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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프라이어로 만드는 초간단 라이스페이퍼 요리 3종 – 치킨, 김부각, 소떡

1. 라이스페이퍼 치킨 재료
닭가슴살 원하는 만큼
소금, 후추
라이스페이퍼 따뜻한 물에 담궈 사용
180도 20분 160도 7분

2.김부각 재료
김 원하는 만큼
소금, 깨
라이스페이퍼 미지근한 물에 담궈 사용
180도 3분

3.소떡소떡(소라소라) 재료
소세지와 라이스페이퍼 원하는 만큼
라이스페이퍼 미지근한 물에 담궈 사용
180도 5~7분

안녕하세요. 조지미 여러분, 채피입니다. 오늘은 <필립스 커넥티드 에센셜 에어 프라이어>를 사용하여 3가지의 라이스 페이퍼 요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같이 만들어볼까요? 이게 바로 모던하며 시크한 디자인의 필립스 커넥티드 에센셜 에어 프라이어입니다. (이름마저 멋져!) 4~5인 가정에 적합한 넉넉하고 효율적인 크기, 게다가 래피드, 에어 테크놀로지! 회오리판 바닥 등 필립스만의 독보적인 에어 프라이어 기술을 갖고 있답니다. (설거지 할 때도 얼마나 편하게요~)

역시 필립스 커넥티드 에센셜 에어 프라이어, 최고! 그리고 ‘뉴트리오’ 어플을 사용하면 이렇게 필립스 에어 프라이어로 만들 수 있는 여러 가지 레시피가 다양하게 있습니다. 제가 오늘 만들 요리도 이 레시피들을 참고하여 만들었답니다. 그리고 엄청난 사실, 에어 프라이어와 내 기기를 페어링하여 원격으로 조정할 수가 있답니다. 와우! 어메이징! 이렇게 친절한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연결이됩니다. 최고!

제일 먼저 라이스 페이퍼 치킨부터 만들어봅시다. 다이어트 한다고 설칠 때 엄청 사 놓은 닭가슴살에 소금을 앞뒤로 뿌려주고, 후추도 뿌려줍니다. 그리고 이 크고 엄청난 칼로 닭가슴살을 한입 크기로 작게 만들어 줄 겁니다. 칼집이 여전히 불안하고 위험해 보이죠. 실력이 점점 퇴화하는 것 같아요. 그래도 어찌어찌 다 했네요.

이제 반 자른 뒤 뜨거운 물에 담갔다 꺼낸 라이스 페이퍼에 닭가슴살을 싸줍니다. 이제 팬에 기름을 한 번 바르고, 닭가슴들이 서로 달라붙지 않게 거리두기 하며 놓아 줍니다. 팬이 넉넉하니 넓게 넓게 잘 들어가죠.

기름을 한 번 씩 더 발라 주고, 메뉴에 있는 닭 그림 버튼을 눌러 돌려줍니다. 돌아가는 동안에 노느데… 혹시 타면 어떡하지? 일어나기 너무 귀찮는데… 아하! 그 방법이 있었지! 어플을 켜면 페어링에 둔 필립스 커넥티드 에센셜 에어 프라이어를 원격으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시간 설정, 온도 조정, 작동 중지까지 가능해요. 저는 180도인 온도를 160도로 줄인 뒤 다시 조리했어요. 최고에요!

남은 7분 25초 동안 더 놀다 왔습니다. 와우!!! 중간에 뒤집지 않았는데도 골고루 완벽하게 익었어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지? 논스틱 코팅 처리로 눌어붙지 않는 다더니, 진짜 안 눌어붙었네요. “역시는 역시다.”

다음은 김부각 차례입니다. 김밥 김을 이용하여 만들 거예요. 라이스 페이퍼를 김의 크기에 맞게 네모나게 잘라줍니다. (갑자기 분위기, 종이접기 교실. 오랜만에 테트리스 한 번 했습니다.) 이번엔 미지근한 물에 30초 정도 담갔다가 빼서 붙여줍니다. 미지근한 물을 쓰는 이유는 너무 흐물흐물하면 붙이기 힘들기 때문이죠. 나머지 친구들도 입수. 위치는 잘 기억해 둬야 합니다. 애써 한 테트리스가 물거품이 되지 않게. 잘 붙은 라이스 페이퍼 위에 소금, 깨를 우수수수 많이 뿌려 주고 구우러 갑시다.

구겨지지 않게 한 번에 넣어 줍니다. 사이즈가 아주 딱 맞는군요. 이번에는 기름 바른 팬에서 180도에서 3분만 구워 줍니다. 3분 순삭! 바삭한 김부각 완성입니다. 마지막은 소떡 소떡입니다. 아시죠? 이미 유행 조금 지나 버린 ‘라이스 페이퍼 떡’ 라이스페이퍼를 꼭 미지근한 물에 30초 정도 담갔다가 빼줍니다. 이렇게 흐물흐물하기는 한데, 어딘가 딱딱함이 남아 있는 것 같은 애매한 느낌일 때 빼준 뒤 도마에 착 펴준 다음 끝에서부터 살살 말아줍니다.

그럼 하나는 끝, 총 세 줄을 만들었어요. 라이스 페이퍼 9장 썼네요. 좋아요. 이제 소시지 사이즈에 맞게 잘라줍니다. 그런데 이거 자르기 힘드네요. 제가 칼질을 못하는 거 아닙니다. 잘 떨어뜨려 주면 라이스 페이퍼 떡 완성입니다. 속이 꽉 찼네요. 꼬챙이에 소시지와 라떡을 마음대로 꽂아 줍니다. 대신 뾰족하니까 손 조심. 생각해 보니까 그럼 소시지와 라이스 페이퍼니까 소떡소떡 아니고 소라소라? (깔깔깔) 다 꽂았습니다. 아, 벌써부터 예쁘면 어쩌자는 거야? 팬에 기름을 한번 발라주고, 얘들을 사이좋게 넣어준 다음 위에 한 번씩 기름을 더 발라주고, 180도에서 8분 정도 돌려주었어요. 인내의 시간이 지나면 (어? 터졌네!) 소시지 터진 소라소라 완성입니다.

예쁘게 담아줍니다. 먼저 닭가슴살 치킨부터 먹어보겠습니다. 기대되는 시식, 와우! 쌀 반죽으로 튀긴 치킨 맛이에요. 세상에 이렇게 바삭할 수가! 이게 바로 겉바속촉 그 자체에요! 사실 크게 기대 안 했는데, 이렇게 되면 대놓고 바삭한 김부각도 기대되는군요. 세상에! 정말 파는 김부각 맛이에요. 만들기 이렇게 쉬운데 파는 맛이면 어쩌자는 거야… 맨날 만들어 먹어야지~ 뭐 어떻게 시중에 파는 것보다 기름기가 훨씬 적어서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에요.

마지막 소라소라는 머스타드와 함께 먹어 보겠습니다. 케첩은 왜 없냐고요? 취향입니다. 존중해 주시죠. 떡이 제가 생각한 식감과 달리 엄청 탱탱하고 엄청 쫀득하네요. 진짜 맛있어요. 떡은 그냥 살짝 투명한 떡 느낌입니다.  역시 바삭해. 여러분도 필립스 커넥티드 에센셜 에어 프라이어의 다양한 기능들과 함께 다양한 라이스 페이퍼 요리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떤가요? 필립스, 당신 정말 최고야! 그럼 안녕. 다음에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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