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구독자 여러분. 제가 이 벨튀를 탄 지 벌써 2년이 훌쩍 넘었고, 700을 방금 막 달성했습니다. 튜닝도 이것저것 했고 돈도 진짜 많이 들였습니다. 여러분이 저를 좋아하게 만들어준 그런 계기가 된 차라 저는 이 차를 평생 가지고 갈 거고 이 차에 투자하고 싶어요.
뭐 자랑은 아니지만 제가 지금까지 이렇게 했던 튜닝을 따라 하시는 분도 굉장히 많고, 그러다 보니까 점점 벨튀와 비슷해져 가는 차량이 많아요. 누구나 그렇겠지만 애써서 돈 들여서 꾸며 놨는데, 내 차량과 똑같아지는 게 많아지면 희소성도 떨어지고 아쉬운 마음이 생기는 건 사실이에요.
그래서 어떻게 하면 내 차를 다르게 꾸밀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항상 하고 있어요. 그래서 와이드바디도 만들기 시작한 거고. 근데 이제 만들다 보니까 이거 만드신 분이 나 혼자만 달기에는 너무 아깝다고 해서 상품화하자고 결정이 나기는 했는데, 그 와중에 할게 너무 없는 거죠. 외형적인 부분에서 할 거는 거의 다 한 것 같고. 76,000km. 6만이면 이제 보증이 끝나잖아요. 그래서 내실을 다지는 튜닝 쪽으로 가려고 마음을 잡았어요. 겉으로 보이지 않는 것들 있잖아요. 타 봐야만 알 수 있는 것들.
실제로 서킷에서 랩타임도 줄일 수 있고, 퍼포먼스적인 부분을 보여줄 수 있는. 그래서 오늘 작업을 할게… 바로… LSD.
[2주 전… 지인 형님 벨엔 서킷 체험] (터빈 업+LSD+하체 필로우 볼+기타 등등… 직접 주행도 해봤는데 신세계를 경험함.)
신사용) 오 진짜 재밌어요. 와 느낌이 완전히 다르네요. 진짜 재밌었어요. 제가 출력은 컨트롤하기가 조금 어려웠고. 익숙하지 않으니까. 이 LSD 말려 들어가는 그 느낌은 진짜 환상적이었습니다. 와이프는 오늘 안 왔지만 와이프를 대신해서 여기 작가님이 대답해주시면 돼요. LSD 해도 될까요?
작가) 네~ 하십쇼.
오늘 그 작업을 하러 지금 가고 있고요. 튜닝하다 보면 주변에서 말을 많이 들어요. ‘이거 해서 괜찮겠냐’, ‘그거 왜 했냐’. 앞에서는 말을 안 해도 뒤에서 저거 왜 했는지 모르겠다… 이런 말을 종종 들어요. ‘굳이 e-LSD 있는데 왜 LSD를 또 박아요.’, ‘하체 지금 괜찮은데 왜 해요’, ‘서스 벨엔 서스 순정도 괜찮은데 왜 바꿔요’ 이런 얘기들 있잖아요. 근데 그거는 본인이 느끼기에 따라 다른 것 같아요.
내가 느껴보고 좋으면 하는 거고. 내 돈 주고 했는데 주변에서 뭐라 할 이유가 없는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물론 그 와중에 진짜 안 좋은 선택을 하시는 분이 있어요. 누가 봐도 안타까운 상황이 있기는 한데, 본인 만족이잖아요. 그런 경우를 제외하고는 사실 본인이 돈 들여서 튜닝하는 건데 그 선택에 대해 뭐라고 왈가왈부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 차량을 실제로 타보고 굉장히 느낌이 좋아서, 정말 정말 좋았거든요. 그래서 순정화 하시는 김에 가격 여쭤보고 세트로 구매하게 됐습니다. 간만에, 진~짜 간만에 벨튀한테 큰돈 투자를 하는 거거든요. 너무 기대됩니다. 정말 정말 기대가 돼요. 그런 와중에 우리 벨튀가 정말 개차반(?)입니다. 너무 더러워 더러워. 오늘은 조금 더러워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일단 데븐으로 뤠츠고 하시죠.
