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입니다. 얼굴의 혈자리들을 자극해서, 얼굴의 혈액순환을 왕성하게 일으켜서, 안색을 맑게 하고, 귀, 눈, 입, 코의 기관의 기능들을 좋게 하면서, 간접적으로 얼굴의 반사구들은 내장기인 오장육부의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주고요. 얼굴에 있는 독소가 빠짐으로 인해서, 얼굴의 부기가 줄어들어서, 얼굴이 작아지고, 또 근육들이 활성화되어서, 얼굴이 리프팅되는 얼굴 혈자리 마사지 요법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구독은 하고 계시죠? 좋아요, 알림까지 설정해 주세요.
먼저 귀부터 할 건데요. 각 10번씩 하면서 제가 하는 설명을 들으시면서 따라와 보시면 되겠습니다. 먼저 양 손가락으로 귀를 볼을 잡으시고요. 앞으로 열 번, 뒤로 열 번 이렇게 돌리겠습니다. 자, 앞으로 열 번요. 다섯,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네, 이렇게 하시면 되겠습니다. 뒤쪽으로 돌리시고 귀 자체는 오장육부의 신장과도 연결이 돼 있지만, 귀 전체는 우리 몸의 각 부분에 또 따로 연결이 돼 있죠? 귓볼은 얼굴과 목 이런 부분과 연결이 돼 있고요. 귀 중간에 연골 부분을 이제 잡고 앞으로 돌릴 건데요. 귀에 있는 연골 이 부분은 척추와도 연결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를 잘 자극을 해주시면, 척추 전체의 혈액 순환에도 도움이 될 거고요. 뒤로. 그 다음에 귀의 윗부분은 아랫배 하복부에 있는 소장, 대장, 여성의 자궁, 남성의 전립선 이런 부분들과 연결이 되어 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자, 이렇게 각 10번을 걸렸으면 손가락을 V자로 만들어서 귀에다 끼우고요, 아래 위로 세차게 비벼주면 귀 앞 뒤에 있는 림프 그들이 활성화되어서 독소가 빠져나가는 창고가 열리게 돼요. 자, 이렇게 비벼주겠습니다. 그리고 손바닥으로 귀를 막았다가 탁! 떼주면 귀가 퐁퐁~ 하고 올리죠? 이번에는 귀를 막고요. 손가락 끝으로 머리 뒤쪽을 울려줄 건데, 이렇게 함으로써 귀의 주변을 활성화시켜서 이명이라든지, 귀가 먹먹하다든지, 귀 쪽에 일어나는 온갖 염증들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치료할 수 있는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 되겠습니다. 귀를 막고요. 뒤쪽을 이렇게 두드려줄 거예요. 그 다음으로 손을 비벼서 눈으로 갈 건데요. 손을 움푹하게 만들어서 눈 앞에다 가져다 대시고 눈을 깜빡, 깜빡, 깜빡 하면서 따뜻한 열기가 눈으로 들어간다고 생각을 해 주세요.
자, 이제 손 끝을 이렇게 평평하게 만들어서 눈 위쪽의 뼈, 안구가 아니라 뼈들을 자극해 줍니다. 여섯, 일곱, 여덟, 아홉, 열. 꾹~꾹~ 눌러주시고요. 이제 양 쪽 옆에 동자료 사죽공이라는, 마찬가지로 뼈의 끝부분이에요. 눈은 오장육부 중에서는 간에 연결되어 있죠. 그래서 간이 좋아지면 눈도 맑아지고요. 눈의 혈자리들을 자극해서 눈이 맑아지면, 또 간접적으로 간에도 영향을 줍니다. 그 다음에 아래쪽 부분에 승읍, 이 부분들도 또 자극을 해주시고 꾹~꾹~ 눌러주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 눈 안 쪽에 있는 정명혈은 저는 개인적으로 엄지 손가락을 좋아하는데, 검지로 이렇게 누르셔도 되고요. 엄지로 안 쪽을 깊이 눌러서 꾹~ 셋, 넷 이렇게 눌러주시면 눈이 아주 시원하실 거예요. 이런 간단한 방법들로 안구 건조증이 훨씬 좋아지고 눈의 시력도 향상될 수 있습니다.
