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그리고 류나들. 류스펜나의 류경아입니다! 오늘은 제가 해외에서 아주 난리 난 두 가지 방법을 해 볼 거예요. 첫 번째는 커피 가루로 신발을 염색하는 거예요. 이 새하얀 에어포스를 이 커피 가루를 뜨거운 물에 푼 다음에, 거기에 담그기만 하면 돼요. 일단 제가 본 방법에서는 이걸 2~3시간만 담가 놓으면 된대요. 그런데 과연 2~3시간으로 예쁘게 염색이 될지 의문이거든요. 그래서 이거 한번 해 볼 거고요. 이거는 펄 파우더인데 향수처럼 칙칙, 뿌리는 거예요. 그런데 외국 언니들이 파티 가기 전에 머리카락이나 몸에다 이걸 뿌리더라고요. 그런데 그게 너무 예쁜 거 있죠. 그래서 저도 오늘 시도를 해 볼 거예요.
그런데 이게 아무래도 두 개 다 방에서 하기에는 뭔가 좀 그렇죠? 그래서 욕실로 한번 이동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족욕기를 가져왔어요. 여기다가 담글 거고요. 여기에 일단 뜨거운 물을 담을게요. 다음으로는 제가 이 커피 가루를 준비를 했습니다. 이게 약 1kg이고요. 여러분, 보이시나요? 투하! 우와, 냄새 대박이다. 아메리카노 몇 인분이야… 와, 진짜 미쳤다, 이거. 빨리 섞어야지. 손으로… 엄청 뜨겁구나, 이거. 완전 파티 커피 아니야, 이거? 그럼 이제 커피를 탄 물에다가 이 신발에 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끈 드디어 뺐고요. 이제 담그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설렌다. 3, 2, 1 입수! 이게 가라앉아야 하니까 여기에 물통을 넣을 거예요. 원래 제가 벽돌 같은 거 구해오고 싶었는데 벽돌이 없더라고요. 그래서 물통으로 하면 되겠지 싶었는데 물통이 안 되는구나. 여러분 운동화는 뒤에 저렇게 놨고요. 이제는 이 스프레이 시간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제가 외국 언니들이 이거 파티 가기 전에 한댔잖아요. 그래서 저도 뭔가 이런 평상복 위에다 하기가 좀 그런 거예요. 그래서 예전에 제가 빈티지 숍에서 구매한 이 드레스, 이제야 입게 되네요, 여러분. 이걸 가져왔습니다. 드라이 택도 아직 있거든요. 진짜 드라이 맡긴 다음에 처음 입는 거예요. 그럼 빨리 입고 와볼게요, 여러분.
짜잔, 이렇게 입고 왔고요. 환기를 시키고 있어서 추워서 가운을 입고 왔어요. 그리고 이제 액세서리를 한 다음에 착착 뿌리면 되겠죠? 너무 설렌다. 다음에 귀걸이도 완전 빡하게 화려한 걸 가져왔어요. 그리고 목걸이도 얘를 할까, 얘를 할까 고민이에요. 얘는 약간 엔틱한 느낌이라서… 오, 예쁜데? 이건 너무 튀지 않고… 둘 다 예쁜데 귀걸이나 여기가 좀 화려하니까 아까 그 엔틱한 목걸이를 해야겠어요. 반묶음 할까요, 여러분? 엄청 오랜만에?
사실 제가 엄청 곰손이기도 하고, 반묶음 하면 붙임머리가 티가 많이 나잖아요. 그래서 자주 안 하는 머리긴 한데 오늘은 모처럼 드레스를 입었으니… 붙임머리는 이런 게 좀 튀어나오거든요. 그래서 이거는 왁스로 고정하라고 배웠는데 깜빡하고 안 가져왔어요. 그래도 이렇게 포인트 붙임머리 하니까 색깔이 좀 꽈배기가 돼서 예쁘네요. 이렇게 한 다음 뒤로 이렇게 해서 여기를 꽂으면 됩니다. 그리고 반묶음 한 곳에 이걸 딱 해 주면, 너무 투 머치네. 이럴 때 아니면 또 언제 하겠냐면서… 딱 옆에서 봤을 땐 예쁜데, 뒤에서 봤을 땐 어떤지 모르겠네.
