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사를 물어 죽인 생후 17개월짜리 남자 아기. 2015년에 브라질에서 있었던 일이다.
생후 17개월짜리 남자 아기인 로렌조는 뒷마당에서 혼자 놀고 있었다. 이때 독사 한 마리가 로렌조에게 다가왔다.
로렌조는 독사를 보고 당황하기는커녕, 오히려 독사를 손으로 집어서 물어뜯기 시작했다.
이런 위험천만한 상황을 로렌조의 엄마인 자이네가 목격한다.
자이네는 소스라치게 놀랐지만 독사가 아들의 입에서 빠져나가려고 꿈틀대는 것을 발견했고, 아들의 입을 열어서 독사를 빼려 했으나 아들은 말을 듣지 않았다.
자이네는 남편까지 불러서 아들의 입을 열었고, 그제서야 아들의 입에서 독사를 뺄 수 있었다.
독사는 이미 죽은 상태였지만 로렌조의 부모는 혹시 아들이 독사에게 물렸을까 봐 곧장 아들을 병원에 데려갔고, 다행히도 아들에게는 아무런 이상이 없었다.
한편 로렌조가 죽인 독사는 자라라카였다.
자라라카에 물리면 뇌출혈, 신부전, 쇼크 등이 나타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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