자, 이번에는 눈 운동을 할 건데요. 좌우, 아래 위, 대각선 돌리기 이렇게 해볼게요. 다섯 번씩 해보겠습니다. 셋, 넷, 다섯. 최대한 큰 각도로 해주세요. 아래 위로 셋, 넷, 다섯 대각선 하나, 둘, 셋, 넷, 다섯, 반대쪽 셋, 넷, 다섯. 이제 돌려보겠습니다. 얼굴은 가만히 계시고요. 눈만 크게 돌리세요. 셋, 넷, 다섯. 반대쪽 하나, 둘, 셋, 넷, 다섯. 이제 다시 손을 비벼서 처음에 했던 눈 앞에 열기를 주겠습니다. 눈을 깜빡깜빡거리시는데요. 이렇게 해 주면 눈이 훨씬 더 맑아지면서 눈의 안구 뒤쪽의 근육들이 운동이 되어서 혈액 순환이 되고 눈앞에 이렇게 뭔가 떠다니는 비문증이 있죠. 그것은 눈 안 쪽에 안구가 맑아져야 되는데 혈액순환을 이렇게 잘 시켜야 눈앞에 떠다니는 것들이 훨씬 줄어들 수 있고, 시력이라든지 여러분들의 눈을 보호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손가락 안에다가 중지 사이에 코를 끼우고요. 아래 위로 비벼주는데 살갗만 비비는 게 아니라 살짝 안쪽에 있는 근육까지 세차게 비벼줍니다.
너무 세게 안 하셔도 되고요. 동의보감에서는 이렇게 하는 것만으로도 비염을 예방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적혀 있고요. 이 부분이 상영향이고, 아래쪽에 있는 영양혈들을 꾹~꾹~ 눌러주시고 콧구멍 아래쪽에 뼈들 밑에다가 손을 끼우고요. 세차게 비벼줍니다. 너무 강하게는 하지 마시고요. 그 다음에 반대쪽 코는 폐와 연결이 돼 있죠. 폐와 기관지에 이렇게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혈자리들을 자극을 하고요. 이번에는 일를 딱딱 부딪혀보겠습니다. 이렇게 하고 어금니를 잘근잘근 씹어보세요. 그러면 침이 나오잖아요.
옛 사람들은 아침에 일어나서 어금니를 이렇게 딱딱 부딪히면 뇌에 자극을 주고 어금니를 잘근잘근 씹어서 침을 분비를 해서 그 침을 삼키는 것이 뇌 혈액순환에도 좋고 우리 온몸의 기관들을 깨우는 데도 아주 좋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자, 어금니를 계속 씹으시면서 이야기를 들으셨죠? 다음에 이제 혀는 심장과 연결이 돼 있다고 했죠. 혀를 입 전체를 굴려주겠습니다. 이렇게 한 상태에서 그 침을 몇 번 두세 차례에 나눠서 삼켜보세요. 자, 이번에는 손을 다시 비비고요. 얼굴 전체에 다 가져다 대고 따뜻한 기운을 전달하겠습니다. 얼굴의 면은 위장과 연결이 돼 있습니다. 그리고 얼굴 자체의 혈액순환을 더 좋아지게 하기 위해서 측두근이라고 부르는 옆머리 근육들을 만져서 마사지를 해줄 건데요. 손끝으로 이렇게 하셔도 되고, 주먹을 쥐어서 이 부분으로 살살살살 하셔도 되겠습니다.
이 부분은 예민한 곳이기 때문에 너무 강하게 하지 마시고요. 앞뒤로 이렇게 쓸어주시면 되겠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주먹을 쥔 이 상태로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한 1분 정도 하시면 되겠고요. 우리 몸의 피로가 이 부분에 많이 쌓이게 되고, 턱 관절이 여기에, 측두근에 붙어서 딱 달라붙어 있기 때문에 항상 피로를 잘 느끼게 되는 근육이라서 이 부분이 혈액순환이 좋아지게 되면 온 얼굴의 혈액순환도 좋아지고요. 두피에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자,그 다음에는 교근이라고 부르는 입을 꽉 다물었을 때 튀어나오는 이 근육들 여기를 손끝으로 살살 마사지해 줍니다. 이 부분 더 예민해서 너무 강하게 하면 붓거나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까 본인의 근육 상태에 맞게끔 이렇게 해주시고요. 꾹~~꾹~~ 누르면서 앞뒤로 문지르면서 마사지를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에 광대뼈 바로 아래쪽에 쏙 들어가는 부분 있죠? 거기에 양손가락 엄지를 대고요. 이 때도 살짝 누르고요. 입은 최대한 크게 걸립니다. 다음에 다물고 10번 하겠습니다. 세게 누르지 마세요. 하관 부분은 턱 관절의 균형을 맞춰서 얼굴의 대칭을 만들기도 하지만 이 부분에서 얼굴 전체에 나가는 신경들이 나오는 곳이기 때문에 얼굴의 혈액 순환에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래서 측두근, 교근, 하관을 이렇게 마사지해 주시면 얼굴이 혈액순환에 굉장히 도움이 될 거예요. 이번에는 손가락에 힘을 털고요. 머리 곳곳을 두드려보겠습니다. 톡톡톡톡 두드리시고 특히 머리 위쪽에 백회라고 하는, 예전에는 ‘일백 백’자가 ‘모든’이라는 뜻이거든요. 그래서 백회라는 것은 모든 혈자리가 여기에 모인다. 그래서 머리 끝에 우리 온몸의 경락들이 다 모이는 자리가 있다고 해서 백회라고 합니다. 특히 여기를 콩콩콩콩, 손끝으로 이렇게 콩콩콩콩 두드려주세요. 세게 말고, 그리고 두피 전체를 두드려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손을 비벼서 뒤쪽으로 쭉쭉 빗질을 해주시고요.