전에 서킷에서 타봤다고 했던 그 벨엔이고. 제가 옮겨 달 부품들이 여기 다 나와 있는 건데요. LSD 들어간 미션이랑, 하체는 필로우 볼만 따로 장착하는 게 너무 오래 걸리니까 통으로 교환합니다. 리어 쪽 통으로, 프런트 쪽 통으로 교체할 거예요. 거기서 이제 리어 쪽에 확장 디스크를 하셨어요. 패드까지 해서 리어는 완전 다 통으로 교체하면 되는 거고요. 원래 e-LSD가 여기 붙어 있어요. 요 자리 요렇게. 샤프트로 되어 있는 거고. LSD는 안에 박혀 있습니다. 이게 다 한 거예요. 전용으로.
신사용) 우리카 프라자에서 만들어서 들어가는 거니까, 그냥 1:1 교체 방식으로. 왜냐하면 이 안에 이제 LSD가 기계식으로 박혀 있는 거고 다 분해해서 다시 옮기게 되면 그것 또한 일이기 때문에 그냥 미션을 통으로 교체할 거예요.
교체 기사) 요런데 보면 이게 다 볼이에요. 쇼바 내릴 때 보셨겠지만 들면… 쇼바가 딱 홀드 되잖아요. 로워암이. 근데 얘는 볼로 되어있어서 들면 내려가요 이렇게. 다 움직여요 관절이. 그냥 움직여요 자연스럽게.
신사용) 축으로 되어 있는 건 한쪽으로만 움직일 수 있다면 볼 타입은 자유로운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제 쫀쫀한 움직임을 준다, 쫀쫀한 하체를 가진다 이런 식으로 표현합니다.
교체 기사) 혹시 이거 겉벨트랑 바꾼 적 있어요?
신사용) 아니요. 그것도 안 바꿨죠.
교체 기사) 엔진 내린 김에 바꾸실래요?
신사용) 와… 오늘 작업 몇 개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갑자기 전에 없던 겉벨트까지 교체하게 됐네요. 튜닝과 메인터넌스를 겸비하는 이곳은 ‘데븐 퍼포먼스’입니다.
신사용) 이거는 뭔가요?
교체 기사) 에어컨(냉매) 회수기예요. 벨로스터가 웃긴 게 JS N은 구형 냉매가 들어가고요. 요 R-134라는 냉매가 들어가요. JS는 신형 냉매가 들어가요. YF-1234. 얘는 교체하면 보통 5만 원에서 7만 원 받는데, 1.6은 27만 원에서 30만 원 나와요. 벨엔 차주분은 복 받으신 거예요. 이게 마지막이에요. 여기까지가.
신사용) 와… 왜 그러죠? 왜 그런 거죠? 이해가 안 되네. JS가 먼저 나왔잖아. 요런 걸로 이제 원가 절감 살짝 한 건가. (냉각수 뱉어내는 중) 엔진도 내리고, 미션도 내리고, 최대한 쉬운 방법으로 그냥 통교체로 하는 건데도 꽤 오랜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제가 11시 전에 도착했는데 예상 작업 완료 시간… 오후 6시쯤이지 않을까 싶어요. 갈 길이 머네요 진짜로.
