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에서 돈 버는 방법, 집돈버 구쯔입니다. 이번에 4월과 5월 공모주 일정 정리해볼 건데요. 4월엔 청약이 많이 없긴 한데, 최근에 대형 IPO 소식이 좀 올라왔죠. 그래서 5월 2주 차까지 현재 예정돼 있는 일정 간단하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은 저에게 큰 힘이 됩니다.
먼저 4월부터 5월 2주 차 공모주 달력 잠깐 볼게요. 전체적으로 봐도 청약이 많이 없죠. 그나마 스팩주들이 4월에 간간히 청약을 하고요. 기업 공모주는 포바이포 1개가 있고, 특히 4월 3주 차에 청약이 많이 몰린 것을 볼 수가 있어요. 그리고 5월 넘어가서 원스토어, SK쉴더스, 대형 IPO가 2개가 청약을 하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4월보다는 5월이 좀 더 기대가 될 수 있는 기간일 거 같습니다. 그래서 현재 예정된 공모주는 기업 공모주가 3개, 스팩주 4개, 그래서 청약은 총 7개가 있습니다.
그럼 4월과 5월 하나씩 상세하게 보겠습니다. 4월 첫 주에는 청약이 없고요. 그다음 주 11일~12일 미래에셋비전스팩1호가 청약을 하는데요. 그리고 또 일정이 없다가 4월 3주 차에 나머지 청약이 몰려 있어요. 스팩주가 3개가 있고요. 그리고 기업 공모주 포바이포가 하나가 있는데 아쉽게도 이들 청약은 일정이 모두 겹쳤습니다. 그래도 기업 공모주 포바이포가 가장 기대되고 있고 수요 예측 결과가 4월 18일 월요일에 나오기 때문에 이 결과를 잘 보시고 비례 청약 여부를 판단하면 되겠습니다.
그럼 공모주별 상세 내용 볼게요. 저 같은 경우는 스팩주는 모두 균등은 참여를 하고 있거든요. 상장 후에 주가가 크게 오르는 경우가 있어서 이때 시세 차익을 노릴 수가 있고요. 그래서 수수료가 있더라도 꾸준히 청약을 하고 있습니다. 또 스팩주는 모집 규모가 100억 미만 소형 스팩주들이 그나마 인기가 있죠. 신한스팩9호, 신영스팩7호가 80억대로 소형이라서 스팩주 중에서도 주목할 필요가 있고요. 신한과 상상인은 수수료도 없습니다. 그래서 균등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기업 공모주 포바이포는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는 회사인데요. 이런 회사들은 향후 메타버스 쪽으로 확장이 기대가 되죠. 다만 모집 규모가 작기 때문에 많은 수익을 기대하기는 어려워요. 또 재무적 투자자 비중이 높아서 오버행 이슈가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유통 물량은 20.7%, 좋은 편입니다.
