기법이고, 마케팅의 근간에서 사람들의 신뢰와 또는 호응 이런 것들을 단기간에 쌓아서 바로 빵 터뜨리는 이벤트적인 요소를 갖고 만드는 프로덕트 런치라는 기법인데, 뭐 포리얼님…
Q) 저도 제 수강생분들한테 가르치고 있는 기법이죠.
김인혁) 사실 목표는 한 10억 원 정도였어요. 저는 어떤 목표를 세울 때 굉장히 좀 높게 세우는 측면이 있어요. 그러니까 사실 ‘10% 올리는 것보다 10배 올리는 게 더 쉽다’라고 얘기를 하거든요. 생각, 사고가 완전히 바뀌는… 지금의 이 판으로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다른 걸 생각을 하게 되죠. 보통 10배를 저는 목표를 세워요. 한 1억 정도를 해야 하는데 10억 정도는 내가 해야겠다는 목표를 세웠었죠.
Q) 그 당시에? ‘내가 이사를 가야 해서 3개월 만에 1억을 만들어야 하는데, 10억짜리 한번 해 보자!’ 이렇게?
김인혁) 우리나라 마케팅의 역사를 한번 쓸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한번 했었죠.
김인혁) 그래서 10억의 목표를 두니까 제가 가슴도 두근거리고 ‘이거 어떻게 하면 만들지?’라는 고민을 많이 했었고, 그래서 그런 것을 도달하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Q) 이게 이제 목표를 높게 잡아놓으니까 ‘그거에 도달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 내가 지금 원래 기존에 하던 걸로 해서는 일단 이거는 승부가 안 나니, 뭔가 새로운 돌파구를 찾으려고 사람이 노력을 하게 되는 형태네요. 그래서 이때 더 뭔가 추가적으로 구상을 해서 하신 어떤 액션들이 더 있었나요, 의식적으로?
김인혁) 결국에 제휴를 더 하기도 했었고요. 무료 강의를 VOD로 세 번 강의를 하고, 라이브로 한 두 번 정도 강의를 하면서 전체 길이는 한 19일 정도 했었던 것 같아요.
Q) 19일 간 무료 강의를 제공을 하면서 뭔가 잠재 고객들을 설득을 하는 과정을 한 거네요.
김인혁) 그전에 모을 때도 기존에 있었던 소책자라든가, 그때는 리스트들이 좀 많이 3,000개 정도는 이미 확보를 하고 있는 상태여서…
Q) 고객 이메일 주소를?
김인혁) 그렇죠. 이메일 주소도 그렇고, 제가 문자도 그때는 많이 확보를 하고 있었어요. 한 1,500개 정도 뭐 이렇게…
Q) 아, 연락처를?
김인혁)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아무래도 조금 수월했었던 부분이죠, 그 부분에 있어서는. 물론 그랬지만 그때도 또 제휴를 진행을 하기는 했습니다.
Q) 어떤 식으로 그럼 제휴를 하셨나요?
김인혁) 그때는 이제 단톡방도 오픈톡방들 제휴돼 있는 분들한테 제휴해주신 것들을 드리겠다는 거하고, 제 강의를 들으셨던 분들한테 또 제휴를 할 수 있도록 해 줬었어요. 그분들한테 제가 최대 30%까지 해 드렸었거든요. 그러니까 제 강의를 들으셨던 180여 분의 제휴인들이 계신 거죠. 그분들이 전부 다 하시는 건 아니지만, 열심히 하시는 몇 분들이 또 모아주셨죠. Q) 그러니까 아마 ‘제휴 마케팅’이라고 하면 쿠팡 파트너스가 익숙하실 거예요, 보시는 분들 중에서는. 쿠팡에 있는 상품을 우리가 자체 링크로 끌고 와서 판매를 하면 2%에서 3% 이렇게 제휴 수수료라고 해서 수익을 주는데, 그런 형태인 거잖아요?
김인혁) 맞습니다.