(배터리 분리 / 그 뒤에 ECU 분리 / 라인에 있는 냉각수 전부 빼내기)
교체 기사) 요거 블로우밸브가 지금은 전자식 제어거든요? 솔레노이드가 ON 해라, OFF 해라 그 인식을 받아서 열어주고 닫아주는 걸 하는데, 저 차는 지금 그렇게 안 돼 있고 순 기계식으로만 되어 있어요. 매니폴드에서 진공을 따와서 작동할 수 있게 해 놨는데, 리스폰스는 기계식이 더 좋아요. 어쨌든 전자식 솔레노이드는 말 그대로 0/1 이렇게만 되어서 ‘ECU에서 열고 닫아라’ 근데 그 신호가 뭐냐면 ‘악셀에서 밟았다가 OFF 되면 여기 열어’ 이렇게 신호를 주는 건데요. 우리가 밟고 있다가 뻥~ 점프해서 살짝 발을 떼면 그것도 OFF예요.
교체 기사) 그래서 얘가 중간에 뱉어버려요. 우우웅 칙칙칙칙. 그게 이제 얘가 제어해서 그런 거예요. 기계식으로 바뀌면 그냥 내가 완전히 OFF 해서 진공 상태가 되어야 밸브가 열려요. 무게가 궁금하시면 들어보셔도 좋습니다.
신사용) (당연히 무거운 건데 좀 많이 무거움) 다 뜯겼다…
교체 기사) 얘 몇 년생이죠?
신사용) 19년식…
교체 기사) 체감은 15년식인데요. 커넥터가 어떻게 이렇게 삭아있을 수가 있지…
신사용) 그 정도로 관리 안 한 건 아닌데.
신사용) 서모스탯은 어디 달려 있어요?
교체 기사) 요 안에 있어요. 이따 뺄 거예요. 보여드릴게요.
신사용) 서모스탯 개선품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개방 온도가 다르다고 하는 것 같던데.
교체 기사) 7천 원인가 그런 것 같은데? 안 비쌌던 걸로 기억해요.
신사용) 뭐야 엄청 싸네요.
교체 기사) 요게 서모스탯 라인이고, 요게 다 분배 라인이에요. 실내로 가는 히터 호스들. 앞으로 가면 라디에이터들인데요. 요다음에 이제 스마트스트림 모델은 전자식으로 되어 있어요. 특정 온도에 도달하면 알아서 개방감을 조절해줘요. 10% 보낼 건지 20% 보낼 건지 앞뒤로 다. 그래서 좀 더 작업하기 까다로운? 튜닝하기 어려운 차예요. 그래서 벨엔이 좋다.
교체 기사) 이게 메인 하네스입니다. 프론트 하네스라 그래요 이거를. 엔진 쪽에 들어가는 배선류들이고. 그래도 전륜 4기통은 그렇게 복잡한 편은 아닌데요. 6기통, 8기통 넘어가기 시작하면 이거의 딱 두 배예요. 걔는 심지어 좌/우로 나뉘어 있어요. 이거 보면 사람들이 ‘와 이거 뜯으면 다 외워요?’ 그러는데, 외우는 게 아니라 딱 펼쳐 놓으면 자기 자리가 있어요. 그래서 어렵지 않습니다. 현대 사랑해요. 이게 벨엔 매니폴드. 홉기 매니폴드입니다. 근데, 이 이물질은 뭐죠? 안에 보면 먼지가 엄청나네요. 그리고 블로 바이 가스가 꽤 많이 나와요.
신사용) 제 차 상태가 좋다고 자부했는데 그게 아니군요.
교체 기사) 어, 네.
교체 기사) 그냥 딱 km 수에 딱 맞는 느낌이랄까요. 일반 차들 보통 10만 km 되면 관리 잘하셔도 블로 바이 가스 조금씩 나오는데, 벨엔은 전체적으로 좀 짧은 편인 것 같아요. 아무래도 좀 쏘고 다니는 차다 보니까.
신사용) 그래서 차들 보면 주행 거리 많고 이렇게 서킷 주행하는 차는 엔진 오버홀 작업 같은 거 하잖아요. 그런 게 필요하긴 할 것 같아요.
