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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퀄 수족관 카페 아쿠아가든 물생활 관련 판매 코너 방문기

안녕하세요. 원스팜입니다. 오늘은 아쿠아가든 기흥점 물생활 관련 판매코너를 소개 해드리겠습니다. 저쪽은 전시 및 카페 공간이고 여기는 물고기도 분양 받을 수 있고, 그리고 어항도 구매할 수 있고, 여러 가지 판매를 하는 곳인데요. 퀄리티가 아주 높습니다. 여기서부터 지금 진열되어 있는 것 보시면 규모가 아주 크고요. 어항 세트 전체를 팔아요. 어항 세트가 ‘내가 마음에 든다.’ 그러면, 여기 있는 걸 통째로 가져갈 수 있는 시스템이에요. 어항을 쉽게 세팅하시고 싶은 분들은 여기서 구매하셔도 좋겠습니다. 거북이도 굉장히 많이 있고요. 저기 보시면 수조들이 이렇게 있는데, 레이아웃 된 수조들이 40만 원, 29만 원 이렇게 가격대가 형성되어 있기는 하지만요. 이 안에 레이아웃을 그대로 가져갈 수 있기 때문에 처음 시작하신 분들 중에 좀 고급스럽게 하고 싶으신 분들은 여기서 그대로 가져가셔도 될 것 같아요.

세팅이 너무 잘 되어 있고, 물도 다 잡혀 있을 것이기 때문에 여기 있는 여과기나 아니면 이런 것들 그대로 가져다가 쓰신다고 생각하시면요. 처음 하시는 분들 이렇게 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조명까지도 딱 맞춰져 있으니까요. 에그스톤도 있고요. 레아아웃도 보세요. 이거는 진짜 예술입니다. 깔끔하게 수초 없이 그냥 모래사장에 돌 몇 개 있는 것처럼 딱 해서 정말 멋지네요. 와! 여기 950만원 짜리 어항이 하나 있는데, 가로랑 폭이 각각 1200cm씩이에요. 그리고 높이가 450cm입니다. 이 어항이 지금 950만원에 판매가 되고 있습니다. 아마 이것은 실제 설치 장소에 설치를 해 드리는 것까지 아마 가격이 포함돼 있을 것 같은데요. 와~ 정말 놀랍네요. 사무실이나 아니면 교육 기관 같은 데 설치할 만할 것 같은데요? 관리 측면도 그렇고 정말 전문가가 해주시기 때문에요.

여기가 고퀄리티로 관리가 되고 있다는 게 뭐냐 하면, 어항 윗면 보시면 (제가 어항도 많이 유지해 봐서 아는데) 절대 이렇게 깔끔하게 나올 수가 없어요. 여기 보시면 이 어항 높이의 3m 정도 빼고 물의 수면이 올라와 있거든요? 이렇게 유지하기가 굉장히 어렵고요. 그리고 보통은 여기에 물때 같은 것들이 끼거든요. 그런 것들도 전혀 보이지 않을 정도로 관리가 되기 때문에 ‘최상 컨디션의 어항’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모든 어항이 다 정확하게 어항 윗부분까지 수면을 채워서 있어요.

여기 있는 조류라든지 이런 걸 먹어줌으로써 자연스럽게 관리가 되는, 그러니까 이게 그냥 단순히 예쁘기만 한 게 아니라 이걸 세팅하시는 분들이 다 생태학적인 이해가 있으신 분들이에요. 관리 측면까지 다 고려해서 이걸 세팅하신 것이지요. (제가 지금 너무 흥분했는데, 정말로 엄청나서 그래요.) 아쿠아가든 기흥점은 꼭 한번 오셔서, 안사셔도 되니까, 한번 관찰이라도 해 보세요. 제가 입이 진짜 다물어지지 않게 관리가 잘 돼 있고요. 관리하시는 팀장님이나 이런 분들 만나서 대화 좀 나눠보고 싶어요. 그리고 깜짝 놀랄 일이 있는데, 여기 보시면 새끼들까지 이렇게  관리가 되고 있어요. (카메라로) 여기 한번 잡아 주세요!  지금 매장에서 이렇게 관리하는 게 진짜 쉽지가 않거든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매년 열리는 ‘관상어 박람회’보다 여기서 볼 게 더 많습니다.

화석 느낌까지, 이런 디테일까지 잘 보이지 않는 부분까지 하는 것은 대단하네요. 원스팜 여기서 고개를 숙입니다. 제가 칭찬을 이렇게 아끼지 않는 이유가 뭐냐 하면, 보통 진짜 관리 좀 잘 된다는 수족관에 가도 이 정도 규모이면  한두 마리쯤은 여기저기에 아픈 개체나 폐사한 개체가 있기 마련이거든요. 여기는 진짜 너무 관리가 잘 되고 있어요. 거의 모든 개체들이 너무 활발하고요. 그만큼 물 관리가 진짜 잘 되고 있다는 뜻이거든요. (이 물고기는 이름이 뭐에요?) 로미노즈 테트라에요. 이렇게 군영해서 다니는 게 특징이이에요. 같이 몰려다니니까요. 넓은 수조에서 군영하는 거 보면 되게 멋있고요. 이런 스타일은 제가 지향하는 스타일의 수조인데요. 약간 원스팜 스타일이랑 비슷하죠? 굉장히 빽빽한 수초군에다가 이렇게 자연스러운 그런 스타일이요.

한 4자 정도 될 것 같은데 진짜 너무 멋있어요. 광활한 초원 같은 곳에 정말 예쁜 구피 두 마리가 반짝 빛나죠? 그리고 또 곳곳에 있는 진짜 블러드메리가 아니고 완전히 피보다도 더 빨간 색깔, 눈이 아플 정도로 빨간 색깔의 생이생우들이 있는데요. 이런 개체들 관리까지 어떻게 관리하는지 대단하시네요. 무환수로 세팅하려고 하신 건 아니지만, 흙에다 전경수초를 이렇게 까셨기 때문에 여기서도 마찬가지로 대사가 일어납니다. 그래서 여기서 지금 보면 질소가스가 바닥에 형성된 걸 볼 수가 있죠? 아마도 굉장히 활발한 여과 사이클이 유지가 되고 있는 거겠죠? 그러니까 이렇게 생물들이 하나도 어떻게 아픈 개체 없이 이렇게 아름답게 지금 유영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으로 원스팜의 아쿠아가든 방문기를 마칩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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