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박준영입니다. 저희 또 외부로 나왔습니다. 지난번에 그랜저, 저희 풀 체인지 한번 살펴봤었죠. 오늘 두 번째, 페이스리프트, 팰리세이드 페이스리프트입니다. 제 뒤에 바로 이렇게 위장막이 있는데요. 사실 좀 무섭습니다. 이거 아시다시피 위장막이라는 것 자체가 막 그냥 이렇게 있는 차를 또 찍는 거잖아요? 그렇게 되면, 괜찮겠죠? 오늘 바로 그런데 살펴볼 건데요. 사실 팰리세이드 페이스리프트라는 이 차 자체가 되게 많은 인기를 지금 끌고 있고 많은 관심을 받고 있잖아요? 기존 팰리세이드 같은 경우도 없어서 못 파는 차였고 나오자마자 완전 초대박이 나버린 그런 차였기 때문에 지금 많은 분들께서 이 차를 기다리면서 그렇게 질문하시더라고요.
“지금 계약 넣어놔서 막 6개월, 5개월 기다리고 있는데 이거 나온다던데 혹시 어떻게 해야 되나요? 계약 취소해야 되나요?” 이렇게 하시던데 저는 조금 더 기다려보시라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솔직히 페이스리프트 이게 너무 지금 잘 나올 것 같기 때문에 조금만 더 기다려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뭐, 군말은 여기까지 하고 바로 한번 위장 막 살펴보겠습니다. 어떤 부분이 변화되는지가 사실 많이들 궁금하실 거잖아요? 그래서 이 차가, 지금 위장막 차가 보통 위장막 차의 단계가 있잖아요? 뭐, P1, P2 이렇게 쭉쭉 넘어가는데 이 차는 지금 P2 단계인 것 같아요. 왜냐하면 보통 P1 단계에서는 이 그릴 같은 부품들이 막 흰색 플라스틱 같은 경우로 돼 있거나, 막 그런 식으로 마감이 돼 있는데 지금은 보시면 거의 양산차에 들어가는 듯한 이런 좀 어두운 실버 계열로 이렇게 마감이 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죠.
보시면 사실 이 프론트 디자인이 많이 안 바뀌는 것 같으면서도 은근히 많이 바뀌는 인상은 확 달라졌습니다. 왜냐하면 이 많은 분들이 아실 거예요. 그릴 패턴 다들 많이 보셨죠? 이거 어디서 봤나요? 투싼, 투싼이죠. 예, 투싼에 있던 파라메트릭 쥬얼 그릴, 이게 팰리세이드 페이스리프트에도 고대로 들어갑니다. 지금 보시면 이렇게 촘촘하게 되게 패턴이 들어가 있는데 여기에 투싼이 어땠나요, 여러분들? 투싼은 이렇게 그릴 있고 헤드 램프랑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느낌을 좀 표현하셨었잖아요. 팰리스 헤드도 똑같습니다. 지금 보시면 그릴 이렇게 패턴이 딱 들어가면서 여기도 이제 헤드램프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데 여기 보시면 거의 똑같은 패턴형 느낌으로 LED 헤드램프가 3개가, 딱 3발이 들어갑니다. 이러면 완전 투싼이랑 똑같잖아요? 사실 현대차가 요즘 디자인을 보면은 이 패밀리룩을 밀고 가는 게 뭔가 좀 법칙이 있어요. 항상 내가 한 3~4년 주기로 보통 페이스리프트 풀 체인지를 하잖아요? 그러면은 이 친구들이 ‘이번에는 어떤 거를 좀 밀어봐야겠어.’ 하면 하나 딱 내놓거든요. 그런데 ‘그게 잘 먹혔어.’ 이러면 다 그걸로 밀고 가요. 그냥 어떻게 된 거냐면 투싼 디자인이 지금 평가가 되게 좋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거 투싼 먹힌다 이제 다 투싼으로 가자 그래가지고 최근에 크레타, 인도에 파는 크레타 같은 경우도 이 투싼 그릴로 나왔고요. 지금 보시면 펠리세이드도 ‘야, 이거 잘 먹히네. 되겠다.’ 그래서 이렇게 그냥 가는 것 같습니다. 사실 이게 보시면 콘셉트카 시절에 이게 좀 비슷했었잖아요. 이 패턴은 사실 미리 예고를 했었는데 페이스리프트가 돼서야 이게 좀 반영이 돼서 바뀌는 것 같습니다. 이게 좀 느낌이 어떨지는 여러분들이 판단해 주시겠지만 저는 괜찮은 것 같아요.