교체 기사) 요게 이제 (BOV) 가공해 놓은 거예요. 이렇게 뚫어서 진공을 따로 빼는 거고, 진공이랑 부스트 다 쓸 수 있고요. 나중에 부스트 게이지 달 때도 여기다가 쓰시면 되고. 맵 센서 어댑터라고 부스트 탭 달아서 쓰는 게 있어요. 그거 쓰셔도 되는데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고요. 한 5~6만 원 정도 하니까 이렇게 해두셔도 문제없습니다.
(기존 서모스탯은 개방 온도가 88도, 변경된 서모스탯은 82도입니다.)
교체 기사) 블로 바이 가스가 지금 많이 나온 거예요. 차를 너무 괴롭히시는 거 아닙니까? 기계는 거짓말하지 않습니다. 오일이 가스켓 사이로 뿜으면서 먼지랑 섞이니까 이게 쌓이는 거예요. 어차피 이거 소장하시는 거니까 차 타다가 나중에 오버홀하겠다는 생각 한 번 하시고…
신사용) 네.
교체 기사) 겉벨트는 이렇게 제껴 보면 얘는 양호한데, 겉벨트가 오래되면 여기 이렇게 줄 가요. 고무가 다 갈라져요. 근데 얘는… 상태가 그렇게 나쁘진 않네요. 어차피 내린 거니까. 벨트를 빨리 꺼내는 꿀팁. 잘라요.
신사용) 현재 시각은 3시 38분. 오래 걸리네요.
교체 기사) 이거 들다 보면 가끔. 원래 여기가 엔진 작키 포인트거든요? 근데 설계가 잘못된 건지 이게 당겨지면서 여기를 깨요. 만약 이따 시동 걸었는데 여기서 뿜는다면 바꿔야 해요.
신사용) 설마… (불안하게 왜 그래요) 현재 시각 4시 10분 됐고요. 엔진 쪽은 이제 조립이 다 끝났고, 미션까지 조립이 완료된 상태고. 이제 리어 쪽도 통교체를 할 거거든요? 그것만 내려서 다시 교체해서 끼우면 끝나는데. 6시가 목표인데 6시 안에 끝날 수 있길 바랍니다.
신사용) 이제 슬슬 힘들어요. 발바닥도 아프고 허리도 아프고. 제가 그저께 사무실에서 계단 내려가다가 미끄러졌습니다. 아파요.
(리어 멤버 탈거)
신사용) 싹 털렸습니다. 엔진도 없고, 앞에 멤버도 없고, 배기도 없고, 리어도 없고. 원래 벨튀에 달려 있던 거고. 요게 교체할 리어. 보시면 디스크 크기 차이가 있죠. 순정, 확장. (355mm 확장 디스크) 패드도 딕셀. 이거는 전 차주에 있던 앞 판넬 쪽의 모든 쿨러류들. 대용량 라디에이터, 인터쿨러, 오일쿨러까지 싹 다 있는 전판넬을 그대로 통째로 이식하라고 하셔서 맞교환, 1:1 교환할 예정입니다. 이 정도면 거의 뭐 몇 달에 걸쳐서 할 튜닝을 하루 만에 하는 것 같은데, 기분은 너무 좋습니다.
신사용) 신기하지 않아요? 차 한 대에서 저렇게 많은 부품이 나온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작업자분들도 너무너무 대단한 것 같아요. 오늘 하루 종일 여기 있는 게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재미있는 것 같아요. 진짜 신기하지 않아요? 제가 이름만 들어봤던 부품을 실제로 보고, 어떻게 조립하고 분해하는지 보니까 재밌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차쟁이가 되어가는가 봐요.
(어느새 예정 시간 훌쩍 지남)
신사용) 근데 오일쿨러 저기 달아 놔도 돼요?
교체 기사) 상관없어요. 이것 때문에 뒤에 뭐 온도가 올라간다 그건데, 얘는 통과가 안 되냐 바람이. 이 앞에 라디에이터 있고, 뒤에 콘덴서 있는데. 그것도 다 영향이 있을 텐데. 물론 영향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신경 쓸 정도는 아니라는 거죠. 제일 나이스 한 거는, 오일쿨러가 이쪽으로 오면 좋긴 해요. 근데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죠. 장착하는 자리라든지.