Q) 제가 만약에 대표님의 강의를 누군가에게 홍보해서 그분들이 이제 수강생이 됐다면 그 수강료의 30% 정도까지 최대, 수수료로 저한테 지급을 해 주셨다는 거죠. 그런 식으로 제휴를 한 파트너들을 여러 명을 만드셔서 이 론칭을 진행을 한 건가요? 그렇게 이해를 하면…
김인혁) 그런 식으로 했었죠. 제휴는 외국에서는 굉장히 많이 보편화돼 있는 기법들인데 우리나라에서는 너무 퍼센트를 적게 주죠. 예를 들면 쿠팡 파트너스 3% 정도잖아요. 제가 이제 기본으로 저희한테 들어와서 제휴를 하시는 분들조차도 10%는 드리고요. 고가의 강의이다 보니까 최소 몇만 원 정도는 되고요. 그다음에 이런 몇백만 원짜리 이런 걸 30%까지 드리는 분들도 계세요. 그러면 30~40%까지 받는 분들은 100만 원이 넘어가는 그런 금액들을 받으실 수 있죠.
Q) 한 명 소개해 올 때마다…
Q) 해외 같은 경우에는 이런 지식 사업이나, 지식 사업을 떠나서 서비스업에서도 이런 ‘어필리에이트’라고 하죠? 제휴를 엄청 많이 해서… 실제로 저희가 뭐 프로그램을 쓰더라도 그 프로그램을 친구들한테 소개만 해도 그런 제휴 수익을 되게 많이 주는, 그런 제도들이 많거든요, 잘 돼 있거든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사실 그런 거를 서비스 기업들도 잘 안 하고, 또 이런 교육업이나 콘텐츠 사업을 하시는 분들도 좀 잘 활용을 안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기는 해요. 그리고 또 보시는 분들 중에서도 ‘저런 거 다단계 아니야?’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래서 좀 아직은 이해도가 좀 더 필요한 것 같다는 생각은 좀 드는 것 같아요.
김인혁) 외국에서는 제휴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는데, 사실 우리나라는 그런 게 있는 것 같아요. 내 강의를 팔거나 내가 했는데, 저 사람이 30~40% 가져간단 말이야? 이런 배아픔도 존재하는 것 같고요.
Q) 아, 맞아요.
김인혁) 그런 것도 있는 것 같고… 시스템도 사실은 그렇게 잘 안 만들어져 있고, 저변이 확대되는 데 좀 시간이 걸리는 것 같은데요. 지렛대를, 우리가 레버리지를 써야 한다고 보통 얘기하는데, 가장 강력한 사람들을 모으는 방법 중에 중요한 것은 모으는 사람들한테 이익을 나눠주는 거죠.
Q) 혼자 먹지 않고 나누어 먹는다. 그러면 더 파이가 커진다.
Q) 그런데 아마 그런 게 궁금하실 것 같아요. 저도 그러면 제휴 이런 거 하고 싶은데, 기술적인 요소들이 좀 있을 것 같아요. 링크를 어떻게 만들어야 한다든지, 이런 것들? 보통 분들이 ‘나도 제휴로 뭔가 해 보고 싶어요’ 할 때 좀 간단하게 제휴 방법을?
김인혁) 그 솔루션들이 좀 필요하거든요.
Q) 적용해 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김인혁) 프로그램들이 있어야 하고, 외국에 프로그램들은 여러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사실 제휴 프로그램들은 약간 좀 고가이기는 해요. 그래서 이번에도 제가 7월에 또 론칭을 하는데, 그런 프로그램들을 넣어두긴 할 예정이에요, 그런 프로그램들이 필요한 사람에게.
Q) 아, 수강생분들이 사용할 수 있게?
김인혁) 네, 그렇죠.
Q) 저 같은 경우는 아주 간단하게 제휴를 해야 한다고 하면 카페나 이런 걸 이용할 때는 가입 질문에다가 ‘누구 소개로 오셨어요?’ 그냥 이렇게 해서 나중에 그분이 수강생이 되면 ‘이분은 이분 소개로 왔던 분이다’ 해서 그냥 우리 신의성실로 이렇게 보답하는 그런 형태를 하면 그래도 제휴를, 기술을 쓰지 않아도 우리가 좀 흉내는 내볼 수 있다고 생각을 했어요.
