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떡볶이다. 아니 잠깐만, 나 김밥심 가장 중요한 걸 빼먹었다! 바로 중국 당면 사리 추가! 중국 당면 처돌이인 내가 이런 실수를 하다니. 다시 시키긴 늦었고, 급한 대로 내가 만들어볼까? 내가 먹고 싶은 만큼!
준비물은 간단해! 감자 전분, 물, 볼, 평평하고 넓은 접시, 그리고 깨끗한 손만 있으면 끝!
나는 물 10 큰 술, 감자 전분 10큰 술 넣었어. 이제 덩어리 없게 잘 섞어섞어. 우유같이 뽀얗게 내면 완성! 중국 당면은 씹는 맛이 생명이니까 접시에 두툼하게 부어줘. 아참! 뚜껑 덮는 건 필수! 골고루 익혀야지. 이제 전자레인지에 50초 세 번 돌리고 돌리고. 온탕 들어갔으면 냉탕도 들어가 줘야지. 찬물 샤워 시원하다! 접시 깨지면 엄마한테 혼나니까 찬물은 천천히.
잘 들어! 이제부터가 진짜야! 끝부분을 손으로 살살살 밀어내면 짜잔~! 밤심표 한국당면 완성! 탱글하니 저 세상 끝 이제 도마에 얹어 위로 두 번 접어주고 칼로 탕탕탕! 10시간 불릴 필요 없는 5분컷 당면 완성!
이제 본격적으로 즐겨볼까? 엽떡에도 왕창! 아… 이거거든. 만든 당면에 소스만 쓱 부어주면 끝! 내일도 먹을 수 있겠는데? 족발이랑도 세상 잘 어울린다? 족발과 두툼한 당면이 만나면 쫄깃쫄깃 당면이 마치 족발 껍데기 같다고. 사리 추가하기 이제 그만! 밥심이 들려준 수제 한국당면 레시피로 직접 만들어서 먹자! 오늘 저녁은 족발에 당면 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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