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4살 강승윤이라고 합니다. 제가 남들보다 조금 늦은 28살이라는 나이에 서울대학교 학부로 다시 들어갔어요. 서울대학교 졸업하고 450:1 경쟁률을 뚫고 대기업에도 갔었거든요.
제가 학벌의 끝도 찍어봤고, 대기업의 끝도 찍어봤거든요. 제가 바랐던 성과들을 이뤄내면서 32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다시 사업을 하겠다고 2년 동안 6시 퇴근하고 이틀에 한 번씩 링거를 맞으면서 제 사업을 하겠다는 꿈을 회사 다니면서 생각했어요.
저는 공부도 되게 못 했고, 역량도 많이 부족해서 어렸을 때는 사람들한테 무시도 많이 당하고 그랬지만, 그래도 저는 제 꿈을 잃지 않았고 늦게라도 계속 시도해서 결국 이뤄냈거든요.
그래서 지금은 2년 만에 월 순이익 1억 정도 나고 있는 그런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늦은 건 없다’, ‘여러분도 할 수 있다!’ 이런 얘기를 꼭 전하고 싶었어요.
쉽게 말하면 늦은 나이라도 명문대에 가고 싶어 하시는 분들을 컨설팅해서 보내드리고 있고요. 편입도 있고, 대학원도 있고, 아니면 해외 대학교도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늦게 준비하시는 분들 위주로 케어하고 있습니다.
교육 사업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늦게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하고 있는데, 제가 돈을 더 많이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은 그것보다 내가 하는 일이 사람들한테 선한 영향력이 좀 됐으면 좋겠다 싶어서 코딩 사업도 따로 하고 있어요.
예를 들면 지금 이렇게 영상을 보고 있는 분들이 유튜브를 통해서도 보고, 요즘엔 다 카카오톡으로 소통하잖아요. 그렇게 우리 눈앞에 보이는 모든 것이 사실은 다 코딩으로 이루어져 있거든요. 그런 어플리케이션이나 유튜브가 집이라고 한다고 하면 그 집을 구성하는 벽돌 하나하나를 코딩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요즘 ‘코딩, 코딩’ 하잖아요. 회사 끝나고 와서 코딩하시는 분, 은퇴하고 나서 코딩하시는 분… 정말 많거든요. 다 새롭게 뭔가를 도전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라서 저는 이제 경제적인 가치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것보다는 내가 더 확장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끔 성장하는 것에 더 관심을 두다 보니까 코딩 교육 같은 경우에는 다 무료로 영상을 찍어서 지금 뿌리고 있습니다.
오늘 스케줄은 일단 압구정에 있는 본사에 가서 학생들 케어하고 있는 현황 체크랑 직원들이랑 미팅을 좀 할 거고요. 그 이후에는 오늘 저녁 7시에 코딩 관련된 사업 스케줄인데, 한 200명 정도 저희 채널 구독자분들을 모았어요. 코딩 공부하는 그런 노하우도 서로 공유하고, 예를 들어서 네이버에 채용된 개발자분이 있으면 어떻게 채용되었는지 노하우도 나누는 자리를 제가 마련했습니다.
지금 이 집은 월세로 살고 있고요. 제 집은 서울에 다른 집이 있고 부모님은 지금 잠실에 사시는데, 거기 월세도 제가 내드리고 있습니다. 여기 사는 이유는 차로 직장이 3분 거리라서 퇴근과 출근이 거의 6분도 안 걸려서 여기로 잡았습니다. 제가 양말이나 우산 같은 거에 아예 신경을 안 써서 양말에 구멍이 났는지도 몰랐는데, 차는 보여지는 부분이 있다 보니까 포르쉐를 타고 다니고 있네요.
지금 하는 사업 중에 코딩 같은 경우에도 사실은 저는 교육사업이랑 똑같은 결이라고 생각해요. 내가 더 명문대에 가고 싶고 하는 것처럼 직장인들도 내가 더 높은 연봉을 받고 싶고, 더 오랫동안 일을 하고 싶은 욕구들이 있잖아요.
코딩에서는 학벌을 보지 않아요. 그러니까 누구라도 도전할 수 있고, 내가 문과든 요리사든 자영업을 하시던 분이든 그런 배경들이 전혀 중요하지 않고 그냥 코딩 자체만을 보기 때문에 많은 사람이 요즘 더하고 싶어 하시는 것 같아요. 연봉도 1억 이상도 많고, 2억 이상도 많고… 요즘 신입사원 초봉들이 8,000만 원 이상 받는데 학벌도 안 보고, 전공도 안 보고 코딩 실력만 보겠다는 건 어떻게 보면 좀 더 공평할 수 있는 교육이죠.
