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집에서 돈 버는 방법, 집돈버 구쯔입니다. 8월 1주 차 공모주 일정인데요. 청약은 없고 상장만 3개 있습니다. 7월 4주 차까지 청약을 잘했으니까 8월 1주 차는 결실을 이루는 그런 주가 될 것 같고요. 따상 가능성 높은 곳도 1곳 있네요. 그럼 지금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먼저 일정인데요. 가장 먼저 수산인더스트리가 8월 1일 상장을 진행하고, 유안타스팩과 새빗켐이 4일, 동시 상장합니다. 청약 참여하신 분들 참고해 주시고요.
상세 내용을 보면 수산인더스트리는 수요예측 결과가 기대보다 낮게 나왔기 때문에 밴드 하단으로 공모가가 확정됐고요. 시가 총액이 5,000억 정도 되는 무거운 종목이에요. 그래도 확약 비율이 18.9%, 거의 20% 가까이 나왔기 때문에 의외로 주가가 상승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었는데요. 우선 유통 금액 자체가 1,600억이라서 조금 부담되긴 합니다. 유안타스팩9호는 수요예측 결과가 무난하게 잘 나왔고요. 유통 금액은 100억입니다. 새빗켐은 수요예측 결과가 굉장히 잘 나왔어요. 그래서 공모가도 35,000원 밴드를 초과했고요. 시가 총액이 1,665억, 그리고 유통 금액은 569억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기관 최종 확약이 나왔죠. 새빗켐의 경우, 기존 확약이 37.7%였는데 최종 74.8%, 2배가량 증가했고요. 3개월과 특히 6개월에 집중적으로 몰려 있어요. 그래서 최종 유통물량도 약 100만 주, 비율로 21.7%로 많이 떨어졌고요. 기존 주주 비중이 가장 많은데, 이들이 상장일부터 매도할지, 그리고 어느 시점에 팔지가 중요해졌어요.
그 외 나머지 종목들도 보게 되면 수산은 최종 확약이 20%, 약간 증가했는데 유통 물량이나 금액이 오히려 증가했습니다. 우리사주 물량이 미달되면서 이게 기관과 개인 쪽으로 더 들어갔고요. 기관 확약이 늘긴 했지만, 거의 동일하게 차이가 없습니다. 유안타는 확약이 2배 증가했고 유통 금액은 59억, 많이 줄었어요. 그리고 새빗켐은 유통 금액이 361억, 400억도 안 되네요.
수산인더스트리 공모가 산정 당시 비교했었던 기업들인데요. 총 3곳과 비교를 했었고, 최근 주가를 적용해서 PER을 다시 산정해 봤습니다. 이 3곳의 PER이 차이가 크긴 하지만, 평균을 내보면 15.6배가 나오고요. 수산은 밴드 하단으로 확정됐기 때문에 PER은 10배로 낮아졌어요. 평균 대비 50% 이상 상승 여지는 있다는 얘기예요. 그리고 원자력 발전 설비 쪽 민간 부문 1위 기업이라서 일진이나 금화보다는 시장 점유율도 높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상장일 주가에 잘 반영된다면 의외로 좋은 흐름이 나올 수도 있어요.
그리고 비교 기업들 주가 추세를 보면 6월 말에 저점을 찍고, 어느 정도 회복하는 추세에 있긴 합니다. 한전kps는 이전 주가를 거의 회복했다고 보이고요. 그래서 이런 흐름도 긍정적인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어요.
그리고 대망의 새빗켐인데요. 최근에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았던 HPSP, 성일과 비교해 보면 수요 결과는 최종 확약까지 고려해 본다면 거의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새빗켐은 이들의 시총의 절반도 안 되고요. 유통 금액도 361억, 가장 적죠. 그래서 앞서 2곳이 거의 더블 정도 수익을 내줬다면 새빗켐은 더블 이상까지도 노려볼 수 있고, 잘하면 오랜만에 따상 마감 종목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또 이런 기대감이 클 수밖에 없는 게, 최근 증시 흐름이거든요. 국내 증시를 보면 코스피는 6월 초 2,600선을 지키다가 크게 빠졌었죠. 여전히 많이 떨어진 상태이긴 하지만, 그래도 회복하는 추세고요. 코스닥도 어느새 800선을 넘어섰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6월 수준은 넘어섰고, 어느새 5월 추세까지 상승해줬어요. 국내보다 나스닥 지수는 빠르게 회복하고 있는데, 특히 테슬라가 크게 반등하고 있죠. 이런 상황들이 계속 나와줘서 공모주 수익률도 많이 좋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네, 이번 내용은 여기까지고요. 새빗켐은 중요하니까 상장일 전에 매도 전략 콘텐츠 또 올려드리도록 할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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