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덥습니다. 더위도 더위지만 습도가 높기 때문에 더 힘듭니다. 이럴 때일수록 더욱더 조심해야 하는 것이 위생인데요. 여러분께서 언제든 주민센터에 가시면 친환경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 ‘EM 용액’을 받을 수 있습니다. 언제든지 받을 수 있고 아마 알고 계시는 분들은 이미 잘 활용하고 계시겠지만 특히 이런 더운 날, 여름철에는 꼭 필요한 내용입니다.
주민센터에 문의해 보시거나 시군구청에 문의하시면 받을 방법을 알 수 있습니다. 친환경 용액, EM 용액인데요. 친환경 유용 미생물입니다. 일반적으로 자연에는 정말 많은 미생물이 있습니다. 나쁜 미생물도 있고 좋은 미생물도 있는데 이렇게 유익한 미생물을 조합하고 배양한 것이 EM 용액 유용 미생물입니다.
유산균이나 광합성 세균 같은 유익한 미생물을 말하는데 특히 여름철 살균이나 악취 제거에 정말 효과가 좋습니다. 써보신 분들은 마법 같은 친환경 용액이라고 평가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주민센터에 가시면 EM 용액을 무료로 받을 수 있습니다.
청소할 때, 세탁할 때, 주방이나 음식물 쓰레기 등에서도 모두 활용할 수 있는데요. 평균적으로 냉장고 청소는 한 달에 한 번 정도 한다는데요. 이때 EM 용액이 있다면 더 편리하게 청소할 수 있습니다. 물과 EM 용액을 1:1로 혼합해서 스프레이로 뿌린 다음 닦아주기만 하면 되는데요. 이렇게 닦아만 줘도 악취도 사라지고 찌든 때도 사라집니다.
그리고 신발장에서도 간단하게 신발장에 나는 냄새가 사라집니다. 정말 마법 같은 효과인데요. 세탁하실 때도 세탁기에 섬유유연제 칸이나 아예 처음부터 종이컵 한 컵 정도 EM 용액을 넣은 다음 세탁기를 돌리면 냄새 제거나 피부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을 중화시키고 세제가 남아있는 잔여물도 모두 사라집니다.
그리고 주방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 팁이 있는데요. 설거지할 때 보통 개수대에 물을 받아서 종이컵 한 컵 정도의 EM 용액을 넣은 다음 그릇을 담그고 10분 뒤에 흐르는 물에 세제를 사용하지 않은 상태에서 헹구게 되면 대장균이 감소되고 기름때도 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채소나 과일을 씻을 때 종이컵 한 컵 정도 EM 용액을 넣고 용기에 채소나 과일이 물에 잠기도록 넣고 10분 뒤에 헹구게 되면 농약 같은 독성 성분이 중화됩니다. 그리고 종이컵 한 컵 정도 EM 용액을 넣고 행주나 주방 타월을 물에 담가두면 10분 정도 지나면 악취와 세균이 말끔히 사라집니다.
또 자칫 관리를 소홀히 하게 된다면 물때와 곰팡이가 생길 수 있는 화장실인데요. EM 용액 하나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도 마찬가지 스프레이 통에 물과 발효액을 1:1로 혼합해서 청소할 곳에 뿌린 다음 10분이나 20분 정도 있다가 샤워기를 이용해서 물을 뿌려주고 청소용 솔로 닦아만 주면 끝입니다. 세제를 사용했을 때보다 청소가 훨씬 더 편하고 깨끗함 자체가 오래가서 좋다고 합니다. 물과 혼합하고 남은 발효액은 바닥을 청소하시면서 하수구로 흘려주면 하수구에서 나는 쿰쿰한 냄새도 잡아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 주민센터 가시면 유용 미생물 무료 주민 공급기를 통해서 받을 수 있는데요. 가실 때 반드시 플라스틱병을 들고 가셔야 합니다. 그냥 가시면 받아올 수 없고 생수통이나 페트병 같은 것을 가지고 가셔서 직접 받아오시면 되는 겁니다.
주민센터 가실 때는 반드시 미리 전화해 보는 것 잊지 마세요. 특히 최근 설거지하실 때, 채소나 과일을 세척하실 때, 세균이 가장 많이 남아있을 가능성이 있는 행주나 주방 도구를 10분 정도 EM 용액을 탄 물에 담가만 줘도 훨씬 위생적인 주방을 만들 수 있는 겁니다.
그리고 EM 용액 음식물 쓰레기에서도 활용할 수 있는데요. 음식물 쓰레기 언제나 골치 아픈 숙제입니다. 음식물 쓰레기에 EM 용액을 뿌려 주기만 해도 악취나 세균 번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EM 용액을 물에 희석하지 않고 그대로 스프레이에 넣은 다음 뿌려 주기만 하면 되는데요.
대부분 사용한 사람들이 음식물 많이 사라졌고 초파리 같은 벌레들이 생기지 않았다는 평가들이 많습니다. 특히 여름철에 EM 용액을 활용하시는 분들은 만족도가 정말 높습니다. EM 용액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은 돈을 주고 구매하시는 분들도 많은데요. 전국 대부분의 지방자치단체에서 무료로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도입하지 않은 곳이 있기 때문에 반드시 먼저 전화로 문의하시고 방문하는 것이 좋습니다. EM 용액 원액은 보통 서늘한 곳에서 보관했을 때 두 달 정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물에 희석했을 때는 24시간 이내에 사용해야 효과가 있다고 하니까 꼭 필요한 날 물과 희석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EM 용액 정말 효용성이 좋다고 하니까 어떤 분들은 대량으로 많이 받아오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요. EM 용액도 유효기간이 있습니다. 한 달 정도 사용할 수 있는 양 정도만 받아오시는 것이 좋고 유효기간이 지나면 상할 수 있기 때문에 무작정 많이 받아오시면 실제 사용하지 못하고 버리시는 분들도 많이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 같은 경우에 원액, 서늘한 곳에 보관하지 못한다면 결국 쓰지도 못하고 버릴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아무리 좋다 하더라도 욕심내면 안 됩니다. 이렇게 오늘은 EM 용액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친환경 유용 미생물, 청소나 세탁에도 활용할 수 있고, 냉장고 청소나 신발장 관리, 세탁에서도 탁월한 효과를 보이고요.
특히 주방에 설거지나 채소, 과일 세척, 행주, 도마 이런 곳에서 사용한다면 마법 같은 효과를 볼 수 있는 EM 용액입니다. 음식물 쓰레기에 스프레이로 EM 용액만 분사해 준다면 음식물 냄새와 초파리 꼬임까지 방지할 수 있는 EM 용액이고요. 무료로 받을 수 있으니까 지금 당장 주민센터 또는 시군구청에 문의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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