대입, 대학원 이런 것들은 돈을 받으면서 하고 있지만, 코딩 교육만큼은 돈이 없어도 자기 인생을 역전해야 하잖아요.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제가 돈을 받고 싶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저도 어렸을 때 정말 집이 가난했고, 20살 이후부터 돈 한 푼 못 받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학자금 대출 빚도 다 혼자 갚았어요.
저는 사람들이 모두 인생을 역전할 수 있는 터닝포인트가 한 번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저는 요즘은 코딩이라고 생각해서 그래서 강의를 무료로 배포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렇게 배포하다 보니까 4개월 만에 저희 회원이 무려 만 명 이상이 늘었어요. 유튜브 채널 구독자가 만 명인데, 그걸 보고 저희한테 오히려 요구하시는 거예요. “선생님, 이 강의도 너무 좋은데 저희 프로젝트 결과물을 좀 만들어 주세요. 그건 저희가 돈 내고 할게요.” 그래서 그런 프로젝트도 진행하다 보니까 이제는 한 달에 한 5,000만 원 정도 이익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아까 말한 교육 사업 수익 1억과는 별개이고요.
제가 어렸을 때 아버지도 좀 사업을 크게 하셨었는데, 그게 IMF 때 좀 어려워지고 사업이 안 좋게 되다 보니까 저희가 거의 집도 없어서 3년 동안 떠돌아다니고, 학창 시절뿐만 아니라 대학교 때도 스스로 돈을 벌어서 생활했었습니다.
물론 그 당시에는 너무 힘들었는데, 저는 그것 때문에 더 성공해서 내 가족들을 평생 안정적으로 무조건 먹여 살려야겠다는 마음이 들었고요. 열심히 할 수 있는 동기부여가 되고 있거든요. 그래서 지금 부모님들 어느 정도 좋은 집에 사실 수 있게 제공하는 게 제가 가장 뿌듯하고 살아있는 이유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요.
이쪽이 저희 회사입니다. 아무래도 저희 고객들이 수백억, 수천억 자산가분들도 많이 계시고요. 그다음에 사업하시는 분들이 좀 많다 보니까 압구정에 위치해 있습니다.
예를 들면 프랜차이즈의 대표하시려는 분들, 아니면 이미 대표하고 있는 분들이 많이 오는데, 그 이유가 처음에 이렇게 장사로 해서 내 매장은 너무 잘했는데, 이거를 시스템화해서 100개, 200개, 300개를 자동으로 관리될 수 있게 하려면 경영이 필요하다고 저한테 얘기하시더라고요. 회사에 대한 기업 구조도 여러 가지 마케팅이나 재무제표도 알아야 하니까 이런 것들이 어떻게 보면 실무로 알기는 하셨는데, 기업을 하려면 학문적으로도 아셔야 한다고 생각해서 고객으로 정말 많이 오고 계세요.
그래서 우리나라에 무역이 들어오려면 부산항을 거쳐야 하듯이 우리나라에서 SKY대학원을 가려면 저를 거쳐서 컨설팅받고 더 수월하게 가고 있는 거죠. 자산가분들도 계시고, 자산가 자녀분들도 이제 회사를 이어받거나 가족 사업을 해야 하잖아요. 그래서 사실은 상장사 자녀분들도 정말 많이 오고 계십니다.
사실 학벌이라는 게 아까 경영학적으로 배우는 것도 중요한데, 어렸을 때부터 우리가 그러잖아요. “주변에 있는 사람이 너무 중요하다…” 좋은 대학교로 가면 좀 더 열심히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직장인들끼리도 모여 있으니까 사업적인 시너지도 같이 일어나는 거죠.
그래서 직장인 대학원분들끼리도 더 나아가서 다른 사업을 하거나 회사도 키우려고 하시는 분들이라서 그 안에서도 창업을 정말 많이 하시고요. 그리고 유통하시는 분이 있고, 마케팅하시는 분이 있으면 서로 더 저렴하게 도움을 받기도 하고요. 공부라는 순수한 목적으로 같이 모였기 때문에 더 이해관계가 되게 솔직한 거예요.
저는 이제 회사에 다니면서 ‘사업은 해야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저도 이제 어떤 사업을, 어떤 아이템으로 해야 할지 모르잖아요. 그때 이제 저 스스로에 대해서 생각을 해봤어요. 그래도 내가 뒤늦은 나이지만 서울대라는 학벌을 끝으로 찍어봤기 때문에 내가 잘할 수 있는 건 공부니까 이제 공부라는 콘셉트를 좀 잡았고요.
그러면 이제 일반 사람들이 생각하잖아요. 고등학생들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입을 해야 한다’, ‘대치동을 가야 한다…’ 그런데 저는 그러고 싶지 않았어요. 그렇게 하면 시장은 크지만, 경쟁자도 너무 많잖아요. 그래서 저는 교육이라는 타이틀, 제가 잘할 수 있는 걸 하나를 잡고 시장이 아직 없는 곳으로 갔어요. 그게 바로 대학원이랑 편입 쪽이었던 거예요.