그다음 5월인데요. 현재 원스토어가 5월 첫째 주 청약을 하고 둘째 주, 한 주 뒤에는 SK쉴더스가 청약을 합니다. 시장 가치가 조 단위로 높기 때문에 수요 예측 결과가 잘 나온다면 큰 수익도 기대해 볼 수 있겠습니다. 먼저 원스토어 공모주 내용 볼게요. 원스토어는 국내 어플리케이션 마켓인데요. 앱스토어나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비하면 비중이 크지는 않아요. 다만 수수료가 적다는 그런 강점 때문에 게임 앱 위주로 거래량이 있고요. 웹툰, 웹 소설 등 스토리콘텐츠를 확장해 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구주 매출이 29%가 있는데 전체가 재무적 투자자 물량이라서 그나마 다행이구요. 모집 규모는 3천억이 약간 안 되는 정도고 일반 청약자가 694억입니다. 시가 총액은 공모가 상단 기준으로 1조가 넘는데 공모가 산출 내역을 보니까 애플이나 구글 등 이런 대형 글로벌 업체들과 비교를 했어요. 그래서 조금 당황스럽긴 했는데 그래도 시장 가치가 2조 원으로 평가받고 있기 때문에 제 개인적으로는 공모가는 비싼 편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그 외에 청약 주관사는 NH증권, KB가 대표 주관사이기 때문에 적어도 이 두 곳은 미리 준비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다음에 SK쉴더스인데요. 아마 ADT 캡스, 이 브랜드를 더 잘 알고 계실 것 같아요. SK쉴더스는 보안 전문 기업이고요. 이런 물리적인 보안 서비스를 시작으로 최근에는 정보 보안 서비스까지 확대해 나가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도 구조 매출이 46.7%, 꽤나 많습니다. 이 역시 재무적 투자자이기는 하지만, 이렇게 비중이 높다는 것은 수요 예측 결과가 우려가 될 수 있고요. 잘못하면 상장 철회까지도 가능할 수 있습니다. 그 외 모집 규모는 1조 516억, 매우 높고요. 시가 총액은 공모가 상단 기준 3.5조나 됩니다. SK쉴더스 역시 시장 가치가 4조 원으로 평가받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구조 매출 때문에 역시 부담스럽긴 합니다. 그리고 주관사는 총 6곳인데 NH랑 KB가 비중이 높기 때문에 이 점 참고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공모주들 하나씩 알아봤으니까 S~C까지 제가 생각하는 등급을 매겨 봤습니다. 먼저 스팩주들은 기본적으로 균등은 참여하기 때문에 전체 B등급으로 표시를 했고요. 그러면 기업 공모주 이렇게 3개가 남죠. 먼저, 포바이포는 성장성이 크다고 봤고 유통물량도 좋은 편입니다. 모집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에 충분히 좋은 결과가 예상 되고요. 저는 S로 평가를 했고 비례 청약까지 해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원스토어는 시장에서 2조 원으로 평가를 받는데 시가 총액이 1조 원 정도라고 했었죠. 그래서 충분히 수익 구간이 나올 수 있다고 보고 있고, 구주 매출도 이 정도까지는 괜찮다고 볼 수 있어서 평가는 A를 줬고 비례까지 역시 청약을 할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SK쉴더스는 역시 가장 우려가 되는 건 구주 매출이에요. 비중이 너무 높고요. 그래서 우선 B등급을 줬는데 여기는 수요 예측 결과에 따라서 청약 여부도 달라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예상 수익까지 미리 계산을 해 보겠습니다. 규모가 큰 원스토어와 SK쉴더스인데요. 수요 예측 결과가 좋을 경우에만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있고, 여기서 예상 참여율은 과거 대형 IPO 사례, 최근 경쟁률 등을 고려했지만 실제와는 달라질 수 있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먼저 일반 청약자 배정 물량을 기준으로 예상 참여율을 계산해 준 거고요. 그러면 균등 배정은 원스토어는 1주, SK쉴더스는 2.3주가 예상됩니다. 또 비례 배정은 5천만 원, 1억 원을 청약했을 때로 가정한 결과입니다.
그러면 두 공모주 균등만 했을 경우 13만 원 정도의 수익이 예상되고요. 자금이 5천만 원 비례로 했을 경우 35만 원 정도, 비례 자금이 1억 원까지 늘어나게 되면 최대 57만 원까지 수익을 예상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수요 예측이 좋을 경우라고 했고요. 그래서 공모가의 2배인 100% 수익률로 잡아본 거예요. 아직 기간이 많이 남았기 때문에 재미 삼아 봐주시고요. 부디 수요 예측 결과가 잘 나오기를 바라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내용은 여기까지고요. 4월에는 공모주가 많이 없지만, 실권주 청약이 또 있죠. 그래서 중순까지는 실권주를 한번 도전해 보시고요. 제가 관련 영상도 일정에 맞춰서 하나씩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번에도 괜찮았다면 구독과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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