투싼 디자인 저는 되게 괜찮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그냥 그렇게 막 어색하지 않고 이제 좀 더 팰리세이드에 잘 어울리고, 좀 어떻게 보면 좀 웅장하고 와일드한 그런 느낌을 연출할 것 같습니다. 보시면 범퍼 하단부에 레이더가 들어가는 거는 기존 팰리세이드랑 똑같고요. 전면부 그릴이 좀 중점적으로 바뀌고 헤드램프도 변화가 하나 있는데 지금 기존에는 DRL 같은 경우가 안 쪽으로 이렇게 딱 나오는 현상이었다면 이번에는 끄트머리 쪽으로 이렇게 일자로 쭉 빠졌습니다. 이런 부분에서 차이가 좀 있네요. 자, 전면부는 이 정도고요. 옆으로 한번 넘어가 봐야겠죠. 사실 지금 이 휠 디자인이 되게 좀 다양한 것들이 포착되고 있는데 이 차 같은 경우는 지금 한 중간 트림 정도 돼 보이는 그런 디자인입니다.
지금 팰리세이드 페이스리프트 휠 중에서 하나 좀 되게 독특한 게 있는데 약간 막 장난감 토미카 같은 그런 느낌 드는 휠이 하나 있어가지고 그거 지금 되게 호불호가 많이 갈리더라고요. 이 휠 같은 경우는 되게 좀 촘촘하게, 약간 보니까 그랜저 풀 체인지 테스트 카에도 약간 요런 느낌의 스포크가 되게 많은 이런 휠이 있더라고요. 그런데 이게 아마 ‘현대가 좀, 이 휠 디자인도 좀 밀고 가는 게 아닌가?’ 이런 생각도 듭니다. 사실 이 측면부는 휠 빼고는 지금 거의 바뀌는 부분이 없어요. 제가 또 풀 체인지가 아니고 페이스리프트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측면부는 그렇게 크게 바뀌는 게 없습니다. 도어 손잡이도 그대로 노출이 되는데 요즘 팝업식 이런 거 많이 유행하잖아요? 그런데 그런 것도 아니고 사실 그렇게 엄청난 변화 포인트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게 위장막도 솔직히 하나도 안 씌워놨어요.
옆에는 그런 부분. 많은 분들께서 제일 궁금해하시는 게 실내인데 실내 되게 말이 많았잖아요. 이거는 조금 이따가 얘기해 볼게요. 뒤로 바로 넘어가 보죠. 뒤쪽은, 뒤쪽은 솔직히 좀 이렇게 공간이 좁은데 그래서 자세히 좀 보여드리기가 힘들 것 같지만 자세히 보시면 사실 뒤쪽도 크게 변화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전면부 같은 경우에는 그릴이 완전히 바뀌다 보니까 좀 새로운 느낌을 줄 수 있지만, 이 후면부 같은 경우는 지금 보시면 보통 페이스리프트에 되면은 이제 번호판이 밑으로 내려간다든가 이런 변화가 있는데 팰리세이드 같은 경우는 그냥 똑같고요. 테일램프가 조금 변화를 하는데 이것도 그렇게 막 엄청난 변화는 아니고, 그냥 거의 기존에 있던 타입에서 약간만 디자이너들을 손보는 그런 느낌으로 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하단에 좀 범퍼 하반부가 좀 변화가 있기는 한데요.
지금 기존 팰리세이드 같은 경우는 여기 끄트머리에 좀 리플렉터 같은 역할을 하는 그런 부품이 있었는데 이번에 페이스리프트 모델 같은 경우는 여기 이렇게 일자로 좀 후방에 리플렉터랑 이 쪽이 방향 지시등인지는 확인을 해봐야 될 것 같은데, 여기 일자로 좀 길게 이런 식으로 지금 부품이 하나가 있거든요. 이제 램프류로 보이는데 혹시 이거 방향 지시등 또 이거 밑으로 가면 이거 욕 너무 많이 볼 것 같은데, 자꾸 범퍼 쪽으로 내려가면 이거 사람들 안 좋아하잖아요. 이거 막 운전하다 보면 “안 보인다. 뭐냐?” 이러면서 이걸 꼭 내렸어야 됐나? 아니겠죠? 저는 여기 있는 이게 방향지시등이기를 간절히 바라고 있습니다. 솔직히 그 외에는 뭐 그렇게 엄청난 큰 변화 포인트는 보이지 않아요.