애초에 컨설팅이라는 이 시장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학원도 제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유튜브 같은 것도 좀 더 해서 실질적으로 조직화해서 교육 컨설팅을 하고 있고요. 1년에 보내고 있는 학생들이 올해 같은 경우는 SKY만 거의 150명에서 200명까지 될 것 같아요. 다른 학교들까지는 제가 사실 카운팅을 안 하는데, 하면 더 많겠죠.
제가 사업을 선정하는 기준을 보면 저는 1등 시장은 피합니다. 무조건 2등 시장을 노립니다. 왜냐하면 1등 시장 같은 경우에는 시장 사이즈도 크고, 돈도 더 많이 벌 순 있지만, 그만큼 경쟁자도 많고 성공하기가 쉽지 않잖아요. 저는 그렇게 전략적이지도 않은데, 그래도 제 원칙을 하나 고수하는 거는 ‘2등 시장을 노리자.’ 그래서 저는 고등학생이랑 중학생을 한 게 아니라 성인들 대상으로 대학원이랑 편입을 했던 거예요.
앞에 사례가 없었는데 너무 신기한 게, 처음에 시작할 때는 한 달에 300~400만 원 이렇게 시작을 했는데 이게 불과 2년 만에 매출은 거의 2억, 그리고 순이익은 1억까지 나오게 된 거죠. 그 속도가 거의 5배, 10배 이렇게 늘어났어요. 근데 보통 사업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나는 엄청나게 크게 성공할 거야!’ 이렇게 생각하시면서 사람들이 모두 관심을 갖고 있는 큰 산업만 생각하거든요. 초기에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는데, 경쟁이 치열한 데 들어가면 리스크가 있잖아요.
저는 좀 성격이 안정적인 거, 안 망하는 사업을 항상 원해요. 다른 사업하는 분들도 아이템을 선정할 때 2등 시장, 3등 시장에 가서 1, 2등 하시는 게 훨씬 쉽고요. 수익적인 부분에 있어서도 절대 결코 뒤지지 않거든요. 충분히 매출이 많이 날 수 있다는 걸 전하고 싶습니다.
코딩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께 설명해 드리려고 화면 보시면 제가 이해하기 조금 편하게 네이버 화면을 한번 좀 띄워봤어요. 여러분들이 많이 사용하시는 네이버에서 로고도, 우측을 한번 보시면 이렇게 다양한 코딩들로 이루어져 있고요. 여기서 만약에 제가 로고 이미지를 이렇게 없애버리면 왼쪽 화면에 로고가 없어진 겁니다. 이렇게 우리가 보고 있는 모든 화면이 이런 코딩으로 이뤄져 있고요.
하나만 더 예시를 좀 보여드릴게요. 이 사이트는 보시면 이렇게 매출 규모에 대해서 여러 가지 데이터들이 분석되어 있는데, 이것도 우측에 여기 화면을 보시면요. 결국은 저런 숫자가 이런 데이터, 코딩으로 좀 이루어져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사용하시는 모든 어플리케이션뿐만 아니라 생활에 있는 모든 것들이 코딩으로 다 쓰여 있기 때문에 코딩 시장이 뜨고 있는 거고, 그래서 개발자를 많이 하려고 관심을 갖는 겁니다. 그래서 시청자분들도 코딩을 배우면 간단한 홈페이지나 어플을 만들 수가 있거든요.
코딩을 가지고 홈페이지를 만드는 사람을 개발자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홈페이지랑 어플이 너무 많잖아요. 그래서 이런 회사에서는 개발자분들을 채용하고 싶어 하는데, 개발자분들 숫자가 너무 적다 보니까 연봉이 계속 8천만 원, 1억 원까지 올라가고 있거든요. 지금 코딩 관련해서 배울 수 있는 교육을 무료 영상으로 제공하고요. 이렇게 성장한 개발자분들이 채용으로 이어질 수 있게 하는 그런 역할을 제가 하고 있습니다.
현재 무료로 코딩 강의를 해주는 유튜브 채널 이름은 ‘메타코드 M’이라고 합니다. 오늘 저녁에 가는 모임도 그런 개발자 쪽으로 일하시려는 분들과 채용하시려는 분들을 이어주는 그런 자리입니다. 그런 분들이 200명이 모이신 거라서 제가 연결하는 매개체 역할을 하려고 자리를 만들었습니다. 이제 바로 모임으로 출발해야 합니다.
되게 늦은 나이에 공부하는 게 쉽지는 않았어요. 아무래도 20대 중, 후반에는 다들 회사에 가거나 취업해서 경제적 활동을 하고 있고, 저 또한 아버지가 사업이 조금 쉽지 않아서 경제적으로 제가 좀 많이 해야 하는 부분들이 있었어요. 가족도 신경 써야 해서 정말 공부에 집중하기 쉽진 않았는데요.
