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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빈민가 흑인들의 특이한 두 가지 문화, ‘Homie’와 ‘Thug’

미국의 빈민가에 사는 흑인들에겐 골때리는 문화가 2가지가 있다고 한다. 바로 Homie 문화와 Thug 문화다. 한 빈민가에서 스포츠 스타나 엔터테이너로 성공한 사람이 나오면 그 사람이 자신의 가족이나 친척은 물론이고 같이 빈민가에 살았던 동네 사람들까지 경제적으로 부양하는 문화를 Homie 문화라고 한다.

만약에 이러한 문화를 외면한다면 고향에 돌아 왔을 때 무사하지 못할 것이라는 협박을 받는다고 한다. 그래서 Homie 문화 때문에 파산하는 스포츠 스타나 엔터테이너가 종종 있다고 한다. Thug 문화는 스포츠 스타나 엔터테이너가 아닌 의사나 변호사 등 공부로 성공하려는 것을 흑인답지 않은 짓이라고 여기는 문화라고 한다.

그 예로, 흑인 어린이가 학교에서 모범생이 되면 백인을 따라 한다며 조롱을 당한다고 한다. 그래서 흑인이 의사나 변호사보다 스포츠 스타나 엔터테이너에 많이 분포하는 현상에 Thug 문화가 한몫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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