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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도 건강해지면서 다이어트도 되는 만능 소스 5가지!

안녕하세요.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님입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 맛있는 음식을 먹고 싶은데 이 소스가 마음에 걸린단 말이에요. 특히 소스 안에는 굉장히 설탕이 많기 때문에 소스를 많이 먹다가 이것이 설탕이라는 생각을 하지 않고 많이 먹게 되죠. 오히려 소스를 찍어 드시는 분들은 대부분 다 고기를 찍어 드시기 때문에 ‘나는 고기를 먹었다’고 생각을 하지 소스를 먹었다고 생각하지 않는 경우가 너무 많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나는 고기를 먹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알고 보면 나중에 탄수화물도 먹고있는 거죠. 특히 설탕, 당분의 양을 엄청나게 많이 먹은 결과가 생기기도 하고요. 이렇게 지방과 당분이 한꺼번에 들어오게 되면 살이 찌게 되는 지름길로 가게 되는 거죠.

제가 다이어트라는 것은 몸이 건강해져서 살이 저절로 빠지는 것 다이어트라고 항상 강조드리고 있는데요.

평소에 건강하게 먹는 것이 바로 다이어트 식단인 거잖아요. 그래서 이 건강한 식단을 위한 소스들은 어떤 게 있는지 몇 가지 안내를 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첫 번째, 식초 ]

식초는 과일이라든지 곡물들이 발효되어서 알코올 발효가 일어나고 두 번째에 한 번 더 초산 발효가 일어나서 식초로 변한 것을 얘기하는데요. 식초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발효가 여러번 되다 보니까 조금만 양이 들어가도 몸 안에서 원재료의 효능이 굉장히 많이 나타날 수 있게 됩니다.

다시 예를 들어서, 사과 식초를 먹는다고 생각을 한다면 사과 식초 한 두 스푼 정도라면 사과 하나를 먹는 효과와 같은 효능이 몸 안에서 나타난다는 거죠. 그러면서 식초가 살짝 새콤하기 때문에 소스로도 굉장히 큰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새콤한 맛들은 대부분 다 음식들을 이렇게 수렴을 시켜주고 그다음에 상하지 않게 도와주는 효능이 있어요.

예를 들어서 면 음식에 식초를 뿌려 먹으면 면발이 탱글탱글해지기 때문에 뿌려 먹잖아요. 그리고 생선이나 다른 걸 먹을 때 식초를 뿌리게 되면 생선의 육질도 쫀득해지지만 무엇보다 잘 상하지 않기 때문에 더 안심하고 드실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식초의 효능에 대해서는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는데요. 몸 안에 들어가서 해독작용을 하고 그리고 순환을 잘 시켜주고 여러 가지 좋은 효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하거나 건강식단을 할 때, 소스가 될 뿐만 아니라 평소에 저는 소주잔으로 하루에 두 잔 정도는 일부러 희석해서 드셔주시도록 안내를 해드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 음식에 식초를 잘 이렇게 드레싱을 해 먹거나 혹은 아침에 공복에 식초수 한 잔 이렇게 드시는 것을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꼭 말씀드리고 싶네요.

[ 두 번째, 올리브유 ]

물론 올리브유 외에 참기름, 들기름처럼 우리나라에서도 좋은 기름이 상당히 많이 나는데요. 기름 중에서 조금 더 건강한 기름은 볶아서 짠 기름이 아니라 바로 생압착이라고 해서 그냥 눌러서 짜낸 기름을 말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는 전통적으로 이렇게 볶아서 압착을 시켜서 기름을 짜냈기 때문에 보관 기간이 조금 짧고 산패되기가 쉽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요즘은 이런 상식이 많이 알려져서 생압착으로 짜내는 들기름도 있다고 하는데요.

그런 좋은 제품들을 잘 알고 계시면 나중에 저에게 소개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올리브유를 조금 더 강조 드리는 이유는 단순합니다.

이탈리아 같은 외국에서 올리브유를 등급별로 굉장히 엄격하게 관리를 하기 때문인데요. 좋은 점은 엑스트라 버진처럼 아주 좋은 등급의 올리브유를 우리가 쉽게 사 먹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지만 그렇게 엄격하게 관리하게 되면 당연히 비용이 조금 오를 수 밖에 없겠죠.

