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맛 좋은 정보를 알려 드리는 기호식품입니다. 돌연변이는 진화의 단계에 출현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인데요. 그 돌연변이가 생존에 부적합하면 도태되고, 적합하면 지속됩니다. 인간 중에서도 특별한 능력을 지닌 사람이 있는데요. 초능력을 지닌 신인류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벤 언더우드입니다. 현실판 데어데블로, 이 청년도 앞을 볼 수 없어 의안을 끼며 생활했다고 하는데요. 그는 뛰어난 능력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이 살아갈 수 있었습니다.
농구를 하며 골을 넣는 것은 물론 자전거를 타며 묘기까지 가능한 신인류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난 능력을 지녔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이런 생활이 가능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는 어릴 적부터 피나는 노력을 통해 지금의 능력을 갖춘 것인데요. 벤 언더우드는 혀를 입천장에 붙였다가 떼며 딱딱 소리를 낸다고 합니다. 그 소리가 내는 공명이 주변 사물에 부딪혀 반사되면 특유의 울림이 발생하는데, 그 소리를 듣고 그 공간을 읽을 수 있는 것입니다.
믿지 못할 능력이지만 그는 실제로 증명해냈고, 그 덕분에 데어데블이 마냥 판타지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어릴 적 눈에 생긴 종양으로 시력을 잃게 되었지만 그의 어머니는 아들이 평범한 일상을 지낼 것이라 믿었고 또 원했습니다. 자립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훈련했고, 그 훈련의 결과 ‘박쥐 인간’이라는 별칭으로 불리게 되는 초능력을 지니게 되었죠. 사물과의 거리까지 유추하며 그 사물이 어떤 것인지도 파악을 할 수 있어 그의 머릿속에는 자신만 볼 수 있는 장면이 떠올랐다고 합니다.
이런 초능력을 지닌 그는 안타깝게도 종양이 재발해 세상을 떠나 지금은 그를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비디오 게임을 하는 모습을 보면 여느 소년들과 다를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들었죠.
이런 능력을 지닌 사람들은 지구 곳곳에 있다고 하는데요. 다니엘 키시라는 남성도 이런 음파 탐지를 이용해 사물을 볼 수 있습니다. 하이킹도 즐기는 그는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는데 본능적으로 감각을 터득했다고 하며, 이런 노하우를 눈이 불편한 다른 사람들에게 전파하고 있다고 합니다. 신인류의 탄생입니다.
두 번째, 아마르 바라티입니다. 인도에 사는 한 남성입니다. 그는 한국에서 더욱 특화될 수 있는 능력을 지녔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릴 적 손 들고 벌을 받던 때가 생각나는데요. 간혹 의자까지 들면 근지구력이 약한 친구들은 유독 힘들어했습니다. 그렇게 되면 더 혼날 수 있는데, 이 남성은 걱정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4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오른팔을 한 번도 내린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1973년부터 오른팔을 단 한 번도 내리지 않은 것인데요. 아내와 세 자녀를 둔 일하며 평범한 삶을 살던 와중 종교적 깨달음을 얻었다고 합니다. 힌두신에게 자신을 바치기로 결심한 것인데요. 그 뒤로 가족을 뒤로한 채 산으로 들어가 고행을 시작했습니다. 시바신에 대한 믿음과 감사를 표하기 위해 한 손을 들고 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처음 2년은 죽을 듯한 고통이 있었지만 버텼다고 하며, 이후 팔의 감각을 모두 잃어버렸다고 하죠. 그리하여 오른손에 피부와 손톱은 서로 붙었고, 어깨뼈는 굳어버려 손을 사용할 수 없게 만들었습니다. 그냥 스스로 퇴화시켰습니다.
팔을 밑으로 꺾어 당겨주고 싶은데, 오히려 지금은 굳어버린 팔에 손상이 올 수 있어 위험하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바라티를 따라하는 사람은 있었지만 그의 기록을 깨지는 못했다고 하며, 지금도 기록 갱신 중인 바라티입니다.
세 번째 하싼입니다. 솔직히 믿거나 말거나인데 믿을 수가 없습니다. 하싼이라는 소년은 전생을 기억하는 능력을 지녔다고 합니다. 시리아의 한마을에 사는 이 소년은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난 소년입니다. 하지만 4살 소년이 구현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는 도저히 믿기지 않는 현장을 묘사하기 시작했는데, 그것은 사람이 사람을 해하는 상황이었죠.
부모는 아들이 걱정됐고, 계속해서 불안에 떨었는데요. 아들이 자신의 이름은 모하메드라고 주장하기에 심리 치료받게 했습니다. 하싼은 그림 치료 과정 중 도끼에 맞은 남자를 그리게 되었고, 자기 머리에 있는 붉은 반점이 그 자국이라 밝혔습니다. 충격을 받은 부모는 하싼이 얘기했던 마을에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하싼은 전생에 살았다는 마다야 마을 집을 묘사했습니다. 하싼은 단 한 번도 마다야 마을에 가 본 적이 없는데 어떻게 알고 있었는지 의아할 따름이었죠. 4살 소년이 말할 수 있을 정도가 아닌 구체적이고 논리 정연한 묘사를 했고 현장을 찾아가 보니 뒤로 나자빠질 정도였습니다. 왜냐하면 정확히 묘사된 집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모하메드라는 사람이 있는지 집주인에게 물어본 결과, 자기 아들인데 4년 전 집을 나간 후 연락이 닿지 않는 상황이라 밝혔습니다. 하싼이 태어난 시기와 연락이 닿지 않은 시기가 묘하게 들어맞는 것이 말하면서도 소름이 돋습니다.
하싼은 자신이 도끼에 맞아 생을 마감했고, 자신이 묻힌 장소가 있다며 알려주었는데 그 자리를 파보니 암매장된 모하메드가 있었죠. 아이 앞에 마을 사람들을 모아 놓고 사람들을 둘러보게 했더니 애가 벌벌 떨며 얼굴이 질려 한 사람을 지목했다고 합니다.
그는 진범이었고 하싼이 말했던 모든 말이 사실로 드러났다고 합니다. 이게 과연 조작이 없는 사실일지 많은 매체에서도 다룬 사연이지만 정말 믿기 힘들 정도입니다.
지금까지 지구를 초토화할 수 있는 초능력자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신인류의 탄생일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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