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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놓은 밥도 없고 즉석밥도 없을 때 3분만에 전자레인지로 밥 짓는 방법

안녕하세요. 여러분 밥심이에요. 혹시 이런 일 한 번이라도 겪어보셨나요? 맛있는 식사를 하기 위해 열과 성을 다해 반찬을 조리하고 세팅했는데 밥통을 열어보니 텅텅 비어있는 솥을 보고 허탈한 표정을 지은 적 다들 겪어보셨죠? 밥심도 이런 일을 종종 겪어봤어요. 밥솥에 밥이 없을 때 쌀을 씻어 밥을 하기도 귀찮고 밥을 하다니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고 냉동실에 얼려놓은 밥도 없고…

즉석밥 하나 사자니 멀리 있는 편의점까지 다녀오는 것도 귀찮고 밥이 되기를 기다릴 것인가? 아니면 반찬만 먹어야 하나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요. 하지만 이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꿀팁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지금부터 밥심과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밥심 가득한 한국인들에게 밥을 굶는 건 절대로 용납이 안 되는 일이죠? 그렇다면 어떻게 짧은 시간에 간단하게 밥을 지을 수 있을까요?

그 비법은 바로 전자레인지. 이 전자레인지 하나면 12분간 밥을 지을 수 있다는 사실 지금부터 전자레인지로 밥심과 함께 밥을 지어보도록 할게요. 준비물은 매우 간단해요. 이렇게 생긴 건데요. 생각보다 크기는 작네요. 혹시 없다면 괜찮아요. 유리 내열 용기로도 가능합니다.

혹시 이것도 없다고요? 그럼 누구나 다 있을 법한 머그잔을 준비하세요. 쌀과 물을 1:1.4 비율로 넣어주세요. 불린 쌀이라면 1:1이 딱 좋아요. 그리고 접시로 입구를 막고 전자레인지에 3분을 조리해요. 전자레인지를 열지 말고 2분 동안 그대로 두세요. 이 시간에 쌀이 불어요. 이 과정을 한 번 더 반복하면 햇반 같이 맛있는 밥이 완성됩니다. 12분 만에 전자레인지 밥이 뚝딱 참 쉽죠? 조리 후 버그 컵이 상당히 뜨거우니 반드시 주의하세요. 쌀의 도정 정도나 종류에 따라 꼬들꼬들하거나 설익은 듯한 식감이 느껴지는 경우도 있어요.

이런 경우는 뜸들이는 시간을 늘려주면 해결할 수 있어요. 특히 백미보다 조리 시간이 긴 잡곡밥의 경우~ 맛 좋은 잡곡밥 완성! 여기서 잠깐 마른 옥수수와 같이 폭발의 위험이 있는 곡식은 절대로 넣으면 안 된다는 것 꼭 명심하세요. 상황에 따라 밥이 두 공기 이상 필요할 때도 있죠? 이 때도 간단하게 전자레인지로 해결 가능! 단, 머그컵보다 깊이가 깊어 용기보다는 내열 유리 용기처럼 넓적한 용기를 추천드려요. 두 공기 조리 시에는 조리 5분, 3분 두 번 반복. 세 공기 조리 시에는 조리 7분, 뜸 4분 두 번 반복. 한 공기가 추가될 때마다 조리 2분, 뜸 1분을 더해주면 됩니다. 하지만 4인분 이상은 압력밥솥이 더 빠르다는 사실 잊지 마세요.

추가 꿀팁! 전기세 걱정에 시도조차 못하는 이들을 위해 밥심이 준비한 꿀팁! 뜨거운 물에 쌀을 10분 가량 불리고 전자레인지 3분 정도 돌려주면 바로 먹을 수 있다는 사실. 어때요? 간단하죠? 매번 비어 있는 밥통을 보고 좌절했던 우리들, 이제부터 이 영상을 통해 빈 밥통 앞에서 당황한 모습 말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주자고요. 전자레인지로 삽시간에 밥을 짓는 꿀팁! 재미있고 유익하게 보셨다면 좋아요와 구독, 알림 설정 꼭 부탁드려요. 그럼 밥심은 다른 유용한 꿀팁으로 돌아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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