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입니다. 오늘은 물이 좋은 것이 아니라, 물이 독이 되는 수독증에 대해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여기서 수독증의 수라고 하는 것은 물이긴 하지만 실제로는 진액을 의미하는 거고요. 꼭 마시는 물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어떤 것을 먹었을 때 먹은 것들이 영양소로 된 다음에 몸에서 좋은 것으로 바뀌는 것을 진액이라고 그럽니다. 몸에는 진액이 많아야지 영양이 제대로 된 거거든요. 그런데 이 진액이 마치 기름처럼 활활 타가지고 써버리면 문제가 없는데, 나머지 찌꺼기로 쌓이게 되면 그게 문제가 되겠죠.
그런데 이 수독증을 만드는 큰 원인 중에 재미있게도,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포함돼 있기 때문에 오히려 물을 너무 많이 마셔서 문제인 분들은 “물 좀 적게 마시세요”라고 이제 이야기하게 되는 거죠. 그리고 그런 물 자체가 또 배설이 안 되고, 대사가 안 되어서 생기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이렇게 진액이 우리 몸에서 배제되지 못하고 남아 있는 대표적인 증상 중에 하나가 바로 부종이고요. 이런 부종이 몸에서 남아서 안 빠지게 되면 그것이 물렁한 살이 되고 이것이 또 지속되게 되면 비만이 되는 거죠. 이런 부종이 몸에서 남아서 안 빠지게 되면 그것이 물렁한 살이 되고 이것이 또 지속되게 되면 비만이 되는 거죠.
여러분들이 고민하시는 살 중에서 내가 많이 먹어서 생긴 튼튼한 살 있죠? 이것은 식사를 줄여야 되겠지만, 대사가 되지 못해서 부종이 만들어져서 이 부종이 차곡차곡 모여서 생긴 나쁜 살들은 바로 수독증 대사가 되지 않아서 생긴 비만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할 때 어떤 식으로 다이어트를 해야 될지 그 전략을 짜는 데 있어서 이 수독증이 굉장히 중요한 키워드 중에 하나가 됩니다. 또 진액이 대사가 안 돼서 만성 소화 불량에 걸리거나, 이명증처럼 귀가 울리거나, 어지러움을 유발하거나, 만성 피로를 유발하는 이런 식으로 아주 다양한 증상들로 나타나게 됩니다.
한의학에서는 전통적으로는 습증이라고 불렀어요. 이 습기를 의미하는 거고요 저기 방 구석에 음습하면서 차가운 기운이 몰려 있으면 나중에 뭐가 끼나요? 곰팡이가 끼잖아요? 몸 안에서도 곰팡이가 끼는 것처럼 어둡고 축축하고 대사가 안 되고 환기가 안 되는 그런 곳이 몸 안에 남아 있을 때, 그런 곳들에 실제로 몸 안에서도 곰팡이가 껴요. 예를 들어서 장 안에 있는 점막에서 그런 염증들이 처리되지 않고 곰팡이가 끼는 것이 바깥으로 나올 때 여성분들은 어떤 질염 같은 염증의 증상으로 나타나시는 분도 있고, 몸 안에서의 캔디다 균이라든지 여러 가지 균이 퍼지게 되어서 만성 곰팡이균에 의한 여러 가지 자가면역질환에 걸리는 경우도 있는 거죠. 이런 것들도 다 수독증, 습증의 증상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한약에서 이런 축축한 것을 말리는 어떤 처방 중에서 오령산 같은 처방들을 대표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그 외에도 여러 수십 가지의 처방이 있는데. 그 안에 있는 약재 중에서 여러분들이 쉽게 구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육계, 계피 같은 것들이 있으니까, 내가 수독증에 해당한다고 보실 때는 계피차 같은 것을 다려드시면 좋겠고요. 또는 약재 중에서 백출이라는 약재가 있어요. 삽주뿌리를 말린 것인데요. 우리 몸 안에서의 수분 대사를 도와주고, 이런 진액을 잘 말려서 에너지로 변환시켜주게 하는 대표적인 약재 중에 하나입니다. 이 두 가지 약재 정도는 기억을 해두시고, 필요하시면 차로 다려드시는 것도 좋을 것 같고요. 다른 여러 가지 전문적인 처방들은 한의사의 처방을 받아야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생 것을 많이 먹어도 수독증에 걸려요. 회를 먹는다든지, 생채소를 드시는 분들이 ‘원장님 속이 좀 차가워져요’ 이렇게 말씀하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 경우도 마찬가지로 수독증을 일으키는 원인 중에 하나가 될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여러 가지 찬 것들입니다. 얼음 물을 많이 드신다든지, 아이스크림을 하루에 한 통씩 비운다든지, 혹은 팥빙수. 이렇게 찬 것들에 노출이 많이 되게 되면 몸 안의 기운도 차게 되겠죠.
