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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 붓기 빼기 꿀팁! 비행기를 장시간 탈 때도 좋겠어요

안녕하세요.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입니다. 저는 지금 비행기를 타고 어디론가 여행을 가고 있는 중입니다. 오랜만에 비행기를 탔는데요. 예전에 비행기를 타다 보니까 저는 5시간 이상이 되는 곳들은 굉장히 몸이 힘든데 5시간 이내라도 비행기만 타면 기압이 떨어지기 때문에 내 몸에서 가장 불편한 부분 중에 하나가 바로 다리가 퉁퉁 붓는 거예요. 그리고 저에게 댓글로 쓰신 분 중에 비행기일 때, 다리 부을 때 조금 더 깊이 있게 해달라는 분이 계셔서 이 콘텐츠를 준비해보았습니다. 비행기니까 저처럼 이렇게 계속 앉아 계실 거고요. 앉아서 바로 직접 다리에 부종을 풀 수 있는 혈자리들에 대해서 바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다리를 이렇게 올리시게 되면 이제 제가 혈자리를 누를 수 있는 모든 곳이 다 노출되었습니다.

그렇게 할 때, 첫 번째 혈자리는 뒷부분에 있는 승산이라는 혈자리인데, 이전에도 많이 보여드렸으니까 참고해 보시면 돼요. 어느 부분이냐면 다리를 올려서 힘을 딱 줬을 때 알과 알 사이에 쏙 들어가는 부분이 있을 거예요. 그 부분의 혈자리입니다. 거기를 양손의 엄지손가락을 갖다 대시고 꾹 눌러주시면 이 부분이 자극이 되게 되는데요. 이 때 아프면서 시원하다 할 정도로 깊이 있게 쑥 눌러주세요. 우리가 발과 종아리 부분을 제2의 심장이라고 부르잖아요. 심장의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혈자리기 때문에 이 부분을 깊이 있게 눌러주면 아래로 내려갔던 혈액들이 위쪽으로 펑~펑~ 하고 이렇게 올라올 수 있는 그런 기능들을 하게 만들어주는 혈자리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혈액순환에도 굉장히 도움이 되고 두 번째로 많은 분들이 쥐가 날 때 바로 이 부분들이 쥐가 납니다. 그래서 쥐가 나시는 분들에게도 도움 되는 혈자리이기도 합니다.

지금 이 정도로 10초 이상 1분까지 하면 더 좋겠지만 1분은 너무 길죠? 10초 이상을 꾹~ 누르고 있다가 잘 떼게 되면 피가 이렇게 통하면서 전기 흐르는 듯 아주 기분 좋은 감각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두 번째 혈자리는 삼음교인데요. 세 부분의 음경락이 모이는 곳인데 복숭아 뼈가 튀어나 있을 때 복숭아뼈에서 내 손가락을 얹고 바로 그 손가락 끝 부분 마디 끝 부분이 만나지는 부분 중에서 정강이 뼈 안쪽에서 딱 만나는 이 부분이에요. 그래서 이 부분을 마찬가지로 손을 꾹 누르고요. 그대로 있습니다.

이 삼음교는 간, 비, 신 이 세 가지의 음경락이 모이는 곳이라서 우리 몸 안쪽에서 음경락을 모두 다 치료해 주면서 코어 근육을 자극해 줄 수 있는 곳이면서 특히 여성분들의 생리 쪽 자궁 쪽에 굉장히 중요한 혈자리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그대로 꾹~ 누르면서 마찬가지로 10초 이상 눌러주시고요. 그 다음에 이 정강이뼈 안 쪽이 전부 다 안 쪽에서 우리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신경들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이 부분들 전부 다 정강이 안쪽은 이렇게 누르면 약간 고통스러울 정도의 통증이 있는데요. 이렇게 꾹꾹 눌러주시면 좋겠습니다. 세 번째는 용천이라는 혈자리입니다. 용천, 젊음이 용솟음치게 만드는 혈자리라고 해서 발바닥 발바닥에서 이 앞부분에서 사람 인자를 그었을 때 쏙 들어가는 부분이에요.

이 부분은 전에도 말씀드렸는데 이렇게 주먹으로 톡톡 치면 좋고요. 손으로 꾹~ 눌러도 좋습니다. 이 부분에 자극을 해주면 내 몸의 기운도 돌고요. 그 다음에 발바닥에 부종을 푸는 데도 굉장히 좋고요. 이 부분만 눌러줄 뿐만이 아니라 그냥 발바닥을 전체를 이렇게 좀 두드려주게 되면 부종이 확실히 더 많이 풀리게 됩니다. 네 번째 혈자리는 음릉천이라는 혈자리인데요. 안 쪽으로 들어와서 무릎과 이 안쪽의 정강이 뼈가 만나는 부분에 쏙 들어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부분인데 이 부분도 역시 마찬가지로 꾹 눌러서 자극을 해주고요. 음릉천은 모든 음적인 경락들 우리가 붓는다는 것은 음적인 경락들이 문제가 생겨서 붓는 것이기 때문에 이 부분을 눌러주게 되면 굉장히 편안해집니다. 다섯 번째는 혈해라는 혈자리입니다. 혈해는 무릎을 봤을 때 이 부분에 이렇게 튀어나온 근육 덩어리가 있지 않습니까?

이 부분에서 가장 높이 솟아 있는 부분이에요. 보통 무릎 주변의 근육을 키울 때 이 부분에서 가장 높은 부분입니다. 이 부분을 꾹~ 눌러주게 되면 마찬가지로 혈액순환이 잘 되는 것을 느낄 수 있고 근육이 발달돼 있다 이런 것을 볼 때 하체 근육을 특히나 발달시킬 때 뒷부분에 허벅지 근육들을 다 발달시키는 것도 좋지만 사람이, 이 사람이 근육이 발달돼 있는가를 볼 때는 혈해 부분이 얼마나 발달되어 있는가를 보면 알 수 있을 정도로 우리 몸 전체의 근육의 혈액 순환을 책임질 수 있는 혈자리가 바로 이 부분입니다. 그래서 이 부분을 눌러주고요. 마지막으로는 지금까지는 안 쪽에다 했으니까 바깥 쪽에 있는, 툭 튀어나온 근육 덩어리가 있습니다.

이 부분에 가장 중요한 혈자리가 족삼리라는 혈자리인데, 그 혈자리를 잡아서 꾹 눌러줘도 좋지만 우리가 비행기 탈 때는 전체가 다 부어 있으니까 바깥 쪽에 있는 근육을 정강이뼈 바깥 쪽에 툭 튀어나온 근육을 이렇게 톡톡톡~ 두드려서 바깥 쪽을 이렇게 위에서 밑으로 두드려주시면 부기가 훨씬 더 많이 풀리게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방법 하나 해보세요. 손을 이렇게 잡고요 이렇게 비벼 주시는 거예요. 이렇게. 이것만 해도 ‘시원해’ 라는 걸 느낄 수 있을 겁니다. 그럴 때, 하실 때, 이 안 쪽 부분에 조금 더 신경 써서 만져주시면 부기도 쫙~ 빠지고요. 발과 종아리 부분이 편안해지는 것을 바로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지금 이렇게만 해주니까 제가 놓았을 때 이 쪽은 엄청 가볍고요. 이 쪽은 아직 무겁습니다. 이제부터 비행기를 탈 때 다리가 부었을까 걱정하지 마시고 이 혈자리들을 응용하셔서 다음 일정까지 아주 편안하게 소화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이었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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