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밥심이에요. 비타민C의 제왕이라는 상큼한 과일 레몬. 다들 어떻게 활용하시나요? 물론 강렬한 신맛에 먹기는 조금 힘들지만 능력은 어마어마해서 레몬 하나면 집안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말이 있을 정도인데요. 버릴 게 없는 레몬의 무궁무진한 활용법 밥심과 함께 알아보아요. 금사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몸에 좋은 사과 그러나 깎아두면 금방 색이 갈색으로 보기 싫게 변해 버리는데요. 레몬 하나만 있으면 이런 갈변 현상을 막고 과일 색을 원래 그대로 유지할 수 있어요. 레몬즙을 짜 물을 섞어 레몬수를 만든 다음 깎아둔 과일에 뿌려주기만 하면 끝인데요.
항산화제인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는 레몬 이 갈변 현상을 막아준답니다. 몸에 좋은 채소 비트 그런데 색을 가진 채소답게 손질하다 보면 손에도 빨간 물이 쉽게 들곤 하는데요. 물로만 씻으면 잘 지워지지 않지만 자른 레몬과 함께 손을 씻으면 빨갛게 물든 손이 깨끗하게 변한답니다. 여기서 꿀팁 하나! 비트는 원래 레몬과 조합이 좋기로 유명한데요. 비타민 C가 높은 레몬과 비트를 함께 섭취하면 영양소가 시너지 효과를 낸다고 해요.
고기와 생선 요리는 구워야 제맛이죠. 그런데 냄새와 기름 때문에 집에서 굽기는 여간 어려운 게 아니고요. 그럴 때 슬라이스한 레몬을 먼저 깔아두고 그 위에서 고기와 생선을 구워주세요. 비린내나 잡내를 막아주고 팬이 타는 것도 함께 막아준답니다. 비린내 제거 뿐만 아니라 레몬의 산 성분과 단백질인 고기가 만나 육질이 더욱 탄력 있고 쫀득 쫄깃해진답니다. 밥상에 빠질 수 없는 김치, 그런데 비린내만큼이나 국물과 냄새 잡기가 참 어려운데요. 이때 도마 위에 소금을 뿌리고 레몬을 문질러주면 김치국물과 냄새를 한 번에 잡을 수 있어요. 향균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답니다. 레몬은 비타민C의 제왕이라고 불리는 과일답게 미용 효과도 굉장히 좋은데요. 레몬을 활용한 뷰티 꿀팁, 밥심이 총정리해 드릴게요.
건조한 환절기에 갈라지는 손톱 반짝반짝하고 튼튼하게 가꾸고 싶으신가요? 레몬즙을 섞은 물에 손가락을 넣고 몇 분 기다리면 보습은 물론 향균 효과와 영양 공급까지 가능하답니다. 건강한 손톱 관리 함께 해요. 팔꿈치처럼 까매진 피부 부위도 레몬만 있으면 하얀 백설공주처럼 만들 수 있어요. 그냥 레몬을 사용하면 자극이 강할 수 있으니 레몬즙에 물을 희석해서 화장솜에 적셔 올려주세요. 10분~ 20분 정도 둔 뒤 따뜻한 물로 부드럽게 씻어주고 로션을 발라주면 끝! 레몬의 시르트산이 가진 미백 기능이 피부를 밝게 만드는 데 도움을 주는데요.
여기서 주의할 점 하나! 레몬즙은 햇볕에서 피부를 민감하게 만들기 때문에 바로 실외로 나가지 마세요. 피부에 자극이 갈 수 있으니 너무 자주 하는 것도 금지~ 정말 레몬 하나만 있다면 집 안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지금까지 버릴 게 하나 없는 밥심의 레몬 활용 꿀팁들이었습니다. 오늘의 레몬 활용 꿀팁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알림 설정 부탁드려요. 그럼 밥심은 다른 유용한 꿀팁으로 돌아올게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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