그래도 제가 이 중요한 시기에 공부를 통해서 내 인생을 역전하고, 늦었지만 그래도 꼭 해낼 수 있다는 마음으로 저는 그 1년을 좀 버텼던 것 같습니다.
여기가 모임 장소예요. 여기 전체 공간을 빌려서 저희만 쓸 수 있게 예약해놨어요. 이런 자리를 개최하게 된 게, 영상을 무료로 제공을 하고 있긴 하지만 실질적으로 이렇게 오프라인으로 좀 만나서 소통을 하는 자리가 있어야 진짜 제가 매개체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서 오프라인을 만남을 좀 주선했습니다.
지금 구획별로 다 나눠져서 사람들이 앉아야 하는데요. 개발자, 머신러닝 엔지니어, 데이터 하시는 분들 자리 구획하고 있어요. 7시 시작인데, 7시 1분에 이 정도면 200명은 다 오실 것 같아요.
여기는 구직자와 채용인을 이어주는 자리인데, 코딩을 공부하려는 사람이나 구직활동을 하려는 사람에게 비용을 받지는 않고요. 회사한테 저희는 받죠. 우리가 회사한테 맞는 인재를 보내 드렸으니, 연봉의 일부분을 수수료로써 수익을 내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인력 사무소 같은 느낌이죠.
예를 들어서 연봉이 1억인 분을 한 분 소개해 드리면 수익이 보수적으로 500만 원에서 1,500만 원 이상도 갈 수 있죠. 여기 지금 200분이 계신데, 잘 연결이 되게끔 해봐야죠. 사람들이 많이 모이다 보니까, 저한테도 모아 달라고 하고, 오프라인으로 자리 좀 만들어 달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만들었고, 여기서 또 예기치 못한 수익들이 발생이 됐죠.
되게 많이 오셨는데, 역시 내가 머릿속으로 생각했던 게 현실로 이루어지는 거라고 생각해요. 어떻게 보면 이것도 이렇게 될지 모르잖아요. 눈앞에 벌어지기 전까지는… 근데 어쨌든 저는 제가 생각했던 것들에 이렇게 200명 이상 공감을 해주고, 이런 부분들이 정말 좀 벅찬 것 같습니다.
그러면 지금 여기 계신 분들은 다 서로 오늘 처음 본 겁니다. 모르시는 분들이 앉아있지만, 얘기를 잘 나누셔요. 왜냐면은 다들 공통된 관심사가 있잖아요. 코딩, 개발, 그리고 이직, 취업 이런 것들요. 서로의 공통된 관심사를 나누고, 채용하시는 분들은 어떤 사람들인지 대화도 나눠보고요. 그래서 이렇게 계속 앉아있는 게 아니라 로테이션도 시켜서 서로 더 많은 분들 만날 수 있게 계획을 해놨습니다.
지금 하는 일들이 많지만, 제가 그렇다고 잠을 2시간, 3시간 자진 않아요. 잠은 6시간 자는데, 24시간에서 6시간을 제외한 18시간 동안 제 뇌는 사실 쉬지는 않거든요. 저는 최대한 효율적으로 18시간을 써서 시스템을 만들고 조직을 만들어서 알아서 굴러가게 하고, 전 또 빠지는 식으로 4개, 5개의 회사들도 운영을 다 하는 거예요.
한 3분 정도 뒤에 개발자 현직자분들 모셔서 정보를 드리려고요. 어떻게 취업했고, 어떻게 개발자로 성장했는지 설명하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제 행사는 마쳤고요. 이제 11시까지는 좀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그런 시간으로 준비했고요. 기업들을 이제 좀 소개했잖아요. 그럼 이제 학생들 혹은 직장인들이 궁금할 거 아니에요. 그래서 관계자분한테 다 가서 여쭤볼 수 있게 좀 더 자유롭게 물어볼 수 있는 자유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오늘 되게 스펙터클 했잖아요. 이런 현장들을 보여드릴 수 있었던 정말 좋은 기회였던 거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사실 저도 뭐 성공한 사업가도 아니고 이제 성공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데요.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사업 아이템과 구상이 정말 많을 거예요. 그래서 머릿속으로만 생각하는 거를 옆에 함께 실천할 사람이 있다면 실천을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저도 4~5개월 만에 회원 만 명이 모이고, 현장에 200명이 모였잖아요. 충분히 어떤 사업이든지 사업화가 다 될 수 있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절대 늦지 않았다!’ 저도 34살에 새로운 도전을 또 하고 있는 거고, 저는 38살, 40살, 50살 계속 도전할 거거든요. 그래서 영상 보시는 분들이 계속 도전해 주셨으면 좋을 거 같습니다. 휴먼스토리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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