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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맘스터치, 롯데리아가 긴장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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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프랭크 F&B 프랭크 버거에서 홍보마케팅 총괄을 담당하는 김도훈 이사라고 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프랭크 버거가 지금 전국에 600개 정도 나가 있는데 그 노하우를 콕 찝어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저희 가맹 본사의 환경에서 출발한 것 같아요.

일단은 전사적으로 움직이는 부분이 있고 프랜차이즈업계의 삼성을 만들자고 생각했거든요. 직원 복지뿐만 아니라 전국의 전체 매장 1위, 그다음에 판매량 1위, 그다음에 해외 진출까지 하면서 프랜차이즈업계의 삼성을 꿈꾸는 회사다 보니 단기간 내에 이렇게 급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시작이지 끝이자 무조건 패티로부터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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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것만 만들었다고 해서 이렇게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건 아니고 그만큼 만든 걸 얼마나 체계적으로 빠르게 점주들한테, 가맹점한테 옮길 수 있는 물류가 있냐도 중요하죠. 가장 많은 사람한테 빨리 알려지는 것은 TV, CF, 라디오, CM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나 더 붙이자면 다시 소비자한테 돌려주는 거죠. 이벤트를 통해서 순환이 된다고 봐야죠.

최근 버거 시장의 트렌드는 프리미엄 시장이냐, 패스트푸드냐, 수제버거냐 크게 보면 세 가지로 버거는 나눠집니다. 세분화로 가자면 개인 창업이냐 프랜차이즈 창업이냐도 있고요. 최근에 프랜차이즈 시장은 수제버거 형태로 창업 시장이 생겨나는 형태라고 보시면 되는데 많이 생겨나고 또 없어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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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간다고 뛰어든다고 해서 단시간 내에 이걸 유지를 하기에는 쉽지 않다고 판단하는 게 개인 창업자도 마찬가지예요. 대기업에서 우리가 대기업인데 이 브랜드를 만들었으니까 당연히 이름을 걸면 잘될 거라 생각하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시는데 대기업이나 대형, 그다음에 해외의 프리미엄 브랜드를 가지고 프랜차이즈로 뛰어들자니 아주 좋은 상권, 그리고 대형 매장 이런 걸 기본적으로 요구하는데 그만큼 투자가 많이 들어가고 손해가 많이 나죠.

그걸 회수하기 위해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거고 그러다 보니 저희 프랭크 버거나 다른 중소형 브랜드처럼 소형 10평대에서 만들 수 있는 프랜차이즈들이 상당히 많이 생긴 게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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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적으로 가느냐, 모험을 가느냐, 거기에서부터 시작하는 거지만 안정적이면서 모험을 하지만 대박이 날 수 있는 이 3박자를 갖춘 업종이나 아니면 버거 브랜드를 찾아가는 게 제가 볼 때는 가장 성공하는 지름길이 아닌가 싶어요.

브랜드 마케팅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저희는 솔직한 것만 홍보하자는 겁니다. 맛도 솔직한 것처럼 부풀려서가 아닌 실제로 솔직한 거죠. 최근에 나온 SG 버거를 보면 프랭크 버거 처음에 나왔을 때 3,900원이었는데 SG 버거는 3,800원이거든요. 물가는 더 올라갔고 재료비는 더 많이 올라갔지만, 대신 그 기반이 혼합육 기반이기는 합니다. 소고기와 돼지고기의 비율을 맞춰서 원가 조절을 조금 하신 부분이 있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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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으로 가격을 낮출 수 있는 이유는 구매부터 시작해서 모든 게 대량 시스템을 갖추기 때문에 한 달, 하루하루 보면서 물량 확보를 하는 게 아닙니다. 장기적으로 6개월, 1년씩 보면서 물량 확보를 하고 재료 확보를 하기 위해서 풀가동되고 있는 회사 시스템이죠.

유튜브에서 보면 가끔 프랭크 버거 창업하지 말라는 영상들이 나오는데 지금은 프랭크 버거 외식 쪽에 있지만 제가 전 직장은 교육 쪽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입학 관리부장을 한 10년 이상 했을 때 학생들에게 설명하거나 상담할 때 우리 학교에 입학하라는 얘기는 못 하고 너희들이 판단해야 하는 거고 판단하기 위해서 정확한 정보와 자료를 제공해 주는 거라고 말해요. 그런 위주로 유튜브를 객관적으로 올려야 되는 게 맞지 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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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 버거를 브랜딩할 때 신경 쓴 건 고급과 프리미엄입니다. 물론 가격은 싸지만, 프랜차이즈 업계의 명품이죠. 수제버거에서는 저희가 사실 1등이니까요. 명품이라는 단어가 좋을지 안 좋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고품질, 고급 퀄리티를 추구한다고 보면 될 것 같아요.

프랭크 버거의 향후 3년은 저희 프랭크 버거가 맘스터치를 뛰어넘어서 1등이 되어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해외 진출도 되어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리고 개인 창업자분들은 개인이냐, 프랜차이즈로 가냐 그 차이점에서 일단은 양갈래에서 출발해야 하는데 제가 볼 때 개인 창업은 하지 말라고 하고 싶어요. 잘되기 위해서 수많은 연구와 노력이 많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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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또 벤치마킹을 따라 하는 경쟁 업체들이 또 나올 거고 보호받을 수 있는 장치도 사라질 거고요. 그리고 소비자들은 입맛이라는 부분이 머물러 있지 않아요. 개인 창업을 했을 때는 계속 메뉴 개발을 누군가는 해야 하고 결국은 주인 혼자 해야 하잖아요. 제가 볼 때는 너무 힘들어요.

내가 확실한 레시피나 여러 메뉴를 개발할 수 있는 조건이 되면 해도 되지만 그게 아니고 단순히 내가 먹어보고 지인 몇 분이 맛있다고 해서 로열티나 그런 거 계산할 바에는 내 걸 하겠다고 창업하면 그때만 맛있지 계속 맛있을지 없을지는 소비자 트렌드를 따라가냐, 못 따라가냐에서 판가름이 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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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원자재 값이 올라가고 유통이 잘 안 들어오고 그렇다고 대량으로 물건을 쌓아놓을 수도 없죠. 레시피 연구와 이런 부분이 아무래도 전문적이고 조직적으로 하는 회사에서 하는 걸 따라가지는 못한다고 봐요.

프랜차이즈 쪽으로 간다면 일단 패스트푸드로 가냐, 수제버거로 가냐, 이 선택을 해야 하고요. 그리고 거기에서 본사의 재정이라든가 운영 노하우라든가 물류 시스템이라든가 얼마나 회전율을 빠르게 할 수 있는 레시피라든가 그다음에 신메뉴를 항상 개발해 줄 수 있는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다 꼼꼼히 따져보셔야 하죠. 마지막으로 지금 공부를 하시는 분도 계실 거고, 진짜 사업을 하거나 창업하려고 하시는 분도 계실 건데 뭘 하든 행복하게 삽시다. 그 말씀을 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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