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밥심이예요. 주꾸미를 산 김에 주꾸미와 관련한 꿀팁들을 가져왔어요. 이 영상들을 보고 난 후에는 주꾸미를 잘 손질하고 맛있게 드실 수 있을 거예요. 그럼 시작할게요. 신선한 주꾸미를 고르기 위해서는 색을 잘 확인해 주시면 돼요. 흑갈색을 띠고 광택이 나며 미끌거리지 않는 주꾸미가 좋아요. 이렇게 신선한 주꾸미는 빨판 모양이 균일하고 하면서 눈도 볼록 튀어나와 있답니다. 그 반대로 신선하지 않은 주꾸미는 등이 하얗고 빨판이 붉으스름해요. 이제 주꾸미 손질하는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주꾸미는 다른 해산물보다 비교적 간단하게 손질할 수 있어요.
생물 손질을 못 하는 밥심도 시도할 정도랍니다. 먼저 주꾸미를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헹궈주세요. 겉에 있는 불순물이 씻겨 나갈 거예요. 다음 주꾸미의 머리를 보시면 입 양옆으로 구멍이 있을 거예요. 여기를 들어보시면 머리와 몸통을 연결하는 이 부분을 가위로 자르거나 손으로 끊어주세요. 그 다음 손가락으로 머리를 뒤집어주세요. 뒤집은 후에는 내장과 먹물 주머니가 보일 거예요. 이것들과 머리 사이에 틈이 있는데요. 이 부분을 가위로 손으로 끊어주세요 그다음 손가락으로 머리를 뒤집어주세요 뒤집은 후에는 계정과목 물주머니가 보일 거예요 이것들과 머리 사이에 틈이 있는데요 이 틈 사이로 손가락을 걸어서 쭉 잡아당겨 주세요. 그러면 쉽게 머리와 떨어진답니다. 몸통과 붙어 있는 부분은 가위로 잘라주세요. 알이 있다면 알도 분리해 주세요. 알은 비교적 따로 떼어내 조리해 주시는 게 좋아요. 분리하지 않고 조리할 경우 알이 제대로 읽지 않을 수 있어요.
그 다음 식감을 방해하는 주꾸미의 이빨과 눈을 제거할 차례예요. 우선 다리들을 들춰보면 정중앙에 까만 이빨이 있을 거예요. 이 이빨은 반대쪽에서 쭉 누르면 조금 튀어나오게 되는데요. 이 부분을 가위로 집어 뽑아주시면 돼요. 눈도 가위로 잘라내 주세요.
그 다음 주꾸미를 해감해 주시면 된답니다. 해감하기 위해서는 밀가루 한두 점과 굵은 소금 한 큰 술이 있으면 돼요. 밀가루와 소금 그리고 주꾸미를 손으로 치대주세요.
5분에서 10분 정도 충분히 치대주면 주꾸미의 살이 부드럽고 탱글탱글해 질 뿐만 아니라 맛있게 간까지 베어요. 주꾸미 겉 표면이나 빨판 속에 낀 이물질이 빠져 밀가루가 더러워지는 거 보이시죠? 이렇게 주꾸미를 치댈 때 밀가루만 넣는 분들도 계실 텐데요, 그렇게 하면 주꾸미에 간이 빠져나가서 음식을 할 때 맛이 덜 할 수 있답니다. 주꾸미를 10분 정도 치댄 후에는 흐르는 물에 서너 번 씻어주세요. 물로 헹구는데 거품이 나오지 않고 미끌거리지 않는다면 잘 씻긴 거예요. 주꾸미를 손질한 다음에는 바로 드시는 게 좋은데요. 어쩔 수 없이 보관해야 될 경우 냉동 보관을 권장드려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군 뒤 먹을 만큼 비닐 팩에 냉동 보관하면 돼요. 냉동된 주꾸미를 해동시킬 때에는 고인 물에 오래 담가두면 안 됩니다. 또 냉동을 했다고 해서 너무 오래 보관하면 안 돼요. 한 달 이내에 섭취하는 것을 권장드려요. 칼로리는 낮으면서도 DHA 등의 불포화 지방산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켜 준답니다.
우리나라는 5월 11일부터 8월 31일 사이에 주꾸미 금어기라 이때 산 주꾸미는 중국산이거나 해동된 주꾸미일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저는 주꾸미를 끓는 물에 1분 정도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 걸 좋아해요. 이렇게 먹을 때 돼지고기와 함께 먹으면 궁합이 최고랍니다.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타우린이 지방과 콜레스테롤 치가 돼지고기의 단점을 해결해 주거든요. 그럼 밥심은 다른 꿀팁으로 돌아올게요 구독, 좋아요, 알림 설정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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