그리고 사실 되게 지금 제가 하나 보이는 게 여러분들 이 차가 제가 아까 P2 테스트카로 제가 말씀을 드렸잖아요? P2 맞네요. 여기에 P2라고 적혀 있습니다. P2 맞네요. 사실 또 팰리세이드 페이스리프트 많은 분들께서 궁금해하시는 게 ‘파워트레인, 하이브리드 들어가냐?’ 이거 되게 많이 궁금해하시잖아요? 이 부분은 솔직히 테스트카에서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없어요. 그러나 제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자면 하이브리드가 지금 테스트를 하고는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사실 내수 시장에 이거를 출시할지는 미지수라고 해요. 지금 거의 안 나올 가능성이 더 높다고 하는데 엔진 같은 경우는 지금 3.5도 지금 테스트를 하고 있거든요. 3.5라면 카니발에 들어가는 그 3.5 가솔린 엔진이랑 똑같은 겁니다. 그런데 지금은 3.8 가솔린이랑 2.2 디젤만 나오잖아요?
2.2 디젤은 그대로 유지가 되고요. 3.8 가솔린이 3.5로 변경된다는 말이 있는데 이 부분은 추후 테스트를 통해서 진짜 실제로 다운사이징이 될지, 아니면 기존 3.8 그대로 갈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하이브리드는 솔직히 정말 아쉽지만 나오면 좋겠지만 안 나올 것 같아요. 그리고 제가 밑에 살짝 봤는데 이 플랫폼 되게 중요하잖아요. 팰리세이드 같은 경우는 3세대 플랫폼이 아니라 2세대 플랫폼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1.6 하이브리드를 넣을 수가 없다. 이런 말들이 많았었는데 제가 볼 때 2세대 그대로더라고요. 뭐, 크게 바뀐 부분이 없어 보였어 가지고 이 부분은 그렇게 될 것 같습니다. 좀 아쉬울 것 같아요. 그리고 팰리세이드 기존 차주 분들이 제일 아쉬워했던 게 하나 있어요. 팰리세이드가 되게 차 폭도 넓고 차가 크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주차할 때 조금 불편할 수 있죠. 옛날 주차장 같은 좁은 곳에서 불편할 수 있는데 요즘 현대기아랑 제네시스에서 나오는 되게 좋은 기능 하나 있지 않습니까? 원격 스마트 주차, 이거 키로 쭉 할 수 있는 거 있잖아요. 그게 팰리세이드에 없었어요. 이게 진짜 실제 차주 분들이 많이 불편해하시면서 이거 “왜 팰리세이드 안 넣어주냐? 막 스포티지 이런 거 다 있는데 이거 왜 안 넣어주냐?” 하셨는데 그거는 아마도 들어갈 것 같습니다. 그거 사실 되게 정말 유용하고 저도 잘 쓰는 기능인데, 이거는 꼭 추가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또 많은 분들께서 궁금해하시는 게 사실 실내죠, 실내. 실내도 되게 말이 많았는데 지금 막 스파이샷 같은 걸로 유출된 것들이 사실 많잖아요.
