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절대 고수가 맹수와 만나 상대한 일들

싸움을 잘해서 인정받는 것은 격투기 선수를 제외하고는 사실 의미를 찾기는 힘듭니다. 그래도 싸움 잘하는 것이 좋기는 좋을 것입니다. 절대 고수가 맹수와 만나 상대한 일들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들개 무리와 대적한 남자입니다. 들개 무리가 한 남자와 격돌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인과관계가 있는지는 파악이 되지 않지만 죽어라 달려드는 들개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자 남성은 마치 태극권을 보는 듯한 움직임을 구사하기 시작하는데요. 바닥에서 막대기로 보이는 물체를 집고 회전을 가하기 시작했습니다. 알고 보니 남성은 무림의 절대고수였는지 화려하지만, 군더더기 없는 움직임으로 사방으로 깔린 들개들을 방어하고 있는데요.

그 모습을 본 들개들은 쉽사리 덤비지 못하고 기백에 눌려 입에 거품만 물고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심지어 러시아 민속춤으로 보이는 듯한 움직임을 보여도 근접만 하고 입질은 하지 못하는데요. 시간이 지날수록 일어나는 흙먼지에 격렬한 전투로 이어집니다. 영상은 개들이 공격하지 못하고 끝나는데 개 무리가 득달같이 달려드는데도 일말의 두려움도 안 보이는 저 모습이 참 대단합니다.

제주도에서는 들개가 소까지 잡아먹는다고 하는데 야생화가 완료된 들개의 경우 분명한 맹수로 간주됩니다. 야생화가 완료된 개는 호주의 딩고가 있는데요. 엄청난 근육질의 캥거루까지 사냥이 가능하고 대형 도마뱀도 포식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런 맹수와 대적한 저 남자가 대단하고 무림 고수에게 덤빈 들개들은 강적을 만났습니다.

두 번째 거대 곰과 싸운 연장질의 고수입니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북쪽으로 300km 정도 떨어진 외딴 오지에서 산악자전거를 타고 있던 콜린이라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숲에서 하룻밤을 보낸 후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무언가 거대한 존재가 나타났습니다. 그는 그 광경을 보고 얼어붙었고 앞에 나타난 존재는 수컷 불곰이었다고 합니다.

아차 싶었던 그는 지팡이로 자전거를 두드리며 곰을 쫓아보려 했고 음식이 들어 있던 가방을 멀리 던지며 시선을 유도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최선의 노력 끝에도 곰은 자신에게 다가왔고 그는 곰의 영역을 조용히 벗어나려 했던 노력은 소용이 없었습니다. 결국 그에게는 뜨거운 피가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자전거를 후려친 뒤 물고 1.5m가량 끌고 갔다고 합니다. 팔과 다리, 특히 허벅지를 물어뜯으려고 했으며 무언가가 자기 뼈를 긁는 소리가 들렸던 것 같다고 밝혔죠. 그 순간 바지 주머니에 2주 전 아버지로부터 받은 주머니칼 한 자루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냈습니다.

정신이 든 순간 생존을 위한 사고회로가 엄청난 속도로 돌았던 것 같은데 정확한 기억은 없지만 양손을 이용해 곰을 밀친 것 같다고 밝혔습니다. 주머니에 있던 주머니칼을 들고 뽑아 곰의 목에 숨구멍 하나를 더 뚫어주게 되었습니다. 도저히 맨손으로는 이길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연장을 꺼내 담그게 된 것이죠. 그러자 곰은 순간 멈칫하고 물러섰다고 합니다.

그 사이 칼로 셔츠 소매를 자르고, 다리를 지혈한 뒤 다시 자전거를 타게 되었는데요. 다리에 심한 부상을 입은 그였지만 7km가량을 자전거로 이동한 뒤 인근 캠프에 도착하여 도움을 청했고 결국 그는 신고받고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구조되게 되었습니다. 콜린의 출혈도 상당했지만 곰 또한 피를 많이 흘린 듯 보였다고 하는데요.

결국 인근을 조사한 결과 콜린을 공격한 곰을 발견 후 사살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그 곰인 것을 확인한 과정은 곰의 목에 자상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연장질로 인해 곰도 치명상을 입은 상태였고 결국 콜린은 곰과 마주한 상황에서 살아서 탈출하게 되었습니다.

세 번째, 몽둥이로 제압한 사람들입니다. 민가나 인간을 공격한 사례를 겪은 동물과 사람입니다. 한 마을에 곰이 찾아와 사람을 공격하게 된 사례가 있는데 마을 사람들이 다 나와 대응하게 되었습니다. 몽둥이 하나씩 가져와 매타작하는 것이었는데요. 곰은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맹수들이 민가에 출현하는 경우는 서식지 파괴나 먹이 부족 등으로 출현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습니다.

또 호랑이도 예외는 없었습니다. 머리 부분을 집중 타격당하는데 몽둥이의 길이가 상당히 깁니다. 한 사람씩 순서를 맞춰 가격하는데 호랑이도 여러 명이 놓는 매타작에는 정신을 못 차리고 누워있게 되었습니다.

자동차 보닛에 올라가게 된 사람은 맹견 3마리에게 둘러싸이게 되었습니다. 손에는 역시 후려갈기려 집어 든 나무판자가 있는데 한 방을 맹견의 머리에 적중시키자 기절하게 되었습니다. 나머지 맹견에게도 내려치는데 역시 한 방에 기절하게 만드는데요. 이런 경우 견주가 있는 상황에 관리가 소홀했던 이유로 벌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맹견으로 지정된 다른 개들을 기를 때도 자신이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을 지녔을 때 길러야 한다고도 생각이 듭니다. 교육을 아무리 해도 돌발 상황은 언제나 일어날 가능성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몽둥이로 맹수도 제압하는데 칼 든 사람을 만나게 되면 싸울 생각은 하지 말고 도망가는 것이 상책인 것 같습니다.


YouText의 콘텐츠는 이렇게 만들어 집니다.

유텍스트 YouText 글로 읽는 동영상에서 더 알아보기

지금 구독하여 계속 읽고 전체 아카이브에 액세스하세요.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