이제 하이라이트가 남았죠, 드디어! 오, 너무 예쁜데? 여러분 생각보다 너무 예뻐서 설레요. 이제 제 머리카락 그리고 몸 이런 데 다 뿌려 볼게요. 근데 화장품 냄새 진짜 많이 난다. 약간 백화점 1층에 독한 화장품 냄새들 있죠? 그 냄새가 나는 것 같기는 한데 머리가 반짝반짝 너무 예쁜데요? 머리도 반짝거리고, 몸도 반짝거리고!
이건 진짜 생각보다 너무 예쁘고 자연스러워가지고 저는 파티 있을 때마다 뿌릴 것 같기는 해요. 그리고 좀 화려한 거 입을 때, 그럴 때도 완전 필수템! 이거는 진짜 꿀템이다. 여러분, 추천드립니다. 제가 더보기란에 어디서 샀는지 링크 걸어드릴게요. 그러면 이제 립도 좀 더 블링블링하게 한 다음에 사진을 찍어볼까요? 여러분 이렇게 이 반짝이 스프레이를 다 만끽을 했으니까 좀 쉬었다가, 저 운동화의 상태를 한번 보도록 할게요.
여러분, 드디어 7시간 뒤에 꺼내 보도록 하겠습니다. 염색이 된 것 같아요, 여러분. 이거 이제 씻어 가지고 말리면 되겠다. 여러분, 커피 신발까지 완성이 되었습니다. 어떤가요? 그런데 여기 보시면 제가 하얀색 운동화일 때 묻혀 놨던 거 그대로 염색이 됐더라고요. 그래서 만약에 하게 되면 깨끗한 상태에서 하는 걸 추천드릴게요. 그리고 또 한 가지 더, 이 신발에서 커피 냄새가 진동을 합니다. 이거 한 2~3번 빨았는데 진동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커피 냄새에 조금 약하신 분들, 그런 분들은 조심하셔야 될 것 같아요. 사실 저도 커피 냄새 오래 맡으면 머리 아프고 그런 타입이거든요. 그래서 이거 그냥 베란다에 며칠 더 놔둘 생각입니다.
어쨌든 운동화가 이렇게 예쁜 색깔로 염색이 되어서, 이걸 한번 신고 나가봤는데 되게 예쁘더라고요. 지금 보고 계시는 이 영상은 제가 호캉스 갔을 때, 다음 영상으로 올릴 거거든요. 그때 룩인데요. 이때 입었을 때 되게 편한 룩이랑 같이 매치했는데 되게 잘 어울리죠? 그래서 뭔가 다양한 룩에서 잘 어울리는 그런 색깔이라 좀 마음에 듭니다, 여러분. 그리고 또 요즘 새하얀 색깔보다 이런 아이보리함, 빈티지함 이런 게 대세잖아요. 그래서 정말 많이 활용할 것 같아요. 그런데 이게 제가 물로만 빤 거거든요. 만약에 이게 세제를 이용해서 빨면 다 지워지는지, 그런 건 잘 모르겠어요. 만약에 해 보신 분 있으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여러분, 그러면 제가 해외에서 핫한 두 가지를 해봤는데 어떻게 보셨나요? 일단 커피 신발 정말 마음에 들고요. 글리터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진짜 이번에는 성공적이네요, 만약에 여러분들도 제 영상을 보시고 마음에 드셨다면 도전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그럼 여러분, 이번 영상 여기까지고요. 영상 재미있거나 유익하셨다면 좋아요와 구독하기 아래 있으니까 꾹꾹 눌러주시고요. 우리는 다음 영상에서 꼭 또 봬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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