이미 스티어링 휠은 그랜저랑 똑같은 걸로 변경이 되는 것으로 확인됐고 되게 좀 이슈가 됐었던 게 이거 게기판이랑 센터페시아 디스플레이가 커지냐? 안 커지냐? 이거로 말이 많았었잖아요. 그런데 이거는 제가 확실히 좀 말씀을 드릴 수 있는데 센터페시아 디스플레이가 커집니다. 커질 겁니다 아마. 왜냐하면 사실 그 기존 팰리세이드가 10.25인치였잖아요? 그런데 지금 스포티지에도 12.3인치가 들어가고 막 그러는데, 팰리세이드도 이제 키워줘야죠 이거는 10.25 인치, 만약에 그대로 나온다? 난리 납니다 그러면. “이게 뭐냐?” 하면서 “이거 지금 싼타페도 크고 다 한데 얘는 뭐냐?” 이런 얘기가 나올 거기 때문에 무조건 커질 거고요. 계기판도 지금 막 3d 클러스터가 들어가니 마니 이런 얘기가 나오던데, 그 부분까지는 아직 확인이 되지 않아서 이건 제가 차후에 또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보시면은 실내 쪽이 사실 시트나 이런 것들은 스파이샷으로도 확인이 됐는데, 지금 기존 시트랑 거의 비슷한 것 같지만 지금 시트의 패턴 같은 것들이 조금 변화가 되기는 했거든요. 이런 부분이 이제 페이스리프트이기 때문에, 조금 보면은 안 쪽에 패턴 같은 것을 좀 추가해 준 모습인데, 이거는 좀 더 고급감을 살리기 위한 좀 그런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실 제가 볼 때는 이거 좀 그랜저가 현대차의 플래그십 세단이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팰리세이드도 플래그십 SUV잖아요. 현대차 브랜드로 파는 가장 비싼 SUV이기 때문에 현대가 좀 이 차를 좀 더 고급화하는데 조금 중점을 둔 것 같아요. 왜냐하면 지금 그랜저 같은 경우는 지금 캘리글래피 그림이 드림이 최상위 트림이 캘리그래피가 하나 있잖아요?
그리고 팰리세이드도 이후 캘리그래피가 추가됐는데 이 신형 팰리세이드 같은 경우는 조금 더 고급스럽게 그런 느낌으로 잘 살릴 것 같다라는 얘기가 많이 들리더라고요. 실내도 사실, 지금 제가 정확하게 확인은 아직 안 되는데 이게 막 계기판 이런 것도 당연히 커질 거고, 지금 우리가 스티어링도 그렌저랑 똑같은 걸 쓴다고 했잖아요. 이것도 왜 그런 거냐면은 그랜저급이라 팰리세이드도 약간 그랜저급으로 플래그십 SUV라는 그런 좀 고급성을 강조하기 위해 그런 선택을 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 보시면 기존 유출된 것으로 보면 막 중간에 센터페시아나 이런 부분들은 변화가 크게 없는 걸로 사실 보였었거든요. 그런데 이 부분에서도 송풍구나 이런 디자인 외적인 부분들이 조금 변화가 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이것도 제가 다음에 한번 정확하게 정보가 오면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오늘 또 이렇게 나와가지고 팰리세이드 페이스리프트 한번 빠르게 살펴봤는데요. 사실 진짜 여러분들 제가 처음에도 말씀드렸지만, 이거 지금 계약하고 올게 기다리시는 분들 기존 모델 계약하신 분들은 조금만 더 기다리시는 게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출시 시기가 되게 궁금하실 것 같은데요. 이게 원래는 지금 한 3월, 4월에 나온다는 말도 있었는데, 지금 아시다시피 워낙 반도체 대란 이런 것 때문에 출고하고서 밀리고 있잖아요? 니로 풀 체인지 같은 경우도 원래 작년 말에 나올 예정이었는데, 결국 올해로 밀렸고요. 지금 모든 차들이 거의 다 스케줄이 밀리고 있기 때문에 이 차 같은 경우도 한 3월에는 힘들 것 같고, 한 5월, 6월은 돼야 좀 출시가 되지 않을까? 왜냐하면 지금 또 P2 단계 테스트가 돌아다니고 있기 때문에 어느 정도 마무리 단계에는 접어들었다고도 할 수 있지만, 좀 마무리 테스트까지 하려면 제가 볼 때 빨라도 5월, 늦으면 6월, 7월 정도는 돼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영상 마무리해볼게요 저희 또 오늘은 이렇게 팰리세이드를 살펴봤는데요. 다음에 또 저희 아이오닉 6나 여러 가지 또 앞으로 나올 현대차, 기아차의 신차들 많이 전해드릴 예정이니까요. 빠르게 소식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장막 이거 있으면 저희 제보해 주시면 또 바로 달려갈 테니까요.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여기까지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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