(조립은 분해의 역순)
신사용) 문제가 생겼습니다, 여러분. 외벨트를 안 꽂았습니다. 외벨트를… 작업 시간이 한 시간 추가되었습니다.
신사용) 얘 역할은 뭐예요?
교체 기사) 이거는 이제 오일쿨러 어댑터라고 해서, 오일이 나오는 걸 바로 엔진으로 보내는 게 아니라 앞의 쿨러로 빼줘서 오일이 순환해서 다시 들어올 수 있게끔 하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오일쿨러 어댑터입니다. 이거 바로 위에 있는 게 워머라는 거예요. 이게 쿨링을 해준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 워머는 말 그대로 순간적으로 온도를 확 올려주는 역할을 해요. 냉간 때 일반 차량은 유온이 잘 안 오르니까, 냉간 때는 차가 과격하게 주행하면 베어링이 데미지를 먹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수온이 조금 더 빨리 끓어오르니까 수온이 여기를 통과해서 유온이랑 만나게 해서 순간적으로 온도를 같이 끌어당기는 거예요. 견인 역할을 하는 거예요. 워밍업이 좀 빨리 될 수 있도록.
교체 기사) 요즘 차를 보면 수온, 유온이 아주 빨리 올라가요. 타겟팅 온도가 워낙 높기 떄문에. 그거는 환경 규제 문제도 있지만, 이 차의 컨디션과 출력을 위해서 그렇게 해주는 거고요. 저희는 이제 그렇게 맞춰 놓으면 달릴 때 힘드니까 조금이라도 온도를 떨구려고 오일 쿨러를 달아주는 거죠. 단점은, 공간이 안 나오는 차는 장착이 안 됩니다. 지금 얘 같은 경우는 자리가 넓은데 1.6 혹은 블록들이 튀어나와 있는 차는 장착이 안 돼요. 그런 차는 어쩔 수 없는 거죠. 센서 자리까지 구멍 가공해 주면 나중에 오일 온도 센서나 오일 압력 센서를 이용할 수 있으니까, 괜히 오일 팬에 구멍 안 뚫어도 되지요.
교체 기사) 쓰시다가 터빈 업 하면, 나중에 여기를 다 60 파이로 늘려줄 테니까 그때 또 한 번 날 잡으시죠. (포르텍 쿨란트) 색이 파란데, 통 안에 들어가면 투명색처럼 보여요. 테스트해 보면, 순정이 똑같이 105도에 도달했다고 가정하면 쿨링 했을 땐 얘 온도가 훨씬 빨리 떨어지고요. 같은 가혹 조건으로 주행해도 순정이 105도가 뜬다고 하면 얘는 한 100도? 99~100도 정도. 얘는 원액을 씁니다.
(드디어 모든 조립이 끝나고 시동 대기 중. 다행히 잘 걸림)
교체 기사) 아, 이거 기어비 바꿔 놓은 것 같은데, 제 기억에. 아마 거기에 맞춰서 맵핑해야 할 거예요. 맵핑을 조금 서둘러주면 좋은 게, 변속 시점이 바뀌어서 RPM 게이지가 실제와 맞지 않을 수 있어요. 제가 알기론.
신사용) 지금 현재 시각 11시 7분입니다. 드디어 작업 다 끝났어요. 그리고 지금 카메라 배터리도 3% 밖에 없거든요. 촬영하면서 배터리 다 쓸 때까지 찍어본 적이 없는데, 오늘 쓰게 되네요. 배터리가 언제 나갈지 모르니까 이번 영상은 여기서 마치도록 할게요. 기사님들 오늘 고생 많으셨고요. 감사합니다. 용-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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