이렇게 하면 두피의 혈액순환이 좋아져서 탈모를 예방하거나, 해보시면 알겠지만 머리가 굉장히 시원해지시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이렇게 하니까 머리가 좀 헝크러지잖아요? 그래서 아침에 일어났을 때 하거나 저녁에 하시는 것을 조금 더 추천드리는 편이고요. 자, 다음에는 엄지손가락을 머리 뒤통수에 대고 머리 뒤에서 목과 뒤통수와 연결돼 있는 딱딱한 부분들 풍지, 풍부, 그 다음에 왕골, 천주, 이런 목 주변의 혈자리들을 다 골고루 만져서 풀어줍니다. 특히 이 만져서 딱딱한 부분들은 더 세밀하게 눌러서 자극을 해주시고, 머리 뒷부분에 움푹 패인 곳에 엄지손가락을 딱 가져다 대고 아래 위로 까딱까딱 해주시면 머리 뒤쪽에 혈액순환이 굉장히 좋아지고요. 그 다음에 손으로 목덜미를 위에서 아래로 차례차례, 그 다음에 반대쪽도 이렇게 누르면서 만져주시고, 손을 반대쪽 어깨에 가져다 대시고 중지 부분에 힘을 꽉 주고 누릅니다. 그 상태에서 고개를 끝까지 돌렸다가 반대쪽 끝까지 돌리고 반대쪽, 끝까지 돌리고 반대쪽, 그 다음에 반대쪽도 마찬가지로 중지를 꾹~ 누르고요. 반대쪽 끝까지 고개를 돌려주세요.
자, 이제 얼굴 뿐만이 아니라 목 어깨의 혈액순환도 좋아져서, 여기까지가 다 좋아져야 얼굴의 혈액순환이 비로소 전체가 다 활성화가 되게 됩니다. 그 다음에는 반대쪽 흉쇄유돌근이라는 부분을 위에서부터 아래로 살살 만져주세요. 흉쇄유돌근을 너무 세게 누르면 켁켁 거릴 수 있으니까 전체를 잡아서 살살 만져서 위에서 아래로 내려줍니다. 자, 마지막으로 손을 비벼서 얼굴에 한 번 더 가져다 대고요. 내린 다음에 눈을 감으시고, 심호흡을 크게 하면서 깊이 내쉬었다가 “후~” 들이쉬는 숨에서 깊이 들이쉬면서 호흡이 아래쪽 배까지 내려간다는 느낌으로 다시 내쉬고 “후~” 들이쉬고 내쉬고, 1분 정도 잠깐 명상의 시간을 가지시면 마무리를 하겠습니다. 이렇게 얼굴 전체의 혈자리들을 자극하고 반사구들을 자극하면서 근육들을 만져주게 되니까 어떠신가요? 얼굴이 훨씬 더 개운해지고 혈액순환이 되면서 어깨까지 풀리고 여기에 있는 독소가 쫙~ 빠지는 느낌이 드시나요?
아침에 이렇게 해서 개운하게 하루를 시작하셔도 되겠고 저녁에 하고 주무시면 차분하게 마무리를 하실 수 있을 거고요. 물론 아침 저녁 그리고 하루 중에 언제라도 하실 수 있습니다. 매일마다 꾸준하게 하시게 되면 만나는 사람들마다 “너 요즘 뭐 한 것 같다.”, “기분 좋은 것 같다.”, “안색이 맑아졌네.”, “얼굴이 더 예뻐졌네.” 라는 소리를 들으실 수 있을 겁니다. 얼굴도 맑아지고 몸도 건강해지는 방법 매일마다 해보세요. 지금까지 강남 허준 박용환 원장이었습니다. 건강하세요!
YouText의 콘텐츠는 이렇게 만들어 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