어쨌든 올리브유도 불포화지방산. 특히 그 안에 있는 올레산이라든지 여러 가지 오메가3, 6 같은 아주 좋은 필수 영양소들을 우리가 듬뿍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또 지방이 음식을 굉장히 풍미를 좋게 만들잖아요. 맛있는 엑스트라 버진 급의 올리브유를 먹게 되면 그 신선함 때문에 속에서 도는 아주 풍미가 굉장히 깊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마찬가지로 여러 곳에다가 드레싱을 해 먹거나 회, 고기를 먹거나 뭘 먹든지 간에 올리브유에 한번 찍어 먹어 보세요.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식초와 올리브유를 섞어서 드시게 되면 그것도 굉장히 맛있는 소스가 되니까 여러분들이 한번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 세 번째, 간장 ]

특히 그 중에서 우리가 국간장이라고 부르는 간장입니다. 보통 시중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양조간장에는 약간의 식품 첨가물들이 들어있는 경우가 많고요. 보통 집에서 담그는 그런 간장 있잖아요. 여기에서 나온 국간장과 된장. 이것들은 여러분들이 안심하고 드셔도 좋습니다.

물론 염도가 조금 강하기 때문에 절대 많이 드시지 못하죠. 그렇지만 소스라는 것은 조금의 양을 가지고도 음식의 풍미를 살려내고 훨씬 더 맛있게 먹으려고 하는 것이기 때문에 국간장을 조금만 어디에 첨가를 해서 여러분들이 맛을 살리면서 더 맛있게 드시면서 다이어트도 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네 번째, 소금 ]

어떤 분들은 다이어트를 할 때, 소금을 안 드시려고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고요. 아마 이런 경우에는 극단적인 다이어트를 하시는 분들일 거예요. 프로필 사진을 찍거나 혹은 어디 대회를 나간다거나 혹은 연예인 진출을 하신다거나 해서 몸을 혹사시키는 분들의 얘기일 건데요.

일반인분들이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 때에는 소금을 어느 정도는 드셔주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좋은 소금은 속에 미네랄이 굉장히 많기 때문에 건강을 위해서 챙겨 드셔야 되는 것 중의 하나고요.

단지 이 소금을 먹었을 때, “너무 짜!” 이런 식으로 드실 정도만 아니면 되고요. 먹었을 때, “간에 맞아! 짭조름한 게 너무 맛있어”라는 정도로는 오히려 건강한 맛일 수가 있습니다.

다만 이때 쓰는 소금이 단순한 염화나트륨처럼 정제염이 아니라 미네랄이 풍부한 천일염이라든지 혹은 여러번 굽게 된 구운 소금 또는 대나무에다가 여러 번 구운 죽염 같은 소금들을 권장드립니다.

이런 소금들이 미네랄도 많고, 만들면서 짠맛이 조금 누그러지기 때문에 짠맛에 거부감이 있는 분들도 어느 정도는 드실 수 있을 거예요.

[ 마지막, 후추같은 여러 향신료 ]

후추라든지 이런 여러 가지 향신료들이 몸 안에서 향기와 함께 기운을 순환시켜주는 효능이 있기 때문에 음식에 들어가서 음식의 풍미도 살리겠지만 몸 안에서는 기운이 팽팽 돌아가는 그런 효과를 줄 수도 있어요.

그래서 아마 동남아라든지 이런 곳에 특히 향신료가 발달한 것이 그곳에서 나는 음식들이 몸 안에 들어가면 자칫 정체되거나 혹은 살이 찌게 되기 쉬운 그런 음식들이 많은데요. 그래서 이런 향신료들이 들어가게 되면 훨씬 더 안심하고 먹을 수가 있거든요. 그래서 항신료가 더 많이 발달된 것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아주 중요한 향신료 중에 하나가 바로 생강인데요.

이런 생강 같은 것들을 잘 저민다든지, 후추를 뿌린다든지 해서 음식도 풍미있게 드시면 맛도 있고 건강도 챙기는 다이어트 식단을 만들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 소스 때문에 걱정이신 분들이 많은데요. 식초, 올리브유, 여러 가지 좋은 기름과 전통적으로 만든 간장, 된장 그리고 소금, 후추, 생강 같은 여러 가지 향신료들은 음식의 간에 맞게 여러분들이 얼마든지 잘 쓰게 되면 건강하게 다이어트도 잡을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이 되겠습니다.

이제부터 설탕으로 범벅이 된 그런 소스들 말고요. 좀 전에 알려드린 이런 소스들을 가지고 훨씬 더 맛있게 음식을 즐겨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여러분들의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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