김인혁) 지난번에 할 때도 단톡방 사람들 단톡 방장들하고만 했기 때문에 그때는 제가 따로 홈들을 딱 만들어서 그분들을 통해서 들어온 사람들한테 결제가 된 것을 체크해 볼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어떤 형태로든 제휴의 비즈니스를 하게 되면 ‘조인트 사고’라는 책이 있지 않습니까? 실제로 처음에 내가 모객을 하지 못하더라도 그런 사람들과 연계해서 가능할 것이라고 보는 거죠.
Q) 이게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네요. 대표님 말씀하신 것처럼 구글폼을 만약에 만든다고 하면 구글폼을 여러 개를 만드는데, 이 A 구글폼은 김 씨한테 온 구글폼이고, 이런 식으로 해서 만들어 놓고…
김인혁) 제가 500명을 모을 때 그렇게 했어요.
Q) 그러면 이제 우리는 스프레드시트에서 이거는 이 사람들을 통해서 온 거니까 그렇게만 관리를 하면 그것도 제휴가 될 수가 있겠네요.
김인혁) 그때는 폼도 그렇게 만들고요. 랜딩 페이지도 다 제가 들어올 수 있게끔 페이지를 다 만들어 줬거든요.
김인혁) 그러니까 랜딩 페이지는 그때 노션으로 다 만들었어요. 그래서 각각이 따로따로 만들어줬어요, 이쪽에서 통해서 들어오면 할 수 있게끔. 그래서 굉장히 노동을 많이 했었죠.
Q) 이게 기술 솔루션을 투입을 안 하면 사실 페이지를 여러 개 만들어서 구분하는 방법밖에 없으니, 만약에 그렇게 하면 내 노동이 좀 들어갈 수는 있는 대신에 그냥 내가 혼자 판매할 때보다는 훨씬 더 큰 매출을 만들 수 있는 장점은 있는 거죠. 그래서 그때 이제 이렇게 하니까 2019년에 처음 강의로 어떻게 보면 데뷔를 해서 그 기간 동안 이메일 리스트도 쌓이고, 연락처도 모인 게 있고 하다 보니까, 거기에 또 제휴까지 더 추가하고 하니 단기간에 1억 원이 넘는 론칭이 가능하셨던 거네요.
Q) 이번에도 무료 강의를 또 하신다고 들었어요. 이번에 무료 강의를 다섯 번이나 하신다고… 무료 강의에서 이번에는 또 어떤 내용들이?
김인혁) 프로덕트 런치 과정을 작년에 강의를 했었는데, 이번에는 좀 더 업그레이드된 방식으로 제가 했었던, 하면서 이런 것들을 좀 더 전달했으면 좋겠다. 외국에서 하는 방식도 있지만, 우리가 반드시 알고 가야 할 마케팅의 그런 부분들이 있거든요. 그런 것들을 좀 더 다듬어서 무명의 강사임에도 불구하고 1억 대의 매출을 내고, 이런 강의를 속속들이 알려드리려고 해요, 그 강의에서. 그 강의만으로도 굉장한 인사이트를 받으시고 판매를 할 수 있는 그런 기법들, 예를 들면 강의만 있는 것이 아니라 콘텐츠도 있을 것이고, 그다음에 상품들도 그 기법으로 판매를 할 수 있는 거죠. 자신의 상품을 제대로 론칭하는…
Q) 그러면 기존 사업자분들이나 사업을 하고 싶은 사람들, 이런 분들이 들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은 그런 무료 강의가…
김인혁) 7월 5일부터 시작될 겁니다.
Q) 진행된다고 합니다. 여러분들 무료 강의라고 하시니까 다 보시면 좋을 것 같고, 무료 강의에서 노하우를 다 풀어주시기로 엄청 유명하셔서요. 그래서 무료 강의 보시면 충분히 다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번에 아마 콘텐츠로 얘기한 것보다 훨씬 더 많은 내용들이 무료 강의에 담겨져 있겠죠?
김인혁) 맞습니다.
Q) 나와주셔서 감사드리고요. 무료 강의 꼭 여러분들 신청해서 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YouText의 콘텐츠는 이렇게 만들어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