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북한에 남은 탈북자 가족은 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여겨지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이미 한국에 입국한 탈북자 수가 3만 명이 넘어가기에, 북한에 남은 탈북자 가족의 수는 적어도 10만 명이 넘는다.
아무리 북한이어도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을 처벌하는 것은 곤란하기에, 북한에 남은 탈북자 가족은 감시만 받을 뿐 처벌을 받지 않는다.
감시를 받음에도 불구하고 북한에 남은 탈북자 가족은 탈북을 하지 않는다.
탈북자들이 한국에서 번 돈을 북한에 남은 가족에게 보내주는데, 이 돈이 북한에서는 천문학적인 돈이다.
때문에 북한에 남은 탈북자 가족은 북한에서 풍족하게 살 수 있어서 굳이 목숨을 걸고 탈북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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