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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홍콩에서 ‘이것’ 하려다가 사업 시작하게 된 사연

자살하려 했던 백종원이 자살하지 않은 황당한 이유. 1997년, 외환위기로 인해 백종원에게 17억 원의 빚이 있었을 때의 일이다,

백종원은 빚을 갚을 방법이 없어 자살하기로 결심했고, 이왕이면 멋있게 자살하기 위해서 홍콩에 갔다.

페리를 타다가 물에 빠져 자살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곧 생각을 바꿨다. 물에 빠졌다가 사람들에 의해 건져지면 괜히 망신만 당할 것 같았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빌딩 옥상에서 떨어져서 자살해야겠다고 생각했고, 빌딩 옥상에 올라가려 했지만 다른 빌딩마다 옥상이 다 막혀 있었다.

백종원은 옥상이 막히지 않은 빌딩을 찾는 과정에서 여러 맛집을 보게 됐고, 무언가에 홀린 듯이 여러 맛집에서 먹고 또 먹었다.

이 과정에서 그는 사업 아이템을 얻으면서 결국 자살 생각을 접고 한국으로 귀국했다. 이후 백종원은 홍콩에서 얻은 사업 아이템을 바탕으로 빚을 청산한 것은 물론, 성공한 기업인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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