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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테크, 반려대파 등 귀한 대파 잘 보관하는 대파 보관법

안녕하세요! 밥심이에요. 여러분 혹시 파테크 들어보셨나요? 그러면 반려대파는요? 요즘 대파 가격이 오르면서 등장한 신조어들인데요. 대파 값이 워낙 오르다 보니 이제는 마트에서 파를 사는 대신 집에서 길러먹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요. 심지어 지난달에 마트에서는 대파 한 단에 만 원 가까운 수준으로 판매 되었다네요. 이렇게 비싼 대파를 소중하게 보관하는 것도 중요할 텐데요. 특히, 저는 자취를 하다 보니 대파를 한 번에 많이 사게 되면 보관이 힘들더라고요. 저처럼 대파를 한 번에 처리하기 힘든 1인 가족분들은 어떠신가요?

그럼 오늘은 제가 대파를 잘 보관하는 팁 알려드릴게요. 시작합니다~ 우선 마트에서 산 대파는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어 주세요. 씻은 다음에는 보관만이 남았는데요. 만약 빠른 시일 내에 드실 거라면 그냥 냉장 보관을 하시면 돼요. 저는 내일 소고기 국에 넣을 대파를 미리 보관하려고 해요. 밀폐 용기 두 개를 준비하고 용기 아래에 소금을 깔아주세요. 어떤 종류든 상관없습니다. 저는 얼마 전 구입한 굵은 소금을 사용해 볼게요.

그다음에는 키친타월을 알맞은 크기로 뜯어 소금 위에 올려 주세요. 자 이제 대파의 대와 잎을 나눠서 깔끔하게 보관하면 끝. 왜 이렇게 따로 하나 궁금하신 분들이 계실 텐데요. 대파의 대는 잎보다 수분량이 더 많아서 따로 보관하는 것이 좋아요. 용기 바닥에 깔아둔 소금은 대파가 싱싱한 상태로 만들 수 있도록 습도를 조절하고 살균작용까지 도맡는답니다.  또, 키친타월은 보관 중 생기는 수분을 흡수해서 대파가 무르지 않게 해주고 대파가 소금에 절여지지 않게 해주니 참 좋죠? 이렇게 보관하시면 2주 이상은 보관하실 수 있어요.

자, 그런 분들을 위한 보관법도 준비되어 있답니다. 저는 예전에 대파를 송송 썰어 냉동 보관해두었는데요. 그렇게 하면 대표에서 나온 진액과 물기로 인해 한 덩어리로 단단하게 붙어 굳어있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이런 경우를 방지할 수 있는 꿀팁 있답니다. 송송 썬 대파를 지퍼백에 담고 식용유를 사용하시면 돼요. 식용유를 대파 담긴 지퍼백에 아주 조금 넣어 주시고 입구를 닫은 다음 식용유가 파에 잘 묻도록 살살 흔들어 주세요. 이렇게 해서 얼려두면 절대 뭉치지 않고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아 참! 식용유는 대파 겉면을 살짝 코팅하는 정도로만 넣어 주세요. 그렇게 하면 음식 맛에도 영향을 미치지 않는답니다. 그럼 오늘의 꿀팁이 도움이 되셨다면 구독 좋아요 알림설정 부탁드려요. 밥심은 다음에 다른 꿀팁으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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