또 찬 것 중에서 많이 마시는 것 중에 맥주나 소주 같은 걸 너무 차게 만들어 먹죠?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수독증을 일으키지만 물처럼 술을 많이 마시는, 과음을 하는 것도 수독증을 일으키는데 그중에서도 찬 술을 많이 마시는 것이 수독증을 일으키는 아주 직접적인 원인 중에 하나입니다. 수박 같은 경우에도 굉장히 차죠? 이런 과일들을 더 많이 먹게 되어도 마찬가지로 수독증을 유발할 수 있고요. 그 외에 과로라든지 스트레스, 수면 부족, 이런 것들도 다 수독증을 유발하는 또 원인 중에 하나인데 일단 먹는 것을 굉장히 많이 말씀드렸고 그다음에 주변의 환경도 그런데요.
특히 요즘은 에어컨이 너무 빵빵하게 나오는 그런 환경에 계신 분들 많잖아요? 추운 환경도 마찬가지로 내 몸의 대사를 방해하기 때문에 나중에 수독증을 유발하는 원인 중에 하나가 됩니다. 이렇게 여러 가지 원인들이 있으니까, 먹는 거 외에도 다른 환경들도 한번 생각해 보시면서 점검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아까 제가 증상 중에서 몇 가지를 말씀드렸는데 부종이라든지, 만성 소화 불량, 그 다음에 만성 피로도 있지만. 그 외에 장에서 꾸룩꾸룩 소리 나시는 분들 있죠? 장명 증상이라든지, 자주 속이 울렁거리고, 토할 것 같고, 실제로 구토를 하시는 분들이라든지, 몸이 무겁거나 축 쳐져요. 무기력해요. 이렇게 말씀을 하는 경우도 있고요. 두통이나, 혹은 땀이 여러 군데에서 나거나, 설사를 하거나 한기가 들거나, 이명증이 생기거나, 어지러움이 생기거나, 이렇게 증상들은 굉장히 다양합니다. 그래서 내가 가진 증상 중에서 이상하게도 왜 이렇게 잘 안 나고 오랫동안 만성적으로 끌지 할 때 진료를 한번 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제 영상을 보시는 분들도 조금 이렇게 몸에서 대사가 안 되게 만드는 방해 요인들 수독증이 독이 있는 거잖아요? 그래서 해독을 해야 되시는 분들 중에서 이런 증상을 가지신 분들이 저는 반드시 해독을 먼저 하고 치료를 하거든요.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해독치료 디톡스 치료를 권할 때, 이런 증상들이 있을 때는 반드시 제가 권하게 되니까. 여러분들도 이런 증상이 있을 때는 음식들을 조금 멀리하면서 제가 알려드린 생활 습관들을 지키면서 며칠 동안 해독하는 그런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겠습니다. 수독증 증상을 해독을 하고요 그 다음에 면역을 높이면 몸이 굉장히 개운해지고 가벼워집니다. 지금까지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이었습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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